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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오일파스텔 세상의 보석 같은 빛을 오일파스텔로 담아요

김은영(크레용토끼) 저 | 리얼북스 알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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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173923 / 160쪽 188 x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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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의 보석 같은 빛을 담아요,
크레용토끼와 함께 하는 사랑스러운 오일파스텔 드로잉

이 책은 SNS와 다양한 온/오프라인 강의, 전국 다꾸페에서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인기 만점인 일러스트레이터 크레용토끼의 첫 번째 드로잉북으로 달콤한 디저트들과 귀여운 동물들, 아름다운 풍경 일러스트와 인물화까지 난이도순으로 23개의 일러스트를 담았다. 일러스트 당 평균 9개 내외의 챕터로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작가가 직접 만든 오일파스텔 컬러 칩을 함께하였다. 크레용토끼 하면 떠오르는 특유의 질감 표현과 개성있는 컬러 조합, 블렌딩 기법을 23개의 일러스트를 따라 하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튜토리얼과 함께 일러스트의 컬러링 도안이 함께 수록되어있고 잘 뜯어지도록 제본하여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자칫 생소할 수도 있는 오일파스텔은 사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했던 크레파스의 또 다른 이름이다. 어릴 적 다양한 색상들로 우리의 마음을 뛰게 했던 크레파스는 알록달록한 색깔과 중독적인 꾸덕꾸덕한 질감으로 다시 한번 수많은 어른이들의 마음을 뛰게 하고 있다. 오일파스텔은 초보자들도 다루기 쉬운 도구로, 긋고 칠하고 섞는 단순한 방법으로 생각보다 그럴싸한 그림으로 만들어주며 약간의 삐져나옴이나 서툰 느낌의 거친 터치들마저 느낌 있는 표현법이 된다. 다양한 색감과 중독적인 꾸덕꾸덕한 질감의 오일파스텔만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어 보길 바란다.

퇴근 후 찾는 나의 즐거움! ‘퇴근 후 시리즈 09’ 퇴근 후, 오일파스텔
* <퇴근 후, 오일파스텔>과 <퇴근 후, 오일파스텔 드로잉 노트> 한정 세트도 출시되었습니다.

출판사 리뷰

크레용토끼만의 질감 표현과 색상 블렌딩,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따라 하는 나만의 힐링 타임. 이 책은 SNS와 다양한 온/오프라인 강의, 전국 다꾸페에서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인기 만점인 일러스트레이터 크레용토끼의 오일파스텔 일러스트 드로잉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크레용토끼 특유의 화려하고 개성 있는 색감과 자연스러운 블렌딩 기법, 깔끔하고 힘 있는 터치를 23개의 일러스트를 통해 기본기부터 간단한 오브젝트, 풍경, 인물화까지 난이도순으로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해 볼 수 있다. <퇴근 후, 오일파스텔>을 위한 23종의 새로운 일러스트에는 크레용토끼의 대표 일러스트인 쿼카와 고슴도치의 새로운 버전이 포함되어 있으며 작가가 직접 만든 컬러 칩을 일러스트마다 함께 넣어 쉬운 색상 선택을 돕는다. 각 일러스트는 평균적으로 9개 정도의 스텝 내에서 완성할 수 있도록 부담감은 덜어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지막 챕터에는 23종의 일러스트의 스케치를 완성 컷과 함께 담아 컬러링의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크레용 토끼만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따라 그리고 컬러링 해보며 나만의 보석 같은 색을 찾아가는 힐링 타임을 가져보길 바란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은영(크레용토끼)
저자 : 김은영 (크레용토끼)
주변에 소중하고 예쁜 색들을 간직하기 위해 오일파스텔로 그림을 그린다. 사진을 찍는 것과는 달리 내 눈에 특별하게 느껴지는 색들만 모아 표현할 수 있는 점이 좋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수의 온.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다채로운 색감으로 그림 그리는 행복을 나누고 있다.

책 속에서

그림 그리는 데 대단한 열정이 있거나 그림 그리는 직업이 아닌 이상, 그림 그릴 기회는 잘 생기지 않습니다. 모처럼 생긴 여유에 그린 소중한 그림은, 꼭 예쁘게 찍어 추억으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은 마음에 들지 않는 못난 그림이더라도, 얼마 뒤 다시 보면 꽤 마음에 드는 경우가 아주 많답니다. 뭉툭한 오일파스텔이 스케치 선 밖으로 튀어 나가고 원하는 대로 칠해지지 않더라도, 분명 그 자체로 멋지고 매력적일 테니 여러분이 그린 그림을 많이 예뻐하면 좋겠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유난히 마음에 드는 그림은 깔끔한 액자에 넣어 보세요. 분위기가 정돈되며 공간과 그림이 더 멋져 보이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비싼 액자가 아니어도 좋으니 드로잉북이나 클리어 파일에 그냥 덮어두지 마시고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자주 마주해보세요.
<‘Rabbit's Crayon #01 오일파스텔을 시작해요’ 중에서>

양쪽 잎사귀의 안쪽을 먼저 칠합니다. 두 가지 색으로 각각 다르게 칠해주세요. 한 가지 색으로 면을 채울 때는 외곽선을 만들어 준 다음 채우면 쉽답니다. 적당히 힘을 주며 그어야 깔끔한 선을 만들 수 있어요.
<‘Rabbit's Crayon #02 이 세상엔 귀여운 것들이 많아’ 중에서>

선을 그리는 게 겁나서 약하게 칠하면 지저분해지기 쉬우니 겁내지 말고 적당히 힘을 주어서 칠합니다. 빈 종이에 힘의 강약을 조절하며 터치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아요.
<‘Rabbit's Crayon #03 이 세상엔 귀여운 것들이 많아’ 중에서>

노란빛 부분에 상대적으로 진한 분홍색을 더해 깊이감을 표현해주세요. 주황색보다, 분홍색을 사용하면 더 뭉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하늘색으로 하늘의 푸른색 부분을 그러데이션 해주세요. 하늘에 사용된 강렬한 색들을 조금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Rabbit's Crayon #04 알록달록 세상 물들이기>

목차

프롤로그

Rabbit's Crayon #01
오일파스텔을 시작해요

01 준비물
02 컬러 차트 만들기
03 그러데이션
04 블렌딩
05 보관방법

Rabbit's Crayon #02
보석 같은 빛을 찾아서

01 반짝이는 원석
02 동그란 과일들
03 말랑말랑 복숭아
04 탐스러운 망고 튤립
05 달콤한 푸딩
06 푸른 해변
07 딸기 말차 갸또

Rabbit's Crayon #03
이 세상엔 귀여운 것들이 많아

08 청초한 푸른 마가렛
09 귀여운 고슴도치
10 무화과 팬케이크
11 크림 라떼
12 당근 케이크
13 해달과 조개 껍데기
14 양초와 촛대

Rabbit's Crayon #04
알록달록 세상 물들이기

15 상큼한 과일 음료
16 튤립 속 쿼카
17 몽환적인 오로라
18 새벽 바다
19 노을 진 바위 산
20 고즈넉한 경회루 야경
21 알록달록 단풍산
22 등대
23 빨간 머리 앤

Rabbit's Crayon #05
Let's col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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