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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373682 / 23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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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운동의 노하우, 25가지 제안 이 책은 미국을 대표하는 진보적 정치 이론가 마이클 왈저가 넓은 의미의 ‘시민운동가’를 위해, 이슈 정의에서부터 지지 동원과 연합 형성, 조직 운영과 모금 방법, 리더십의 역할, 파벌 문제의 해법 등등 효과적인 사회운동을 펼치는 데 필수적인 노하우, 25가지 제안을 담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사회운동에는, 기후변화에 대처하려는 학생들의 모임에서부터 선거운동, 노동운동에 이르기까지 흔히 우리가 ‘운동’이라고 부르는 다양한 정치적 행동들이 포함된다. ? 미국 정치 역사상 가장 암울했던 시기에 쓰인 책 ??운동은 이렇게??는 이 책은 미국에서 1960년대를 격렬하게 관통했던 ‘운동의 시대’가, 케네디의 죽음, 베트남전쟁, 1968년 선거에서 민주당의 참패, 미국의 캄보디아 침공 등 역사적인 사건을 거치면서 급격히 퇴조기로 진입했던, 그 결과 운동은 급진화되고 운동 내 분열이 심각해져 화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던 시점에서 쓰였다. 서문에서 왈저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책을 썼다고 말한다. 그 또한 1960년대 민권운동과 반전운동에 관여했는데, 이 당시의 경험을 토대로 그는 사회운동이 때로는 성공하고 때로는 실패하는 상황에서도 운동의 활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방법과 함께 민주주의에서 운동과 정치가 갖는 의미에 대해 사려 깊고 위트 있고 실천적인 이해를 제시한다. 이 책의 내용이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사려 깊게 느껴진다면, 이런 실패의 경험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일 것이다. ? “왜 이런 책을 우리는 모르고 있었던 거죠?” 엘에이 고등학교 학생들의 요청으로 50여 년 만에 재출간 1971년 발간된 이 책이 2019년 재출간되어 왈저의 표현대로 ‘제2의 삶’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고등학교 학생들의 요청 때문이었다. 이들은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는 교내 동아리 학생들로, 기후 위기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이런저런 활동을 구상하고 있었다. 학생들의 담당 선생님이자 왈저의 제자였던 미키 모건은 이 책의 일부를 학생들에게 복사해 나눠주었고, 학생들은 이 글을 읽고 이렇게 말했다. “왜 이런 책을 우리는 모르고 있었던 거죠?” 학생들은 왈저의 글이 자신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었고, “진지하면서도 단순명쾌하고, ‘이론적’이지도 않고 화려한 수사도 없으며,” 주장 또한 “매우 인간적이며 사려 깊다”고 했다. 이 책의 “소개의 글”을 쓴 존 위너는 ‘SNS 정치’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데도 학생들이 이 책을 좋아한 이유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학생들은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다. 사람들로 하여금 내 페이스북 그룹에 가입하고, 내가 속해 있는 조직의 트위터 피드를 구독하며, 내가 기획한 활동의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팔로우하게 만들려면, 우선 그럴 만한 사람들을 찾아 함께하자고 설득해야 한다. SNS는 참여한 사람들이 계속 소통을 유지하게 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하지만 그러려면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먼저 다가가 말을 걸 수 있어야 한다. 무관심한 사람들은 설득해야 하고, 문제나 해법을 몰랐던 사람들에게는 알려 줘야 하며, 정치에 실망하거나 낙담한 사람들에게는 희망과 영감을 줘야 한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핵심이고, 이 일이 가장 어렵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학생들이 이 책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다.” ? 활동가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 그리고 응원의 이야기 이 책의 백미는 활동가들이 겪게 되고 빠지기 쉬운 문제들을 다루는 부분이다. 