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안정복 (安鼎福)\t
조선 후기의 역사학자, 실학자이다. 본관은 광주(廣州), 호는 순암(順菴), 자는 백순(百順)이다. 25세에 경기도 광주에 정착하여 ‘순암’이라는 이름의 거처를 만들고 그곳에서 학문에 전념했다. 35세에 성호 이익을 찾아가 학문 교류를 하여 큰 영향을 받았다. 40, 50대를 학문과 저술 활동으로 보내며, 『동사강목(東史綱目)』, 『열조통기(列朝通紀)』, 『잡동산이(雜同散異)』, 『임관정요(臨官政要)』 등 방대한 실학적 저술을 남겼다.
역주 : 이상하
1961년 경상북도 성주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동대학원 한문학과를 거쳐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민족문화추진회 상임연구원과 전문위원 및 조선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 교수로 재직하며 한문 고전을 번역할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저서로 <냉담가계>, <주리철학의 절정 한주 이진상>, <퇴계 생각> 등이 있고, 번역서로 <월사집>, <용재집>, <읍취헌유고>, <석주집>, <경허집> 등이 있다.
1961년 경상북도 성주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동대학원 한문학과를 거쳐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민족문화추진회 상임연구원과 전문위원 및 조선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 교수로 재직하며 한문 고전을 번역할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저서로 <냉담가계>, <주리철학의 절정 한주 이진상>, <퇴계 생각> 등이 있고, 번역서로 <월사집>, <용재집>, <읍취헌유고>, <석주집>, <경허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