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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위원장 점희 씨 40년의 공직 생활, 14년의 노조 활동

이점희 저 | 리즈앤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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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741064 / 27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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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추천사 이 위원장은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진 특별한 자질을 갖춘 것 같다. 교육연맹 소속이어서 교육부 방문 시 간담회에서 함께하기도 했는데, 조합원 처우 개선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자기주장을 강하게 관철시키는 모습을 보면서 숙연해지기도 했다. ‘노조위원장이라면 저 정도는 되어야 리더라고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 김주영 (前 한국노총 위원장 / 現 더불어 민주당 김포시갑 국회의원) 이 위원장은 일반직 공무원들을 진정 힘 있는 노동조합으로 조직화해 낸 인물로 노동조합사에 기록될 것이다. 이 위원장의 재임 기간동안 서울시교육청 일반직 공무원들은 하나가 되었다. 직장협의회 수준이 아니라 일반직 공무원들의 진정한 권익 신장의 틀을 마련했으며, 100여 명에 불과하던 조합원이 3천여 명에 이르는 거대한 조직으로 성장한 것이다. - 김형동 (前 한국노총 대표변호사 / 現 국민의 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국회의원) 행정실장이라는 교육행정의 주체로서 자부심과 소명감을 가지고 학교행정 발전에 많은 업적을 남긴 본받을 만한 분이라 생각하였습니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노조위원장을 하면서도 학교행정 발전의 소임을 잃지 않았고, 교육행정 공무원들의 고통과 애환, 소망을 앞장서서 해결해 주고자 노력하였던 모습이 역력하게 보입니다. - 양홍주 (前 행정안전부 지방인사제도과장) 앞으로도 이점희 전 노조위원장이 전국 교육청의 일반직 공무원들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는 멘토로서 늘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최기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

저자 소개

  • 저자 : 이점희
저자 : 이점희
경북 안동에서 출생했다. 경북교육청에서 22년, 서울시교육청에서 18년간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근무했다. 초·중학교 행정실장으로 20여 년간 근무하면서 행정실장협의회를 발족하여, 학교 현장을 생동감 있는 조직으로 바꾸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다양한 실적을 쌓았다. 서울시교육청 재직 시, 14년간 공무원 노조활동가로서 기존 공무원 노조의 틀을 변화시키고자 애썼다.
정책 노조를 지향하여 타 시·도교육청 노조에서 벤치마킹하는 등, 현장 공무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노조 창립 당시 101명으로 시작했던 조합원을 10여 년 만에 3천 명 조직으로 키워 내는 역량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행정실장으로서 겪었던 다양한 현장 경험과 노조위원장으로서의 노조 활동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기존 공무원 노조단체 활동의 틀을 깬 파격적인 행보와 정책이 어떻게 교육 현장을 변화시켜 가는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자식을 돌보는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 로 노조 활동을 해온 10여 년의 기록을 보고 있노라면, 조직은 물론 선·후배와 동료를 위한 정책과 생각에서 저자의 마음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목차

005 글머리에 - 바보는 늘 생각만 한다

추천사 및 격려사

010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진 특별한 존재-김주영(前한국노총위원장/現 국회의원)
013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영원한 현역-김형동(前한국노총대표변호사/現 국회의원)
016 '상생과 화합'을 실현한 노조위원장- 양홍주 (前 행정안전부 지방인사제도과장)
018 후배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멘토 - 최기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

제1부 아침마다 믹서기 네 번 돌리는 노조위원장

024 검무산을 사랑한 아이
029 20대, 비구니가 되기로 결심했다
033 면서기에서 행정실 직원으로
039 아침마다 믹서기 네 번 돌리는 노조위원장
045 동안의 비결, 오늘도 나는 선사주거지를 걷는다

제2부 행정실장이라는 이름으로

052 행정실장이란?
056 행정실장은 하늘이 내게 준 선물이었다
062 학생이 행복해야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진다
068 그대들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 K공립초행정실장협의회

제3부 나는 왜 서일노 위원장이 되었나

080 행정실 법제화는 요원한 일일까?
087 나는 왜 서일노 위원장을 맡게 되었나?
097 서일노 위원장은 보수꼴통? 나는 3천 조합원의 노조위원장
103 노동조합에 ‘품격’과 ‘정치’를 더하다
112 사무관 승진은 <서일노>가 책임진다
121 반쪽짜리의 승리, 특수직무수당 쟁취
133 182명의 응원군과 함께한 소송 - 병설유치원겸임수당 쟁취
146 내가 바라는 공무원 노조위원장 像

제4부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

156 8, 9급 후배들에게 준 마지막 선물
163 새내기 여러분 꼭 정년퇴직 하세요
169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
제5부 내가 만난 아름다운 인연
184 ‘서일노’의 급성장 뒤에는 그들이 있었다
191 행운을 가져다 준 멘토, 키다리아저씨
196 100년 만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행정실장
203 위원장님, 이제 제가 짐을 벗었습니다
210 노조위원장이 된 중학교 행정실장

부록

218 퇴임사 - 위원장직을 내려놓으며… 당부드립니다
224 후배들의 메시지 - 굿바이 위원장님, 저도 많이 감사했습니다
236 서일노가 걸어온 길 - 노조사무실 개소식과 10년간의 노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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