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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내 아이템의 ‘제로 투 원’ 가능성 높이는 법
인재 영입, 인사 전략, 조직 문화 삼박자가 맞는 팀 빌딩
각종 계약서, 모델 캔버스, 사업 계획서 작성법
성공적으로 투자 유치하는 법
아무리 반복해도 지치지 않는 멘탈 만드는 법
리스크를 줄여야 성공 가능성이 커진다!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베테랑 사업가가 안내하는 실전 창업 가이드
확률상 스타트업 세계에서 ‘대박이 터진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위기 속에서 기회를 잡고 잘나가는 회사로 키우는 법은 있다. 바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다. 스타트업은 빠른 시간 안에 ‘투자 유치’라는 결과를 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유니콘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사업가들에게 반드시 필요하지만 항상 부족한 것이 바로 ‘시간, 사람, 돈’이다. 사업 아이템의 가능성을 쉽게 판단하고, 각 포지션에 맞는 인재를 영입하고 자금을 수월하게 조달할 수 있다면 이 세 가지 조건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관리하고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성공에 더 빨리 다다를 것이다.
그동안 실질적인 정보를 얻기 힘들었던 창업가들에게 하이 리스크와 좌절이라는 난관을 뛰어넘을 해결책이 생겼다. 프롭테크 스타트업 ‘스테이즈’의 공동 창업자이자 운영 총괄 이사인 임성준 저자는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에서 대형 IT 기업을 다니고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단계별 목표와 액션 플랜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는 방법부터 사업 타당성을 분석하는 법, 대표 이사와 공동 창업자의 요건, 팀 빌딩, 비즈니스 모델과 사업 계획서 만들기, 투자 유치에 도움이 되는 팁, 사업가의 마인드와 멘탈 관리, 스타트업에서 쓰는 용어와 관련 기관까지 성공에 한 발 가까워지는 모든 창업 기술과 전략을 아낌없이 알려 준다.
중소 벤처 기업부와 한국 무역 협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생존율이 1년 차 62.7%, 3년 차 39.1%, 5년 차 27.5%, 10년 차 8%로 줄어든다. 저자는 치열한 스타트업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은 “준비부터 철저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동안 하루하루 살아남느라 바빴다면, 바로 지금이 재정비할 기회다. 좋은 아이템은 있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사업하면서 모르는 게 생길 때마다 펼쳐 볼 가이드가 필요한 사람, 하루빨리 회사에서 독립해 내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 스타트업의 여정을 시작한 사람들을 위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스타트업, 리스크 관리에 명운이 달렸다
중소 벤처 기업부와 한국 무역 협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생존율은 1년 차 62.7%, 3년 차 39.1%, 5년 차 27.5%, 10년 차 8%로 줄어든다. 이 비율에도 허수가 있다. 직원들에게 급여를 못 주는 회사, 정부 지원금만으로 근근이 살아가는 회사, 비사업용으로 만들어진 유령 회사 등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당신의 스타트업은 어떤가? 순조롭게 항해 중인가?
사업가에게 가장 중요하고 반드시 필요한 세 가지가 있다. ‘시간, 사람, 돈’이다. 그런데 이 세 가지를 충족하기가 쉽지 않다. 시간은 속절없이 흐르고 인간관계는 삐걱이고 돈은 계속 빠져나간다. 위기 속 기회가 가득한 스타트업 세계에서 당신의 스타트업을 잘나가는 회사로 키우고 싶다면 시간 문제, 사람 문제, 돈 문제에서 생기는 리스크를 관리하고 줄여야 한다. 스타트업의 성공 여부는 여기에 달렸다.
그런데 이제 막 스타트업을 시작한 사람은 수많은 궁금증이 든다. 스타트업에 뛰어들고 보니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온통 모르는 것뿐이다. 그래서 시행착오도 수없이 겪고 그만큼 손해도 많이 본다. 해결책을 찾으려고 스타트업 관련 콘텐츠를 찾아보지만 정작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없어서 예비 창업가와 초보 사업가들은 오늘도 답답하다.
저자도 마찬가지였다. 스타트업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나니 그 많던 인맥이 끊기고, 창업 맞춤형 사업에 선정돼 5,000만 원을 지원받았지만 외주를 준 서비스 개발이 실패해서 돈도 잃었다. 그래서 남은 것은 버그투성이의 웹 사이트뿐인 시절도 있었다. 수많은 고난을 겪은 후 현재는 누적 1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프롭테크 스타트업 ‘스테이즈’를 이끄는 저자는 “창업에서만큼은 준비부터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제로부터 따라 하는 스타트업 성공의 기술
잘되는 기업은 모두 비슷한 이유가 있지만, 안 되는 기업은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당신의 회사도 리스크를 줄이고 잘나가는 스타트업으로 만들 수 있다.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따라 사업의 첫 단추부터 잘 끼워서 한 단계 한 단계 따라 하면 된다.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없는 상태라도 훌륭한 가이드가 주어진다면 성공은 금방이다.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는 스타트업의 A부터 Z까지 모든 창업 기술과 전략을 아낌없이 알려 준다.
