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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 그날 밤 사랑이 태어나고, 희망이 다가오다

원제 : Because of Bethlehem: Love Is Born, Hope Is Here

맥스 루케이도 저 | 윤종석 역 | 바람이 불어오는 곳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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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889227 / 160쪽 11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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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나는 크리스마스가 참 좋다.” --- 첫문장 “하나님도 오셔서 눈물을 보이셨다. 그분은 상한 마음의 짐을 아신다. 인생에 닥쳐오는 슬픔을 아신다.” --- p.29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다. 정치나 원수나 역경이나 난관으로부터만 아니라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다.” --- p.36 “스스로 구원하려는 사람을 구원하기란 불가능하다. 당신은 죄로부터 스스로 구원하기에는 충분히 선하지 못하고, 죽음으로부터 스스로 구원하기에는 충분히 강하지 못하다. 그래서 당신에게 구주가 필요하다.” --- p.41 “모든 것이 흔들려도 하나님은 흔들리지 않는다.” --- p.53 “예수님은 짐을 덜어 주시는 분이지 얹어 주시는 분이 아니다.” --- p.63 “그리스도께 나아와 도움을 받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 p.64 “그분은 우리를 어둠 속에 그냥 두지 않으시고 추적하시는 교사이시다. 삶다운 삶을 놓치고 있는 우리를 방관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우리의 세상에 오셨다.” --- p.89 “비범한 선물이 평범한 꾸러미에 담겨 배달될 수 있다. 베들레헴에 그런 선물이 있었다.” --- p.120

저자 소개

  • 저자 : 맥스 루케이도
저자 : 맥스 루케이도 (Max Lucado)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연설가이자 목사로, 1978년에 목회를 시작한 이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교회들을 섬겨 왔다. 지금은 샌안토니오에 있는 오크힐스교회에서 교육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그는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책을 쓴다.” 따뜻하고 위트 있으면서도 예리한 영적 통찰을 놓치지 않는 그의 메시지는 지치고 상처 입은 사람들을 성경의 든든한 토대 위에 다시 세워 놓는다. 그가 쓴 수많은 저서는 전 세계 56개 언어로 번역되었을 뿐만 아니라, ECPA에서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은 일곱 번 수상했고, 그중 세 권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뉴욕타임스>는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 중 하나로 꼽았으며,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그를 가리켜 “이 시대의 위대한 설교가이자 명문장가”라고 칭송하기도 했다. 2021년에는 출판 산업과 사회 전반에 기여한 공로로 ECPA 피너클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본서를 비롯하여 『부활의 주와 함께 살라』, 『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맥스 루케이도와 함께하는 행복 연습』,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이상 생명의말씀사), 『너는 특별하단다』(고슴도치), 『예수님처럼』(복있는사람),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알에이치코리아) 등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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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윤종석
서강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모략』, 『메시지』(공역)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종석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예수님처럼』, 『메시지』(공역)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책 속에서

“나는 크리스마스가 참 좋다.” (첫 문장)
“하나님도 오셔서 눈물을 보이셨다. 그분은 상한 마음의 짐을 아신다. 인생에 닥쳐오는 슬픔을 아신다.” 29쪽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다. 정치나 원수나 역경이나 난관으로부터만 아니라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다.” 36쪽
“스스로 구원하려는 사람을 구원하기란 불가능하다. 당신은 죄로부터 스스로 구원하기에는 충분히 선하지 못하고, 죽음으로부터 스스로 구원하기에는 충분히 강하지 못하다. 그래서 당신에게 구주가 필요하다.” 41쪽
“모든 것이 흔들려도 하나님은 흔들리지 않는다.” 53쪽
“예수님은 짐을 덜어 주시는 분이지 얹어 주시는 분이 아니다.” 63쪽
“그리스도께 나아와 도움을 받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64쪽
“그분은 우리를 어둠 속에 그냥 두지 않으시고 추적하시는 교사이시다. 삶다운 삶을 놓치고 있는 우리를 방관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우리의 세상에 오셨다.” 89쪽
“비범한 선물이 평범한 꾸러미에 담겨 배달될 수 있다. 베들레헴에 그런 선물이 있었다.” 120쪽

목차


감사의 말
1. 나는 크리스마스가 참 좋다
2. 하나님도 얼굴이 있다
3. 자아로부터 구원받아야 할 우리
4. 허전한 절기의 희망
5. 결코 너무 늦지 않다
6. 예배는 기적을 낳는다
7. 인도하시는 하나님
8. 겸손은 빛을 발한다
9. 오늘일지도 모른다
10. 왕관, 요람, 십자가
11. 삐딱한 성질이여, 안녕
12. 매일이 크리스마스요, 모든 마음이 구유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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