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강태공 박석재 천문역사 소설

박석재 저 | 동아엠앤비 | 2021년 01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3633280 / 224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6,920
  • 11,7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배달국 6부작 <개천기> 시리즈! 개천기 박석재 박사의 개천기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우리 민족의 선민사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집필된 배달국 천문대장 해달의 1인칭 소설. 배달국 시대에도 우리 조상들은 임금과 신하, 부모와 자식, 친구 사이의 의리를 지키며 지혜롭게 살았음을 보여준다. 주인공 해달은 천부경을 갑골문자 로 정리하고, 1년을 12달로 나누고, 8괘를 연구하는 등 많은 업적을 남긴다. 특히 배달국이 침략을 받자 책사로서 전쟁에 참가해 천문을 이용한 지략으로 적을 통쾌하게 격멸시킨다. 천손 후예의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소설이다. 태호복희 박석재 박사의 개천기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태호복희와 동문수학한 발귀리의 1인칭 소설. 발귀리의 눈으로 태호복희의 인생을 풀어 나간다. 태호복희는 한마디로 동 양의 아리스토텔레스다. 그가 창시한 음양오행 우주론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새해 토정비결을 보고 결혼할 때 궁합을 보 게 된 것이다. 그는 천문에도 밝아 태극기도 만들었다. 이 소설에서는 바둑도 그가 만든 것으로 설정했다. 치우천자 박석재 박사의 개천기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우리 민족의 영웅 치우천자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집필된 배달국 천문대장 일월의 1인칭 소설. 광활한 대륙을 무대로 전설적인 역사가 눈앞에 펼쳐진다. 천문지리에 무불통달한 자부대선인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대륙을 평정한 치우천자. 배달국의 도읍지를 백두산 신시에서 대륙의 청구로 옮기는 천도를 단행한다. 왕검단군 박석재 박사의 개천기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환웅배달에서 단군조선으로 넘어가던 시대 천문대장 신지의 1인칭 소설. 왕검단군은 후덕한 군주로서 존경을 받으며 삼한을 통치했다. 단군조선의 영향 아래 당나라 요왕, 우나라 순왕, 하나라 우왕의 운명이 결정되는 과정도 발견할 수 있다. 유위자 박석재 박사의 개천기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유위자 대선인의 제자 우량의 1인칭 소설. 우량은 단군조선의 감성관장이 돼 행성들이 결집하는 오성취루 현상 기록을 남긴다. 우량과 동문수학한 이윤은 주지육림으로 악명 높은 하나라 걸왕을 멸하고 탕왕을 도와 상나라를 세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석재
저자 : 박석재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대학교에서 블랙홀 천체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다수의 천문학 서적과 소설을 집필하는 등 천문학 대중화에 헌신했고 2005년부터 2011년까지는 한국천문연구원 원장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위원으로 근무하며 개천사상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블랙홀이 불쑥불쑥』, 『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는 원리』, 『별과 은하와 우주가 진화하는 원리』, 『아인슈타인과 호킹의 블랙홀』, 『블랙홀 박사의 우주 이야기』, 『개천기』, 『태호복희』, 『치우천자』, 『하늘에 길을 묻다』, 『이공대생을 위한 수학특강』『하늘의 역사』 등이 있다.

머리말

작가의 말

강태공은 바른 생각과 현명한 기지로 천하의 인물들을 모아 난세를 평정하게 만든 위대한 인물이었다. '세월을 낚으며' 때를 기다릴 줄 아는 그는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그는 목야 전투에서 승리한 후 많은 병법서를 남겼는데 그 내용은 명확하지 않지만, 군대의 배치 같은 전략 외에도 각종 여론 장악 기술 등도 포함됐다고 한다. 막판에는 강태공이 지구의 '세차운동'에 대해 통찰한 것 같은 모습까지 그려봤다. 빈도가 아는 한 강태공 같은 사람들은 모두 당대의 '아인슈타인'이었다.
『개천기』 시리즈를 집필하면서 빈도는 『환단고기』 등에 나오는 용어들을 최대한 충실히 따랐다. 하지만 모든 용어를 그 시대에 어울리게 만들 수는 없었다. 아무쪼록 독자들은 그 당시 용어들이 이 소설에서 현대식으로 번역이 됐다고 생각하고 읽어주기를 바란다. 독자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대로 가서 주인공들 사이에 빠져서 들어간 것처럼 느낄 수만 있다면 빈도는 대만족이다.

목차

1부 강여상을 만나다
점쟁이 여상/ 희단 왕자/ 상나라 천문대/ 상나라 주왕/ / 희발 세자/ 충신 비간/ 추방

2부 감성관장이 되다
번조선으로/ 임나 부단군/ / 번조선 천문대/ 솔나 단군/ 감성관장의 책무/ 아도 부단군/ 탐모라와 삼도

3부 강태공을 만나다
주나라 문왕/ 태공망/ 괘사/ 문왕팔괘/ 효사/ 강태공의 가르침/ 주역

4부 상나라를 멸하다
우사가 되다/ 전쟁에 참가하다/ 주나라 무왕/ 목야 전투/ 주왕의 최후/ 풍백이 되다/ 제나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