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대학, 중용 마음의 균형을 잡으면 대학ㆍ중용이 들린다

주자 저 | 탐나는책 | 2020년 12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목동점, 여의도신영증권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89550356 / 312쪽 14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천하를 논하다”

『대학大學』은 천하를 다스리기 위한 초석으로 큰 공부의 방향을 잡기 위한 내용을 담은 도서이며, 『중용中庸』은 도에 이르기 위해서 균형 잡힌 마음을 갖기 위해 수양을 하기 위한 내용을 담은 도서이다. 주자는 대학과 중용에 해설을 달아 대학장구와 중용장구를 지었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대학∙중용』은 대학大學과 중용中庸의 원문에 주자의 해설을 달은 대학장구와 중용장구의 원문까지 포함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독음과 함께 실었다.


▷ ▷

출판사 리뷰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몸과 마음을 닦아 수양하여 집안을 안정시킨 후,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한다.’는 사자성어다. 나라를 다스리고자 하는 사람은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의 몸을 닦아야 함을 강조한 말로, 옛 성현은 나라를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으며 넘치지도 모자람도 없어야 나라를 제대로 다스릴 수 있다고 보았다는 것이다. 만일 어느 한쪽으로 무리하게 치우치거나 일방적인 행위는 나라의 질서를 어지럽히게 된다. 그래서 군자는 가장 먼저 스스로를 담금질하고 덕성德性을 키워 중中을 지켜야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주자
저자 : 주자
역자 : 박훈

역자 소개

  • 역자 :
경향신문사와 웅진출판사에서 다년간 근무하고 인문학 강의를 통하여 현대인들의 일상생활과 문화는 동양의 오랜 전통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에 동양의 정신과 철학 사상을 연구하고 학습하며 다양한 독자들에게 정기간행물을 통해 소개하였다. 최근 복잡하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대사회에 마음의 안식과 즐거움, 평화와 행복을 위한 동양 철학의 대표적인 철학가들의 사상을 이해하기 쉽게 옮김으로써 지금 세대들의 삶의 휴식처 역할을 적극 자처하고 나서며 열성적熱誠的 활동으로 독자와 함께 소통하고 있다.

<주요경력>
• 경향신문사
• 웅진출판사
• 인성교육, 행정학 강사
• 가톨릭관동대학교 대외협력, 산학협력

<주요 저서>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논어”』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채근담”』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손자병법”』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명심보감”』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도덕경”』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장자”』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맹자”』

목차

머리말_04

대학 大學
대학장구 서 大學章句序 _14
독대학법 讀大學法 _27
제왕학 대학 대학장구대전 帝王學大學 大學章句大全 _48
경문 經文 _50
전문 傳文 _58
제1장 능히 큰 덕을 밝히다 _59
제2장 백성을 진작시켜 새롭게 하다 _60
제3장 지극히 착한 경지에 이르다(止於至善) _61
제4장 시작과 끝, 근본을 알다 _66
제5장 사물의 이치를 깨닫다 _67
제6장 군자는 그 뜻을 성실히 하는 것이다 _69
제7장 수신은 몸과 마음을 바로잡는 데 있다 _73
제8장 제가齊家와 수신修身의 관계 _75
제9장 나라와 집안의 관계를 설명하다 _77
제10장 치국평천하를 논하다 _85

중용 中庸
중용장구 서 中庸章句序 _104
독중용법 讀中庸法 _128
중용장구대전 中庸章句大全 _138
제1장 천지와 만물이 나와 일체이다 _141
제2장 군자가 중용하는 이유 _152
제3장 중용의 덕德 _154
제4장 도가 행해지지 못하는 이유 _155
제5장 밝지 못하니 도가 행해지지 못한다 _158
제6장 순임금이 큰 지혜를 가지셨다 _159
제7장 공자는 지혜롭지 못하다 _161
제8장 중용의 도를 선택하다 _163
제9장 천하와 국가를 평화롭게 하다 _164
제10장 군자는 화和하되 흐르지 않는다 _166
제11장 중용의 도를 따라 행하다 _172
제12장 군자의 도道의 시작 _175
제13장 군자가 지켜야 할 중용의 도 _181
제14장 군자는 자기의 위치에 따라 행할 뿐이다 _189
제15장 군자의 도道는 가까이 있다 _194
제16장 천지조화, 공덕의 위대함 _196
제17장 군자는 천명을 받는다 _202
제18장 근심이 없는 자는 천하를 평정한다 _206
제19장 종묘의 제로써 중용의 도를 말하다 _211
제20장 정치는 도로써 행한다 _218
제21장 성실이 본성을 감화시킨다 _251
제22장 성실한 사람은 천하와 함께 한다 _252
제23장 천하지성 _254
제24장 믿음과 성실은 도道 _256
제25장 성실과 참된 도리 _258
제26장 성실은 천도天道 _262
제27장 군자가 도를 행하는 방법 _273
제28장 성인은 천자가 되어야 한다 _278
제29장 군자는 천하의 명예를 따른다 _283
제30장 천지天地의 도 _291
제31장 성인 지성至聖 _295
제32장 성인의 도리 _298
제33장 비단옷을 입고 홑옷을 덧입는다 _30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