활동가가 갖기 쉬운 지적 오만과 낭만적 모험주의, 중산층 지식인과 급진파 청년들의 반정치적 태도, 지루함, 좌절감, 경제적 궁핍, 미디어의 유혹, 내부 갈등, 분파주의, 상층에서 여성들이 소외되는 문제 등등을 이야기할 때, 과거 활동가였거나 현재 활동가라면 무릎을 칠지도 모른다. 왈저는 활동가들은 늘 이런 문제들과 부딪혀야 하며, 운동이 수반하는 정치 활동은 늘 고되고 자주 실패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작은 승리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며, 시민 활동가들이 소비되지 않고 그 안에서 리더가 만들어져야 하며, 지치지 않도록 지원받아야 하고, 그만두고 싶을 때 그만둘 수 있어야 한다는 그의 말은 따뜻한 응원처럼 들린다. 사람들에게는 운동 말고도 다른 할 일이 많다는 사실을 아는 리더들이, 운동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가장 잘 아는 이들이다. 따라서 다른 일도 해야 하는 뛰어난 활동가들에게 정치활동을 계속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방법을 열심히 찾아야 한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시련을 겪을 때 격려 받아야 하며, 자기 지역에서 중앙 조직으로 나갈 준비가 되어 있을 때 그렇게 할 수 있고, 또 지역으로 다시 돌아오고자 한다면 그럴 수 있도록 지원받아야 한다. 이런 활동가들을 돕는 방법이 한 가지 있다. 그들(과 가족)이 가난에 지치지 않도록, 그리고 전문가들이 누리는 지위나 보상에 현혹되지 않도록 활동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_111쪽 이들에게 운동은 삶의 전부가 아니며, 전부여서도 안 된다. 활동가들은 기억해야 한다. 그들은 열심히 일해 왔고 (때로는) 지난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안고 전장에서 물러날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들의 파트타임 활동이 대의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대의가 그들의 삶에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니다. 새로운 시작이 필요할 때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길을 터주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며 어려워해서도 안 된다._204~205쪽 ? 시간이 지나도 제기되는 영원한 문제 ??운동은 이렇게??가 기후 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려는 고등학교 학생들의 요청으로 50년 만에 출간되었다는 사실과, 50년 만에 출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칠 부분이 “성차별적인 대명사밖에 없었다”는 왈저의 이야기는 이 책이 시간의 흐름을 뛰어넘는 ‘진짜 문제’를 다루고 있음을 보여 준다. 시대와 정치적 입장을 막론하고 사회의 불의에 분노하고 변화를 만들어 내고자 하는 사람들은 늘 있어 왔다. 아무리 소통의 기술이 발달한다 해도, 사회 구성원들의 참여와 협력으로 공동체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한 왈저의 이야기는 50년 후에도 읽힐 수 있을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시민들은 한 나라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할 모든 권리와, 국가가 제공하는 모든 혜택을 향유하며, 공동체 구성원에게 요구되는 의무를 공유한다. 서로에게 헌신하고 정치 공동체에 충성하며 민주적으로 제정된 법률을 준수하는 것 또한 시민의 의무다. 하지만 특별한 것이 하나 더 있다. 시민들은 공동체의 자산이기도 하다. 시민들은 민주주의 체제를 뒷받침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정치 참여는 이 체제의 성공에 결정적으로 중요하다._19~20쪽
자신의 결의와 열정적인 활동에 자부심을 갖는 것은 좋지만, 자신을 예외적인 사람으로 여기는 것은 잘못이다. 정말이지 활동가들이 남들과 근본적으로 다르다면 효과적으로 활동하기는 어렵다. “당신이 발 딛고 선 곳에서 시작하라.” 이 말은 윤리적인 삶과 관련해 자주 언급되는 중요한 격언 가운데 하나지만, 정치운동의 세계에서도 자신이 발 딛고 선 곳에서 시작해야 할 경우가 많다._71쪽
가난한 사람들 속에서 운동을 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운동의 대의보다 더 절박하고 더 즉각적인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이다. 중산층이 가진 최악의 편견은 다른 모든 사람이 자신들과 마찬가지로 여유로운 생활, 사심 없는 마음, 이상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다거나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_77쪽
