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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 -상

관중 저 | 신동준 역 | 인간사랑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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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187958 / 77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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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관중
저자 : 관중 (管仲, 기원전 725년-645년)
삼국시대의 제갈량은 포의지사布衣之士로 있을 때 자신을 춘추시대 중엽 제환공을 도와 사상 최초로 패업?業을 이룬 관중에 비유한 바 있다. 관중은 포숙아와 더불어 관포지교管鮑之交 고사를 만들어낸 주인공이다. 문화대혁명 당시 4인방四人幇이 관중을 법가사상의 효시로 칭송했으나 관중은 법가뿐만 아니라 유가와 도가, 병가 등 제자백가의 효시에 해당한다. 그는 춘추전국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정치가일 뿐만 아니라 중국의 전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사상가에 해당한다. 공자가 제자들 앞에서 관중을 수시로 언급하며 그가 이룬 업적을 최고의 인仁으로 풀이한 게 그렇다. 아편전쟁 이후 청조와 조선조의 패망은 『관자』의 키워드인 경세제민經世濟民과 부국강병富國强兵 이치를 폐기한 후과로 볼 수 있다. 청조 말기에 내로라하는 유학자들이 뒤늦게 『관자』의 주석 작업에 매달렸으나 이미 때가 늦었다. 관중은 사농공상士農工商의 최하층으로 분류된 상업을 농업만큼 중시하는 농상병중農商竝重을 천명한 최초의 인물이다. 본서가 관중을 제자백가의 효시이자, 최초의 정치경제학파인 상가商家의 창시자로 규정하는 이유다.



역자 신동준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에 열정이 더해져 고전을 현대화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작업의 일부를 정리해 책으로 펴내고 있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론』, 『주역론』, 『대학.중용론』, 『인식과 재인식을 넘어서』, 『열자론』,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장자』, 『한비자』, 『조조의 병법경영』, 『귀곡자』, 『상군서』, 『채근담』, 『명심보감』, 『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욱리자』, 『왜 지금 한비자인가』, 『묵자』,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마키아벨리 군주론』, 『관자』, 『유몽영』, 『동양고전 잠언 500선』, 『관자 경제학』, 『동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시경』, 『서경』, 『당시삼백수』, 『제갈량 문집』, 『국어』, 『춘추좌전』,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십팔사략』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신동준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에 열정이 더해져 고전을 현대화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작업의 일부를 정리해 책으로 펴내고 있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론』, 『주역론』, 『대학.중용론』, 『인식과 재인식을 넘어서』, 『열자론』,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장자』, 『한비자』, 『조조의 병법경영』, 『귀곡자』, 『상군서』, 『채근담』, 『명심보감』, 『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욱리자』, 『왜 지금 한비자인가』, 『묵자』,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마키아벨리 군주론』, 『관자』, 『유몽영』, 『동양고전 잠언 500선』, 『관자 경제학』, 『동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시경』, 『서경』, 『당시삼백수』, 『제갈량 문집』, 『국어』, 『춘추좌전』,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십팔사략』 등이 있다

목차

차례-상


역자 서문\t\t11


제1권 관중은 누구인가?\t19
제1부 관중은 어떻게 살았을까?\t21
제2부 관중은 어떻게 생각했을까?\t87
제1편 관자사상의 특징\t87
제2편 관자사상의 구성\t99
제1장 부강주의(富强主義)\t99
제2장 존양주의(尊攘主義)\t131
제3장 패도주의(覇道主義)\t146
제3편 관자사상의 전개\t169

제2권 『관자』는 무엇인가?\t187
제1부 『관자』는 어떻게 나왔을까?\t189
제2부 『관자』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t203
일러두기\t210
제1편 「경언經言」\t213
제1장 목민(牧民)\t213
제2장 형세(形勢)\t225
제3장 권수(權脩)\t240
제4장 이정(立政)\t258
제5장 승마(乘馬)\t280
제6장 칠법(七法)\t302
제7장 판법(版法)\t323
제8장 유관(幼官)\t328
제9장 유관도(幼官圖)\t361

제2편 「외언外言」 \t368
제10장 오보(五輔)\t368
제11장 주합(宙合)\t384
제12장 추언(樞言)\t413
제13장 팔관(八觀)\t438
제14장 법금(法禁)\t455
제15장 중령(重令)\t469
제16장 법법(法法)\t481
제17장 병법(兵法)\t510

제3편 「내언內言」\t525
제18장 대광(大匡)\t525
제19장 중광(中匡)\t569
제20장 소광(小匡)\t578
제21장 왕언(王言) 망실\t633
제22장 패형(覇形)\t634
제23장 패언(覇言)\t646
제24장 문(問)\t665
제25장 모실(謀失) 망실\t679
제26장 계(戒)\t680

제4편 「단어短語」\t700
제27장 지도(地圖)\t700
제28장 참환(參患)\t703
제29장 제분(制分)\t709
제30장 군신(君臣) 상(上)\t713
제31장 군신(君臣) 하(下)\t733
제32장 소칭(小稱)\t755
제33장 사칭(四稱)\t766
제34장 정언(正言) 망실\t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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