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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혁명 뉴노멀 시대, 리더는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이동배,이호건 저 | 월요일의꿈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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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205347 / 300쪽 / 554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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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 해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변하지 않았다. 인간은 일상을 유지해야 하고 기업도 경영을 지속해야 한다. 다만 새로운 질서와 표준에 적응해야 하는 문제가 과제로 주어져 있을 뿐이다.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추어 계속해서 뛰어야 한다. 뉴노멀 시대는 조직의 성과를 책임지는 리더에게 더욱 힘든 과제를 부여했다. 리더는 상황이 어떻든 간에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책임져야 한다. 성과 부진의 원인이 저성장과 전염병에 있다 해도 조직이 그것을 이유로 인정해줄 리 만무하다. 따라서 리더는 스스로의 힘으로 뉴노멀이라는 거친 파도를 헤쳐나가야 한다. 그것이 오늘날 리더에게 새롭게 주어진 특명이다._ 서문, 10쪽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새롭게 닥쳐오는 뉴노멀의 파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과거보다 열심히 뛰어야 한다. 하지만 리더 혼자 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조직 구성원이 함께 뛰어야 한다. 결국 해답은 리더십에서 찾아야 한다. 리더란 본인만이 아니라 구성원을 뛰게 만듦으로써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재래식 무기로는 현대전에서 싸우기 어렵다. 뉴노멀 시대에는 리더 또한 최신 무기로 무장해야 한다. 20세기 리더십으로 21세기 구성원을 제대로 이끌 수 없다. 뉴노멀 시대가 되면서 리더십에도 새로운 표준이 필요해졌다. 따라서 먼저 리더십에 대한 패러다임과 접근 방법을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 요컨대, 리더십의 혁명이 필요하다._ 서문, 11쪽 이처럼 권위의 종말, 정보민주화, 위계구조의 붕괴, 조직이 개인을 지켜주지 않는다는 생각, 안티 꼰대 문화 등이 서로 맞물리고 상승작용을 하면서 리더십 위기는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 그 결과 대부분의 리더는 심각한 리더십 위기에 빠지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리더 자신의 잘못 때문만이 아니다. 바뀐 환경이 리더로 하여금 ‘시험에 들게’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를 해결해야 할 책임은 리더의 몫이다. 리더는 상황이나 이유 불문하고 조직을 잘 이끌어 성과를 내야 하는 운명이기 때문이다. 뉴노멀로 인해 리더십 위기가 찾아왔다 하더라도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새로운 리더십을 정립해야 하는 것은 여전히 리더의 책임이다. 결국 뉴노멀 시대의 리더에게는 새로운 과제가 하나 더 주어진 셈이다. 뉴노멀로 인해 위기에 빠진 ‘리더십 구하기’가 그것이다._ 4장. 자신도 모르는 사이 무력해진 팀장들, 73쪽 요약해보자. 뉴노멀 시대를 맞이한 리더는 이제 리더십의 관점을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가? 무엇보다 구성원과의 관계를 근본부터 새롭게 설정해야 한다. 강한 결속에서 약한 결속으로, 경직된 집단보다는 자유로운 커뮤니티로, 그리고 조직에 대한 적정 로열티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변해야 한다. 아울러 부하직원을 복종하게 만드는 거래적 리더십보다는 스스로 따르게 만드는 변혁적 리더십으로 전환해야 한다. 또한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조직관리의 투명성과 민첩성을 높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리더가 자신의 윤리적 수준을 높이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결국 뉴노멀의 파도를 효과적으로 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리더가 새로운 리더십이라는 무기로 재무장해야 한다._ 5장. 뉴노멀 팀장을 위한 마인드 혁명, 90~91쪽 하지만 비대면으로 소통하면서 김 팀장은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다. 비대면 소통으로는 자신의 지시가 부하직원에게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확신하기 어렵고, 상대방의 생각이나 태도를 파악하는 데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또 온라인 메신저를 통해 업무 지시를 내려도 아예 확인조차 하지 않는 경우 도 생겨났다. 대면 상황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 언택드(비대면)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말로 전달하면 간단히 끝날 대화도 문자메시지로 전달하려니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다. 문자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표현하는 데도 한계가 있고, 맞춤법이나 오탈자도 신경이 쓰였다. 그 결과, 구성원들과의 소통이 예전만 못해지고 인간관계마저 소원해지는 느낌이 든다._ 7장. 소통 : 언택트의 맛,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112쪽

