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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당 2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시리즈 : 황혼당 [2]

기리타니 나오, 후스이 저 | 임희선 역 | 아름다운사람들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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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136323 / 14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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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1. 독서의 재미를 심어주기 위해 개발한 시리즈. 일본(php) 출판사에서 아이들이 어떡하면 책에 빠져들게 할까를 고민하여 개발한 시리즈로 5분 안에 아이들이 책 읽기에 빠져들게 하고, 결국 책 한 권을 끝까지 읽게 한다는 목표로 5분 논스톱 쇼트 시리즈로 개발한 책입니다. 그 시리즈는 지금 20만 부 이상을 판매하고 있고 계속해서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딱 5분만 읽으라는 엄마의 권유에 못 이겨 책을 들었다가 결코 놓지 못한다는 시리즈입니다. 2. 5분 안에 완독 당하는 책 읽기의 마법! 공부로 고단한 아이들이 한 번쯤은 고민하고 상상해 봤을 공감력 높은 이야기로 시작해 스릴러와 추리, 판타지의 요소가 가미된 긴박한 전개,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반전, 그러나 책을 덮을 즈음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흔들 먹먹한 교훈과 감동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글 밥이 많은 책을 싫어하는 아이나, 아직 독서의 재미를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의식 깊이 심어줄 가장 유용한 책입니다. 3. 소원 아이템을 얻으려고 지불한 기억,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 간절한 소원이 있는 사람에게 광고지가 날아갑니다. 소원을 이루는 아이템을 팔고 손님의 기억 일부를 받습니다. 주인은 왜 사람들의 기억을 모으는 걸까요? 기억을 지불하고 소원을 이룬 손님들은 어떤 일을 겪을까요? 2권에 등장하는 잡화들 ■ 감소 소원 부적 없애거나 줄이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사용. 뭐든지 감소시키고 싶은 것이 있으면 두 글자로 써서 몸에 붙이면 감소 기원표에 쓴 것이 자신의 주위에서 줄어든다 ■ 보석 깡통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보석의 씨앗을 발아 전상태로 보존한 통조림. 배양토에 특수한 미생물과 유기물을 배합해 어디서든 잘 자라고 진귀한 보석이 열린다. ■ 자동관찰일기 생물전용관찰기록 장치. 상자에 수납된 카메라를 관찰 대상에 놓고 스위치를 켜면 톱니바퀴가 움직이며 관찰을 시작한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빠짐없이 관찰하고 기록을 인쇄물로 보여준다. ■ 신데렐라 운동화 신고만 있으면 차례로 기묘한 우연이 계속 일어나고 정말로 왕자가 나타나는 신데렐라 같은 현실이 펼쳐진다. ■ 괴담 스탬프 투어 지도나 건물 도면에 투명 시트를 포개면 으스스한 괴담 포인트를 알려준다. 괴담 포인트를 방문할 때마다 스탬프가 찍힌다. ■ 미니어처 가족 좋아하거나 현실이 되기를 바라는 사진을 3D 복사기에 집어넣으면 미니어처가 된다. 가지고 싶은 집이나 가족을 마음대로 얻을 수 있다. ■ 남자친구 풍선 손바닥 크기의 풍선+핸드펌프로 구성되어 있다. 원터치로 한 번에 부풀릴 수 있으며 실제로 사람 크기와 거의 같고 살아있는 듯하다. ■ 죽었다 깨어나는 물 죽은 것과 같은 상태에서 아무 일 없듯이 깨어나는 물이다. 이 물은 몸에서 빠져나온 영혼을 되찾아 준다. 진짜 이 물을 사용을 해야 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때 사용할까?

저자 소개

신비한 분위기와 비밀에 싸인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미스터리한 느낌을 글로 잘 풀어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 인기 시리즈인 「마지막에 너는 “설마!”한다」 에는 작가의 많은 이야기와 단편이 실려있습니다. 
『파랗고 아프고 약하다』와 『파란 스타트 라인』 등 많은 책에 그림과 삽화를 맡았다. 섬세하고 생생하게 그려진 배경, 빛의 음양 등 독특한 느낌을 잘 그려내는 화가로 이름이 나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임희선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나는 고양이로소이다」,「잃어버린 것들의 나라」,「밀
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감소 소원 부적-8
보석 깡통-19
자동관찰일기-44
신데렐라 운동화-58
괴담 스탬프 투어-74
미니어처 가족-99
남자친구 풍선-115
죽었다 깨어나는 물-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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