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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주 저 | 동연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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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476413 / 14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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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임성주
저자 : 임성주
역자 : 한국주자학회

목차

발간의 글
축하의 글

리는 자연이다
기일분수라고 해도 안 될 것이 없다
담일청허 한 기는 어디에도 있다
본성의 선함은 그 기질의 선함이다
율곡의 이통기국론은 이기를 두 가지 사물로 본 것이다
사물에도 미발의 중이 있다는 나흠순의 주장은 옳지 않다
주자, 정이, 정호 모두 일음일양을 도라고 한다
신 아닌 것이 없다
도암, 공자를 바라며 위로 나아간 분
성경이 신이다
성과 태극은 다르지 않다
각구태극은 분수이다
정호는 이일과 분수의 성을 모두 말했다
나흠순은 중생과 부처가 성과 지각기 같다고 여겼다
성은 심과 하나이고 도이다
심과 성은 둘로 나눌 수 없다
형기가 있어야 심과 성을 말할 수 있다
율곡의 이통기국론과 담일청허설을 융통성 있게 봐야 한다
만물의 이치가 형색에 따라 다르다
만물 각각의 이치가 된 것이 본연이다
자취에서 본성를 알 수 있다
성즉리는 사물마다 갖고 있는 이치이다
이일분수를 분명히 살펴라
담일한 기가 유행하면서 정통하고 편색하고 탁박해진다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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