★ 내 아이템 기발한데, 시장에서 먹힐까?-아이템 ‘제로 투 원’ 가능성 높이기
‘배달의민족’은 배달 음식점을 모아서 보여 주고 쉽게 주문할 수 있게 했다. ‘당근마켓’은 중고 거래의 위험을 이웃과의 거래로 해소했다. ‘마켓컬리’는 장 볼 시간이 없는 맞벌이 부부를 위해 신선한 식품을 다음 날 새벽에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야놀자’는 숙박업체 검색과 예약을 쉽게 바꿨다.
이처럼 창업 아이템은 고객의 불만에서 시작된다. 고객이 원하는 것, 창업자가 좋아하는 것, 창업자가 남들보다 잘하는 것의 교집합에 속하는 아이템을 타이밍에 맞춰서 출시해야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 좋은 사람 어디서 구하지?-인재 영입, 인사 전략, 조직 문화 삼박자가 맞는 팀 빌딩
인사는 만사이자, 전략이다. 스타트업에서도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기업가 정신을 갖춘 대표 이사, 상보적 관계의 공동 창업자가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 애플, 구글, 넥슨, 네이버 공통점은 서로 상보적 관계의 사람들이 공동 창업을 해서 성공적인 기업으로 거듭났다는 것이다.
불안정한 스타트업은 어렵게 영입한 인재들을 위한 보상 제도도 중요하다. 금전적 보상, 문화적 보상, 정서적 보상이 적절히 주어지면 직원들은 끊임없이 어려운 일을 해낼 것이다.
★ 제대로 회사 차리기?지분 정리, 비즈니스 모델, 사업 계획서까지
투자 유치를 하려면 개인 사업자보다 법인 사업자가 유리하다. 당장 편리하다는 이유로 개인 사업자로 등록하지 말고 더 큰 목표를 염두에 두자. 본격적으로 주식회사를 설립하면 다소 껄끄러운 지분 이야기를 먼저 마쳐야 한다. 스타트업에서 지분의 의미는 주주들이 자신이 가진 지분율에 따라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지분율이 높을수록 주식회사의 경영에 직간접적인 통제권이 커진다고 볼 수 있다. 그다음 비즈니스 모델까지 수립하면 사업 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좋은 사업 계획서를 쓰는 팁과 실제 예시, 용어들을 예로 들어 내 아이템과 사업에 무엇이 부족한지 체크할 수 있다. 성과를 잘 관리한 회사만이 자금을 조달한다.
★ 우리 회사의 가치를 알아주세요?더 높은 라운드를 위한 투자 유치 전략
투자 유치는 스타트업의 생명줄이다. 회사의 매출과 비용 구조를 정확히 분석해 자금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하는 시점으로부터 최소 10개월 이전에는 투자 유치 작업을 해야 한다.
투자 유치는 100명을 만나서 99명이 거절하더라도 1명만 오케이 하면 되는 게임이다. 그러니 그 1명이 나타날 때까지 버틸 자금이 있어야 한다. 벤처 캐피털을 이해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정부 지원 사업인 ‘예비창업자패키지’도 있으니 사업자 등록을 조금 미뤄도 좋다.
★ 똑같은 작업, 언제까지 해야 하지?-아무리 반복해도 지치지 않는 멘탈 만들기
‘딜리버리히어로’에 40억 달러(약 4조 7,500억 원)에 인수된 배달의민족은 초기에 김봉진 대표가 수개월 동안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전단지를 모으는 일만 했다. 골드만삭스 등으로부터 1,600억 원의 투자를 받은 직방은 초기에 원룸 매물을 확보하기 위해 안성우 대표를 포함한 전 직원이 매일 아침 모여 하루 종일 방을 구하러 다녔다. 3,000억 원 가까이 투자를 받은 토스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 대표도 초반에 투자 유치 실패를 이미 8번이나 경험했다.
스타트업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독하게 파고들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루틴을 만들어 매일매일 반복해서 처리해야 하는 것이 숙명이다. 하지만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성공을 만나기까지 건강하고 바쁘게 살아야 한다.
베테랑 사업가가 안내하는 스타트업의 모든 것
“회사란 돈을 벌어야만 유지되고 생존해야만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17쪽
‘K-스타트업’에 뛰어든 초보 창업자들에게는 구명조끼가 돼 줄 실질적인 정보와 생생한 이야기가 절실하다.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는 베테랑 사업가가 13년간 대형 IT 기업에서 쌓은 실무력과 두 번의 창업을 통해 체득한 노하우와 팁을 모두 담았다.
