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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681883 / 232쪽 152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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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에피소드 1. 두두새의 부탁
1. 구렁이 담 넘어가듯\t
2.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t
3.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t
4. 누워서 떡 먹기\t
5. 산 넘어 산이다\t
6.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t
7. 남의 집 제사에 절하기
8.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t
9. 땅 짚고 헤엄치기\t
10. 뛰어야 벼룩
11. 눈 가리고 아웅
12. 설마가 사람 잡는다
13. 손가락으로 하늘 찌르기\t
14. 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t
15. 콩 가지고 두부 만든대도 곧이 안 듣는다
16.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t
17.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t
18.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
에피소드 2. 바이러스성의 세균 괴물들
19. 자도 걱정 먹어도 걱정\t
20.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t
21. 그물에 걸린 고기 신세
22. 입에 맞는 떡은 구하기 어렵다\t
23. 재주는 홍길동이다
24.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25. 개구리도 움츠려야 뛴다\t
26. 젖 먹은 힘까지 다 낸다\t
27.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t
28. 도토리 키 재기\t
29. 고양이 쥐 생각
30. 계란으로 바위 치기
31. 국이 끓는지 장이 끓는지 모른다\t
32. 옥에도 티가 있다
33. 시작한 일은 끝을 보라
34. 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
35.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t
36. 한강에 돌 던지기\t
37. 쥐도 도망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t
38. 삼십육계 줄행랑이 제일
39. 궁하면 통한다\t
40. 곤장을 메고 매 맞으러 간다\t
41.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t
42. 제 버릇 개 줄까\t
43. 눈치가 참새 방앗간 찾기\t
에피소드 3. 예언의 나라에서 온 전사
44. 개미가 큰 바윗돌을 굴리려고 하는 셈\t
45. 꽁지 빠진 새 같다\t
46. 다리 밑에서 욕하기\t
47.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t
48. 넘어지면 코 닿을 데
49.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t
50.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51. 바람 앞의 등불
52. 구멍 보아 가며 말뚝 깎는다\t
53. 제가 제 뺨을 친다\t
54. 끓는 국에 맛 모른다\t
55. 한술 밥에 배부르랴\t
56. 받아 놓은 밥상
57.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t
58. 접시 물에 빠져 죽지\t
59. 앉아 삼천 리 서서 구만 리\t
60. 뱁새는 작아도 알만 잘 낳는다\t
61.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t
62. 똥구멍으로 호박씨 깐다\t
63.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t
64. 눈에는 눈 이에는 이\t
65.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t
66.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67.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t
68. 자다가 벼락을 맞는다
69. 가물에 단비
70.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t
에피소드 4. 세균 대마왕과의 결투
71.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t
72. 눈은 마음의 거울\t
73.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74. 단맛 쓴맛 다 보았다\t
75.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t
76. 홍두깨에 꽃이 핀다\t
77. 용 못 된 이무기\t
78.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t
79.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t
80. 죽은 뒤에 약방문\t
81. 급히 먹는 밥이 목이 멘다\t
82. 죄는 지은 데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t
83. 개밥에 도토리\t
84. 범 굴에 들어가야 범을 잡는다\t
85. 낮에 난 도깨비\t
86. 물 밖에 난 고기\t
87. 어두운 밤의 등불\t
88. 음지도 양지 될 때가 있다\t
89. 갈수록 태산이라\t
90. 손바닥을 뒤집는 것처럼 쉽다\t
91.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t
92. 우물 들고 마시겠다\t
93.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t
94. 울며 겨자 먹기\t
95. 속 빈 강정
96. 지성이면 감천\t
97.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t
에필로그
98. 다람쥐 쳇바퀴 돌듯\t
99. 구름 없는 하늘에 비 올까\t
100. 무소식이 희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