목표가 중복되거나 유사한 집단들 사이에서는 갈등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들은 전략에 대한 의견도 다르고, 공략하는 지지층도 다르며 (그러나 실제로는 같은 운동 공간에 있는 핵심 활동가들을 영입하기 위해 경쟁하며), 서로에 대해 멍청이, 골칫거리, 심지어 배신자라고 손가락질하며 비난한다. 이 모든 문제에도 불구하고 연대와 연합은 가능하고 필요하다. ‘낯선 이들과의 동침’도 필요하다는 격언은 사실상 준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소 같으면 말도 섞고 싶지 않을 사람들과 ‘동침’하는 것이야말로 정치활동, 즉 일상적으로 행하는 주장과 책략을 통해 이뤄 내야 할 목표다. _81쪽
흔히들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정치권력을 갖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명령을 내리고 싶은 욕구도 없고, 어떻게든 자기주장을 관철하려는 고집도 없다. 다만 옳은 일을 하고 싶고, 누군가 자신에게 무엇이 올바른지 말해 주기를 바랄 뿐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이제 막 시작한 운동이 직면하게 되는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 가운데서 리더를 선출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시민 활동가가 리더로 선출되어야 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아야 한다. 나는 시민정치가 성공하려면 (특히 지역 수준에서) 시민 리더의 육성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_103쪽
일부 활동가들에게는 보수를(때로는 꽤 많은 보수를) 지급해 그들이 (일시적이나마) 직장을 포기하고도 가족을 부양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운동은 일정 수준의 준전문가주의를 수용해야 한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아마추어’로 계속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운동이 성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보수를 지급하겠다는 태도는 운동이 이들의 활동에 가치를 부여한다는 징표다. 즉, 이들이 무보수로 활동할 수 있을 만큼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더라도 보수를 지급하는 것은 그들의 활동이 운동에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의사표시다. _118쪽
여성들의 종속적 지위가 시민정치에 가져온 한 가지 결과라 할 수 있는, 수많은 아마추어 운동들이 오래 가지 못하고 단명하는 문제만큼은 꼭 짚고 넘어가고 싶다. 이 문제의 원인은 적어도 어느 정도는 운동 내부의 권력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지역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즉 수많은 여성들)로부터 멀어지고, 지역공동체에서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_122쪽
규칙 없는 회의도 좋다는 생각은 절망적일 만큼 크게 잘못된 것이다. 그런 생각은, 회의 참여자들의 ‘마음’만 충분히 따듯하다면 통제나 제한 없이 자유로운 토론으로도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의 마음은 그렇게 훈훈하지 않으며, 어떤 경우든 대부분의 사람들은 끝없는 대화에 끝까지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회의가 규칙에 따라 진행되지 않을 때, 누군가 회의를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려는 시도는 더욱 많아지며, 이렇듯 회의가 조종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기도 어렵다._128~129쪽
활동가들이 가져야 할 이상적 태도는, (자신들에게 날아올지도 모를) 비방과 모욕에 대해서는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정치적 이견의 미묘한 차이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대응하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이 두 가지가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루며 섞여 있다. 패거리 집단이 위험한 이유는, 그들이 공적 논쟁과 사적 음모 간의 균형을 후자 쪽으로 옮겨 놓기 때문이다. 이것은 리더십이 한 무리의 친구들로 구성될 때 특히 더 위험하다. 왜냐하면 그런 상황에서는 자신이 리더십에서 배제된 이유가 정치적인 것이라고 받아들이면 기분 나빠하지 않을 많은 활동가들조차, 인간적인 이유로 배제되었다고 생각하며 분노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현명한 리더는 친구가 아닌 사람, 심지어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과도 어울리고자 하는 사람이다._136~137쪽
