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숨고 싶은 아이

원제 : La niña que se escondía demasiado
시리즈 : 꿈꾸는 보라매 [12]

호세리네 뻬레즈 가야르도 저 | 공여진 역 | 산지니 | 2021년 0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5456933 / 36쪽 200 x 282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6,750
  • 17,010
  • 15,1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가면을 쓰고 커다란 집에 모여 사는 아이들 아이들이 숨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꾸며 어쩐 일인지 숨고 싶은 아이는 가족들이 있는 집이 아닌 아이들이 모여 있는 집으로 갑니다. 왜 아이는 가족과 함께할 수 없었을까요. 그리고 그 작은 괴물들 역시, 왜 그곳에 살고 있는 것일까요. 변장을 한 아이는 더 이상 숨지 않고, 작은 괴물이라 불렀던 아이들과 신나게 뛰어놉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언제까지 그 커다란 집에 살아야 할까요? 처음 책을 읽는다면 숨고 싶은 아이를 집중해서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두 번, 세 번 읽다 보면 그 집에 있는 또 다른 아이들이 보일 것입니다. 커다란 집에서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아이들 말이에요. 어쩌면 그 아이들도 처음엔 숨고 싶은 아이처럼 숨어 지내진 않았을까요? <숨고 싶은 아이>는 많은 것을 설명하고 있지 않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가족과 함께 살지 못하는 우리 주변의 아이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숨고 싶은 아이가 작은 괴물들과 어울려 지내게 된 모습을 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서도 마음 한편이 무거워진 채로 마지막 장을 덮게 됩니다. 아이들에 관한 가슴 아픈 뉴스가 자주 들려와 어른들이 미안해지는 나날입니다. 아이들이 숨지 않아도 되는 세상, 가면을 벗고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저자 소개

칠레의 디자이너이자 삽화가. 2018년 그림책 『숨고 싶은 아이』로 칠레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콜리브리상을 수상하였고, 칠레의 젊은 리더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엄마가 읽어 주는 그림책을 보고 들으며 자랐습니다. 스페인어에 관심이 많아 공부하고 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가 진정되면 라틴아메리카에 꼭 가 보고 싶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공여진

엄마가 읽어 주는 그림책을 보고 들으며 자랐습니다. 스페인어에 관심이 많아 공부하고 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가 진정되면 라틴아메리카에 꼭 가 보고 싶습니다.

 

 

책 속에서

언제나 숨고 싶은 아이가 있었어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