저자 소개

그가 활동하는 직업세계에서는 경영학 박사로 불린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렇게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이 하나의 정체성으로 규정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는 동일성보다는 차이와 다양성을 지향한다. 이러한 성향은 그의 경력에 서도 잘 드러난다. 학부에서는 공학을, 대학원에서는 경영학을, 기업에서는 교육(HRD)을 전공했다. 지금은 인문학과 철학에 심취해 있다. 직장인에서 컨설턴트와 강사로 변신한 그는 지금 교육컨설팅 회사인 휴비즈코퍼레이션(주)를 경영하면서 작가와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또한 실생활에 인문학을 접목하기 위한 노력으로 한국 HRD 교육방송에서 <흔들리는 직장인을 위한 생생인문학>을 진행하고 있으며 KBS1 라디오 <생방송 토요일 아침입니다>에서 매주 토요일 ‘생활 속의 인문학’이라는 코너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생각하는 인생의 즐거움을 나눈 《바쁠수록 생각하라》와 직장인들의 흔들리는 삶에 철학의 단단한 사유를 나누고자 노력한 《30일 인문학》, 《니체 씨의 발칙한 출근길》 등이 있다. 
인적자원개발 컨설팅 회사인 에이치앤피컴퍼니(주) 대표. 30여 년간 기업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컨설턴트와 강사로 활동하면서 인재개발과 기업교육 분야로 외길을 걸어왔다. 인사조직 전공의 경영학 박사인 그는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최근에는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과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학습 솔루션 및 콘텐츠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여건에서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조직의 경영자와 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방법론’ 개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 책은 그러한 노력의 결실이다. 저서로는 대학원 교재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 있으며, 《업무성과 향상의 비결 컴피턴시》를 번역하였다.

책 속에서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 해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변하지 않았다. 인간은 일상을 유지해야 하고 기업도 경영을 지속해야 한다. 다만 새로운 질서와 표준에 적응해야 하는 문제가 과제로 주어져 있을 뿐이다.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추어 계속해서 뛰어야 한다. 뉴노멀 시대는 조직의 성과를 책임지는 리더에게 더욱 힘든 과제를 부여했다. 리더는 상황이 어떻든 간에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책임져야 한다. 성과 부진의 원인이 저성장과 전염병에 있다 해도 조직이 그것을 이유로 인정해줄 리 만무하다. 따라서 리더는 스스로의 힘으로 뉴노멀이라는 거친 파도를 헤쳐나가야 한다. 그것이 오늘날 리더에게 새롭게 주어진 특명이다._ 서문, 10쪽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새롭게 닥쳐오는 뉴노멀의 파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과거보다 열심히 뛰어야 한다. 하지만 리더 혼자 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조직 구성원이 함께 뛰어야 한다. 결국 해답은 리더십에서 찾아야 한다. 리더란 본인만이 아니라 구성원을 뛰게 만듦으로써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재래식 무기로는 현대전에서 싸우기 어렵다. 뉴노멀 시대에는 리더 또한 최신 무기로 무장해야 한다. 20세기 리더십으로 21세기 구성원을 제대로 이끌 수 없다. 뉴노멀 시대가 되면서 리더십에도 새로운 표준이 필요해졌다. 따라서 먼저 리더십에 대한 패러다임과 접근 방법을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 요컨대, 리더십의 혁명이 필요하다._ 서문, 11쪽