신참 활동가들이 깨닫게 되는 가장 곤혹스런 사실 가운데 하나는, 정치에 참여한 사람은 늘 다른 사람들과 적대적인 관계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 운동 그 자체는 갈등과 적대의 영역이다. 운동에 대한 헌신과 동지애는 대부분의 경우 일상적인 이견을 완화해 준다. 그러나 종종 그러지 못할 때가 있고, 그러면 내부 논쟁과 권력 투쟁이 심화되고 격렬해질 수 있다. 아마도 단결과 헌신을 꿈꿨던 이들 사이에서 특히 더 그럴 것이다._139~140쪽
연설할 때는 지적 탁월함이나 그에 필요한 말재주가 아닌 소박한 말하기, 즉 단순한 언어, 조용한 어조, 차분한 분위기, 느린 속도가 좋다. 이런 태도는 듣는 사람들의 용기를 북돋우며 분노와도 얼마든지 양립할 수 있다는 점을 덧붙이고 싶다. 지나치게 흥분하는 연설은 최악이다. 이런 방식은 어떤 측면에서 보면 정치적 위기에 대한 가장 진솔한 반응일 수 있지만, 중립적 입장을 가진 청중에게는 불안과 공포만 불러일으킬 뿐이다._151~152쪽
호별 방문에서 지역 주민과 논쟁을 벌이는 것은 가장 위험하고 이기적인 행동이다. 그들은 종종 주민들과 논쟁을 벌여 의미 있는 지적 승리를 거뒀고 그 결과 주민들이 운동을 지지하게 되었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그처럼 쉬운 승리가 실제로 가져오는 효과는 대체로 그 반대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 한 시간 혹은 하루 만에 생각을 바꾸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렇게 짧은 시간에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활동가들의 오만을 드러낼 뿐이다._171쪽
일부러 적을 찾으려 하지 않아도 운동은 기존의 도덕적・정치적 기준이나 사회의 기득 집단들과 근본적으로 불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제 운동은 이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운동이 하는 모든 활동이 다수의 일반 시민들에게는 위협이나 무례로 느껴지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는 활동의 종류는 제한적이다. 이럴 때, 활동가들은 운동을 위협이나 무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싶은 유혹을 강하게 느끼게 된다. 하지만 운동의 고립과 실패에 대한 책임을 다른 누구에게 떠넘길 수 있겠는가? _188쪽
분파주의는 운동 내 파벌 정치의 막다른 골목이다. 동시에 그것은 막다른 골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그것도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며, 그렇기 때문에 일정한 매력을 갖고 있다. ... 운동은 승리와 함께 사라질 수 있지만, 분파는 패배에도 불구하고 계속 살아남는다. ... 그들은 패배를 기대하는 패배의 전도사들이다._196~201쪽
전투적 급진주의자들, 분파주의자들, 테러리스트들은 자신들을 인민의 전위라고 생각한다. 아마 전위가 맞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패배한 전위이며, 어떤 인민도 그들을 따르지 않을 것이다. 진정한 문제는 시민 활동가들이 다른 길을 개척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만약 활동가들이 그 길을 찾아, 자기 목표를 추구하는 데 헌신하면서도 건전하고 꾸준하며 민주적 가능성의 상징이자 도구가 되는 정치운동을 만들 수만 있다면, 수많은 시민들이 그들과 함께할 것임이 분명하다. 이런 시민들이, 패배한 전위와 함께 행진하면서 사라졌던 사람들보다 열정이 약할 것이라고 생각할 만한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이들은 아마도 시민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대개 그렇듯이 좀 더 온건할 것이다. 어쩌면 이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정치활동이 오늘날만큼 긴박하게 요구되지 않는 시대를 바라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끊임없이 영광을 얻으려는 그런 종류의 사람들이 아니다. 하지만 그들만이 우리를 지금보다 조금 더 자유롭고 조금 더 정의로우며 조금 더 민주적인 사회로 데려갈 수 있다._214~215쪽
소개의 글
한국어판 서문
2019년판 서문
1971년판 서문
1 정치의 시간
2 시작
3 전략적 선택
4 이슈 정의하기
5 지지층 찾기
6 민중에게 다가가기
7 연합
8 지역 정치
9 세 가지 조직 구조
10 리더
11 모금과 지출
12 여성 문제
13 회의
14 사무국 스태프
15 운동 속 인간관계
16 바보짓과 경험 부족
17 진실 말하기
18 상징
19 언론
20 전술
21 적들
22 전투적 공격의 활용
23 분파주의
24 승리와 패배
25 정치활동으로의 초대
옮긴이의 글 운동을 이해하는 다른 관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