좋은 아이템은 있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사업하면서 모르는 게 생길 때마다 펼쳐 볼 비책이 필요한 사람, 하루빨리 회사에서 독립해 내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 스타트업의 여정을 시작한 사람, 스타트업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사람에게 첫 단추이자 훌륭한 길잡이가 돼 줄 것이다.
나는 우선 창업에 대해 다시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었다. 그래서 서점에도 자주 가고 인터넷 검색도 많이 해 봤지만 나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는 없었다. 가장 아쉬웠던 점은 이미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책이나 온라인 콘텐츠는 많지만 예비 창업자, 초보 사업가들이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경험담을 들으면서 시행착오를 줄일 콘텐츠는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집필하기로 한 이유도 그때의 나처럼 막연한 두려움으로 창업을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서다. 이 책에는 내가 스트리트 파이터의 정신으로 몸소 시행착오를 거치며 배운 경험이 들어 있다.
-25쪽 ‘배의 존재 이유는 항해에 있다’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수개월 동안 밤잠을 안 자 가며 철저하게 준비해도 성공하기 힘든 것이 스타트업의 현실이다. 그러니 어설프게 준비하면 당연히 실패할 수밖에 없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고 한다. 아이템 선정부터, 팀 빌딩, 사업 계획서 작성과 비즈니스 모델 수립, 마케팅과 영업 전략, 채용과 조직 관리, 끝으로 투자 유치까지 창업에 필요한 많은 것을 공부하고 경험하면서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고 원하는 수준까지 빨리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40쪽 ‘예비 창업가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에서
사업 아이템은 너무 빨라도 안 되고 너무 늦어서는 더욱 안 된다. 당신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무엇이든 당장 시작해도 출시하려면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은 걸릴 것이다. 연구 개발이 필요한 제조업에서는 1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많다. 그사이에 다른 경쟁자들이 시장을 선점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당신이 생각 중인 아이템이 지금이 아니라 6개월이나 1년 뒤에도 유효한 아이템인지, 이미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철저하게 검증해야 한다.
-53쪽 ‘창업 아이템을 선정할 때 유의할 점 6가지’에서
스타트업은 팀 스포츠와 유사하기 때문에 선수가 없으면 게임 자체를 할 수가 없다. 투수나 포수 없이는 야구 시합을 못 하는 것처럼 스타트업에서는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없다면 비즈니스를 시작조차 할 수 없다. 1인 창조 기업이나 프리랜서로 창업할 게 아니라면 공동 창업자는 반드시 구해야 한다.
-79쪽 ‘공동 창업자는 두 번째 반려자다’에서
연령대가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중요한 이유는 창업 팀을 꾸릴 때 연령대별 특성에 따라 적절히 구성해서 최정예 팀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커뮤니케이션하기 쉬운 또래나 동생들로 팀을 꾸리지 말고 연령대별 특성을 파악해 적재적소에 적합한 사람을 뽑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많은 스타트업을 지켜본 결과 20대나 30대 또는 40대만으로 이뤄진 창업 팀보다 연령대별로 적절하게 섞인 팀이 훨씬 더 시너지가 많이 나고 생산적인 곳이 많았다.
-114쪽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만 그 숫자가 너무나 중요하다’에서
한국의 VC들은 대표 이사가 압도적인 최대 주주(가능하면 60~70% 이상)인 것을 선호한다. 내가 만나 본 VC들의 절대다수가 지분 구조에 비슷한 생각이었다. 공동 창업자끼리 지분 보유율이 엇비슷하면 의사 결정이 늦고 배가 산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대표 이사의 지분이 너무 적은 경우에는 투자가 계속돼 지분이 희석되면 경영권 방어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국내 기관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대표 이사가 최대 주주가 되는 것을 추천한다.
-142쪽 ‘지분을 나누는 현명한 방법’에서
일반적으로 지분의 희석을 감안해 회사의 기업 가치 대비 10%에서 많으면 20% 정도의 투자를 받는다.
만약 10억 원을 투자받으려면 회사의 가치가 최소 50억 원에서 100억 원 정도 된다는 암묵적인 합의가 있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예비 창업자나 초기 스타트업이 3억 원 내외의 투자를 받는다는 것은 회사 가치를 15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산정한다는 것인데 아무런 성과도 없이 아이템과 사람만 있는 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적은 돈이 아닐 수 있다. 따라서 투자를 받으려는 금액은 회사의 가치와 지분 희석을 고려하며 적정한 선에서 결정해야 한다.
-173쪽 ‘투자 유치를 위한 사업 계획서’에서
대부분 사업적으로 윈윈이 가능한 같은 업종을 선호하지만, 롯데그룹이 커머스를 강화하기 위해 현대택배를 인수한 것처럼 전략적 투자가 진행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는 카카오 초기에 투자한 텐센트,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에 투자한 네이버, 직방이나 스테이즈 같은 프롭테크 기업에 투자한 우미건설의 사례 등이 있다.
