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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015

루이스 캐럴 저 | 더클래식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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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53696 / 192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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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줄거리 심심하고 따분했던 날을 보내던 앨리스는 어느 날 흰 토끼를 쫓아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앨리스는 기묘하고 놀라운 일들을 체험한다. 거인처럼 키가 커지거나 작아져서 당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곤 한다. 뿐만 아니라 담배 피우는 애벌레, 체셔 고양이 등 희한한 동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이상한 나라에서 이상한 경험들을 한 앨리스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저자 소개

  • 저자 : 루이스 캐럴
저자 : 루이스 캐럴(Lewis Carroll)\t
본명은 찰스 럿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에 영국 체셔 데어스베리에서 아버지 찰스 도지슨 사제와 어머니 제인 럿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1851년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칼리지에 입학한 뒤 1855년에는 옥스퍼드대학에서 수학 교수로 일하며 논리학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1865년 출간된 그의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가 속했던 대학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즉석에서 지어 들려주던 이야기다.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그는 아이들을 좋아했다. 이 작품과 함께 1871년 발표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로 그는 단숨에 당대의 가장 유명하고도 중요한 아동 문학 작가가 되었다.
두 작품 외에도 1876년에 《스나크 사냥》, 1889년에 《실비와 브루노》를 출간했다. 1887년 《논리 게임》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을 쓰는가 하면, 《유클리드와 현대의 맞수들》 《상징 논리》 같은 논리학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1898년 《세 일몰》과 《상징 논리》의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기관지염이 악화되어 생을 마감했다. 조촐한 가족장을 치른 후에 길퍼드의 마운트 묘지에 묻혔다.

그림 : 존 테니얼(John Tenniel)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에 삽화를 그렸다. 풍자 잡지 〈펀치〉에 만화를 그렸고, 《이솝 우화》의 삽화를 그려 명성을 얻었다. 상상 속에 존재하는 환상의 동물들을 실감 나게 그렸다는 평을 받는다.

역자 : 박지선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작은 아씨들》, 《소호의 죄》,
《마지막 패리시 부인》, 《당신은 왜 나를 괴롭히는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하는 시간》을 비롯해 다
양한 책을 번역했으며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작은 아씨들》, 《소호의 죄》,
《마지막 패리시 부인》, 《당신은 왜 나를 괴롭히는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하는 시간》을 비롯해 다
양한 책을 번역했으며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목차

1. 토끼 굴로 내려가다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가 꼬마 빌을 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추
7. 미친 다과회
8. 왕비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의 이야기
10. 바닷가재 카드리유
11. 누가 타르트를 훔쳤을까?
12. 앨리스의 증언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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