이처럼 권위의 종말, 정보민주화, 위계구조의 붕괴, 조직이 개인을 지켜주지 않는다는 생각, 안티 꼰대 문화 등이 서로 맞물리고 상승작용을 하면서 리더십 위기는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 그 결과 대부분의 리더는 심각한 리더십 위기에 빠지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리더 자신의 잘못 때문만이 아니다. 바뀐 환경이 리더로 하여금 ‘시험에 들게’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를 해결해야 할 책임은 리더의 몫이다. 리더는 상황이나 이유 불문하고 조직을 잘 이끌어 성과를 내야 하는 운명이기 때문이다. 뉴노멀로 인해 리더십 위기가 찾아왔다 하더라도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새로운 리더십을 정립해야 하는 것은 여전히 리더의 책임이다. 결국 뉴노멀 시대의 리더에게는 새로운 과제가 하나 더 주어진 셈이다. 뉴노멀로 인해 위기에 빠진 ‘리더십 구하기’가 그것이다._ 4장. 자신도 모르는 사이 무력해진 팀장들, 73쪽

요약해보자. 뉴노멀 시대를 맞이한 리더는 이제 리더십의 관점을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가? 무엇보다 구성원과의 관계를 근본부터 새롭게 설정해야 한다. 강한 결속에서 약한 결속으로, 경직된 집단보다는 자유로운 커뮤니티로, 그리고 조직에 대한 적정 로열티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변해야 한다. 아울러 부하직원을 복종하게 만드는 거래적 리더십보다는 스스로 따르게 만드는 변혁적 리더십으로 전환해야 한다. 또한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조직관리의 투명성과 민첩성을 높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리더가 자신의 윤리적 수준을 높이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결국 뉴노멀의 파도를 효과적으로 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리더가 새로운 리더십이라는 무기로 재무장해야 한다._ 5장. 뉴노멀 팀장을 위한 마인드 혁명, 90~91쪽

하지만 비대면으로 소통하면서 김 팀장은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다. 비대면 소통으로는 자신의 지시가 부하직원에게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확신하기 어렵고, 상대방의 생각이나 태도를 파악하는 데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또 온라인 메신저를 통해 업무 지시를 내려도 아예 확인조차 하지 않는 경우
도 생겨났다. 대면 상황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 언택드(비대면)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말로 전달하면 간단히 끝날 대화도 문자메시지로 전달하려니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다. 문자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표현하는 데도 한계가 있고, 맞춤법이나 오탈자도 신경이 쓰였다. 그 결과, 구성원들과의 소통이 예전만 못해지고 인간관계마저 소원해지는 느낌이 든다._ 7장. 소통 : 언택트의 맛,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112쪽

 

 

목차

서문 뉴노멀 시대 팀장을 위한 새로운 상식


1부 뉴노멀 대혁명의 시대, 팀장의 새로운 표준을 세워야 할 시간

1장. 21세기, 거대한 전환의 시대가 왔다
뉴노멀이라는 피할 수 없는 소용돌이
뉴노멀을 대하는 팀장의 자세

2장. 뉴노멀은 위기, 위협이자 기회의 시대
뉴노멀 시대, 무엇이 달라졌는가?
저성장 / 불확실성 / 신기술 / 비대면 / 개인화
새로운 절대명령 : 무조건, 유연하게, 적응하라!

3장. 뉴노멀을 사는 샐러리맨의 새로운 가치관
20세기 앙시앵 레짐이 무너졌다
MZ세대 샐러리맨의 뉴노멀 가치관 다섯 가지
조직보다는 개인의 행복 / 절대가치 워라밸 / 직장이나 직업은 수단이자 과정이다 / 조직의 위계는 조직의 위계일 뿐 /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많다

4장. 자신도 모르는 사이 무력해진 팀장들
위기의 팀장 리더십
그렇게 강력했던 리더의 권위는 왜 갑자기 사라졌는가?
권위의 종말 / 정보민주화 / 위계구조의 붕괴 / 더 이상 나를 지켜주지 않는 조직 / 안티 꼰대!

5장. 뉴노멀 팀장을 위한 마인드 혁명
방하착 정신, 내려놓고 또 내려놓는 힘
뉴노멀 팀장을 위한 세 가지 생존 마인드
구성원과의 관계를 근본부터 리셋하라 / 더 이상 복종은 없다, 자발적으로 따르게 하라 / 철저히 투명하게, 무엇보다 민첩하게