최근에는 CVC가 활성화되면서 전략적 투자 역시 증가하고 있다. 재무적 투자와 전략적 투자는 무엇이 더 좋다 나쁘다를 말할 수 없고, 각각 장단점이 있다. 빠른 성장을 위해서는 두 가지 형태의 투자를 적절하게 활용하기를 추천한다.
-204쪽 ‘투자자와 투자 방식의 종류’에서
투자 협상을 진행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아마도 밸류,Value: 가치일 것이다. 기업의 가치가 얼마인지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며 투자가 되기도 하고 깨지기도 한다.
비상장 주식의 경우 가격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밸류라는 개념이 필요하다. 밸류는 기업의 내재 가치를 합리적 가정을 통해 추정한 것으로 서로의 입장과 논리에 따라 여러 개의 숫자가 존재하게 된다. 기업에서는 회사가 앞으로 매우 잘될 것으로 생각하니 밸류를 높게 책정할 가능성이 높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많기 때문에 낮게 책정할 가능성이 높다. 결과적으로 기업에 대한 투자자의 미래 기대치와 기업이 주장하고 싶은 기대치 언저리에서 투자 금액이 결정된다.
-220쪽 ‘프리 머니 밸류와 포스트 머니 밸류’에서
스타트업이라는 것이 얼핏 보면 매우 창의적인 서비스나 제품을 만들고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결국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독하게 파고들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독한 루틴을 만들어 매일매일 반복해서 처리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스타트업 월드에 막연한 환상을 갖고 합류한 일부 사람들은 다른 중소기업이나 대기업과 다를 바 없는 루틴함을 버티지 못하고 일찍 퇴사하는 경우도 많다.
-272쪽 ‘스타트업, 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취한다’에서

0. Why Start-up?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당신의 욕망이 가리키는 OMTM은?
인생의 제이 커브를 점검할 때다
배의 존재 이유는 항해에 있다
1. Starting a Start-up! 스타트업의 시작
후회 최소화 프레임 워크를 꺼내다
40세, 버그투성이 백수가 되다니
예비 창업가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창업 아이템은 고객의 불만에서 시작된다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는 방법
창업 아이템이 갖춰야 할 요소
창업 아이템을 선정할 때 유의할 점 6가지
가능하면 시장 독식! 제로 투 원
창업 초기에는 플랫폼보다 서비스에 집중하자
사업 타당성을 분석하는 방법
2. Start-up Team Building 스타트업 팀 빌딩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사람이다
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이유
공동 창업자는 두 번째 반려자다
공동 창업자를 구할 때 저지르는 흔한 실수
현명하게 공동 창업자 구하는 방법
최고의 공동 창업자 조건
좋은 개발자를 구하기 어려운 이유
좋은 개발자를 구하는 방법
스타트업 대표 이사, 아무나 해서는 안 된다
알아야 이장도 하고 스타트업도 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만 그 숫자가 너무나 중요하다
스타트업에서 동료는 전우와 같다
인사는 지원이 아니라 전략이다
매력적인 보상 제도 만들기
3. Start-up Company Building 스타트업 컴퍼니 빌딩
개인 사업자? 법인 사업자? 그것이 문제로다
지분을 나누는 현명한 방법
주주 간 계약서 쓰는 방법
비즈니스 모델 수립하기 1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비즈니스 모델 수립하기 2 린 캔버스
비즈니스 모델 수립하기 3 수익 모델 바로 알기
좋은 사업 계획서가 갖춰야 할 조건
투자 유치를 위한 사업 계획서
사업 계획서 작성 팁
어쨌든 살아남아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바닷물을 끓이지 말자
성과를 관리하는 방법
4. Start-up Fund-raising 스타트업 투자 유치 전략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험난한 여정의 시작
투자 유치란 무엇인가? 왜 해야 하는가?
투자자와 투자 방식의 종류
벤처 캐피털의 메커니즘
벤처 캐피털의 투자 프로세스
프리 머니 밸류와 포스트 머니 밸류
스타트업의 밸류에이션
투자 계약서 보는 방법
투자 유치에 도움되는 다양한 팁
5. Start-up etc. 알아 두면 좋은 스타트업의 모든 것
창업 전문가의 잘못된 훈수를 피하라
스타트업과 코워킹 스페이스
수평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들
진정한 수평 조직은 가능할까?
가족 같은 회사, 사실 남보다 못한 회사
스타트업, 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취한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 않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스타트업 창업가를 위한 시무 20조
지옥을 경험하고 있는 사업가들에게
6. Supplement 부록
스타트업 용어 사전
기관 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