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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작은 詩앗 채송화 [2]

작은시앗 채송화 저 | 고요아침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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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487801 / 1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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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작은시앗 채송화 동인



김길녀┃1964년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나 1990년 <시와비평>으로 등단하여 『푸른 징조』 등의 시집을 냈다. 바다를 사랑하며 먼 바다를 꿈꾸는 소금바람 같은 시인으로서 바다 놀이에 열중하고 있다.

나기철┃1953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7년<시문학>으로 등단했다. 주로 제주의 자연과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시화하고 있으며 근래 짧을 시들을 모은 시집 『올레 끝』을 펴냈다.

나혜경┃1964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1992년<문예한국>으로 등단하여 두 권의 시집을 냈다. 특수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시를 지향하고 있다.

복효근┃1962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1991년<시와시학>으로 등단했다. 『목련꽃 브라자』 등 몇 권의 시집을 냈으며 지리산 아래 살면서 산처럼 푸르고 깊은 시를 꿈꾸고 있다.

오인태┃1962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1991년 <녹두꽃>으로 등단했다. 서정성을 바탕으로 현실을 직시하는 가운데 낮고, 작고, 여린 존재들과 교감하며 생태적 소통을 열어가는 시를 추구하고 있다.

윤 효 ┃195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1984년 미당 서정주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안서와 소월, 백석을 낳은 오산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와 만나고 있다.

이지엽┃1958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1982년 <한국문학>에서 시로, 1984년 <경향신문>에서 시조로 등단했다. 사람과 삼각형과 바다 사이에 섬 하나 그리워하며 살고 있다.

정일근┃1958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나 벚꽃과 바다에게서 시를 배워 1984년 <실천문학>과 1985년<한국일보>를 통해 등단했다. 자연과 사람과 시가 하나되는 꿈을 꾸며, 동해바다 고래를 기다리는 일에도 열심이다.

함순례┃1966년 충북 보은에서 태어나 1993년 <시와사회>로 등단하여 시집 『뜨거운 발』을 냈다. 대전에서 시집 기획편집을 하며 시가 읽혀지는 사회, 따뜻한 포옹의 세계를 꿈꾸고 있다. 

목차

여는글
한국의 명시 - 김광협
초대시 - 이준관 / 이태수 / 이화은
채송화의 친구들 - 김왕노 / 문숙 / 윤정구 / 이서린 / 이호준 / 정병근 / 진영대
동인 신작시 - 오인태 / 윤효 / 이지엽 / 함순례 / 나기철 / 나혜경 / 복효근 / 오성일
채송화가 읽은 좋은 시 - 오민석 / 정호정 / 이강산 / 김경미 / 이미숙 / 윤제림
채송화 시론 - 오민석
채송화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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