2부 뉴노멀을 대하는 팀장의 혁명적 태도 1 : 인간관계를 위한 새로운 표준

6장. 동기부여 : 올드노멀 리더는 아직도 연봉으로만 유혹한다
물질적 보상에도 시큰둥한 이상한 나라의 MZ세대들
가치관 대혁명 시대, 20세기형 동기부여 방식의 종말
시대에 맞게, MZ세대를 동기부여하는 방식
보편적 욕망의 종말! 개별 욕구에 맞춤형 자극으로 / 불만족 요인보다 만족 요인에 집중하라 / 구성원 개인의 인생 목표와 연결하라

7장. 소통 : 언택트의 맛,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언택트 소통이라는 모순
피할 수 없는 언택트, 즐겨야 이길 수 있다
시대에 맞게, 언택트로 오류 없이 소통하는 방법
스몰토크, 소소하게 시작해서 위대하게 끝내라 / 디지털 문자는 늘 마음의 온기를 원한다 / 업무 관계를 넘어 인생의 친구가 되는 즐거움

8장. 협업 : 뉴노멀 시대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
지극히 개인적이고 철저히 이질적인 세대와 함께 일한다는 것
개인화를 인정하면서 협업을 해야 하는 시대
시대에 맞게, 개인주의자를 협업으로 이끄는 방법
나무 사고에서 리좀 사유로 / 조직의 막힌 담 사일로를 제거하라 / 따로 또 같이, 협업을 문화로 만들어라

9장. 코칭 : 교학상장, 가르침의 새로운 패러다임
원하지도 않는 이를 코칭한다는 것
코칭의 새로운 기준, 너와 나 함께 성장
시대에 맞게, 함께 성장하는 코칭 방법
리더의 두 가지 조건, 솔선수범과 학습 민첩성 / 효과를 두 배로 키우는 프로세스의 힘 / 뉴노멀 코칭 마인드, 교학상장

10장. 주도성 : 주도적 업무수행자로 바꾸는 방법
주인이 아닌데 어떻게 주인의식을 갖게 하는가?
열정과 몰입으로 사는 주도적 업무수행자
시대에 맞게, 노예를 주인으로 바꾸는 방법
회사가 아니라 내 인생의 주인이다 / 개인 맞춤형 접근을 위한 ‘역량-가치 매트릭스’ 사용법 / 영감으로 내면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3부 뉴노멀을 대하는 팀장의 혁명적 태도 2 : 업무관리를 위한 새로운 표준

11장. 스마트워크 : 워크다이어트로 본질에 집중하는 법99
근무시간은 줄어드는데 생산성은 높여라?
업무의 군살을 똑똑하게 빼는 법, 워크다이어트
시대에 맞게, 업무를 날씬하게 만드는 워크다이어트 비법
ERRC 매트릭스, 가치혁신을 위한 마법의 도구 / 우선순위를 따져야 고부가가치 업무가 보인다

12장. 시간관리 : 뉴노멀 시대에 일을 잘한다는 것
스마트기기, 신의 선물인가 악마의 유혹인가
스마트워크의 핵심은 시간관리
시대에 맞게, 스마트하게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네 가지 시간을 구분하라 / 증명된 지혜, 급한 일보다는 중요한 일 / 액션 트리거로 즉각적 습관을 만들어라

13장. 리스크관리 : “넌 항상 플랜B를 가지고 있구나!”
계획대로 안 되는 게 일상이 된 시대
플랜B, 리스크관리를 위한 필수 아이템
시대에 맞게, 당황하지 않고 리스크에 대처하는 방법
우선, 통제 가능한 것에 집중하라 / 누구나 심플하게 플랜B를 세우는 법

14장. 성과관리 : 과정이 공정해야 결과를 인정한다
모두가 인정하는 성과평가는 가능한가
성과관리, 과정은 공정하게 결정은 쌍방향 소통으로
시대에 맞게, 잡음 없이 성과를 관리하는 방법
해머형보다는 핀셋형으로 지도하라 / 낄끼빠빠 파워 / 피드백, 단기 성과보다는 장기 육성을 목표로

15장. 회의운영 : 언택트 시대에 회의 생산성을 높이는 법
회의를 할 때마다 회의감이 든다
언택트 상황에서도 회의는 계속되어야 한다
시대에 맞게, 비대면으로도 회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비대면 회의? 불편하면 차라리 매일 하라 / 사전 준비가 회의 생산성의 80%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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