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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 본업도 있고, 부캐도 있고

최재원, 김현주 저 | 휴머니스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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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805215 / 216쪽 12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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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우선은 작고 가볍게,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세요. 바쁘게 일하며 살아가고 있는 당신, 잠시 주변을 둘러보니 본업에서 퇴근하고 남는 시간을 이용하여 좋아하는 일에 도전 중인 사람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퇴근 후에도 멋지게 사는 삶이 부럽지만 나도 똑같이 틈을 내기란 쉽지 않아요. 답답한 현실, 불투명한 미래… 뭔가 계획해봐도 매번 흐지부지 끝나나요? 그럴 땐 복잡한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보세요. 사이드 프로젝트는 본업을 유지하면서 남는 시간을 이용해 나만의 일을 시작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입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겪고 시도했던 사이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그동안 부러워만 했던 삶을 부캐로 실현해본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다양한 사례들까지 정리되어 있어요. 사이드 프로젝트로 내 안의 부캐를 소환하는 법부터 자기만의 브랜드를 갖기까지, 책 속의 다섯 가지 스테이지를 차근차근 수행하여 나만의 부캐를 만들어보세요. STAGE 1 사이드 프로젝트로 가는 길 본업을 그만두지 않고 퇴근 후 나만의 부캐를 만들어봅니다. STAGE 2 사이드 프로젝트의 다섯 가지 기술 작고 빠르게, 짧고 성실하게! 사이드 프로젝트를 제대로 시작합니다. STAGE 3 사이드 프로젝트 이어달리기 마치 게임을 하듯, 사이드 프로젝트를 즐겁고 가볍게 지속합니다. STAGE 4 사이드 프로젝트의 완성을 향해 자기만족을 넘어 퍼스널 브랜딩&비즈니스의 기회를 만듭니다. 마지막 스테이지를 향해갈수록 처음엔 낯설었던 부캐가 어느새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고마운 존재이자 새로운 기회로 다가오게 될 거예요. BONUS STAGE! 사이드 프로젝트를 잘 활용해서 삶을 매력적으로 가꿔가고 있는 밀레니얼 사이드 프로젝터들도 만나 인터뷰했어요. 그동안 궁금했던 사이드 프로젝트 <찬빈네집>, <두낫띵클럽>, <널 위한 문화예술>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부캐 만들기 노하우에 대한 대화를 담았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는 싶지만 막막했던 분들에게 든든한 힌트가 되어줄 거예요. 본업을 그만두지 않으니 부담은 없고, 좋아서 하는 일이라 즐겁고, 그 결과는 무궁무진한, '사이드 프로젝트'. 만약 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다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막혔다고 생각했던 내 삶에 변화가 찾아올 거예요. 『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인생의 즐거움을 되찾고 내 안의 새로운 모습, 다양한 가능성을 찾아보아요. 당신의 부캐를 응원합니다!

저자 소개

목차

STAGE 01 사이드 프로젝트로 가는 길
사이드 프로젝트, 부캐의 발견
변화의 시작
다른 길로 가볼까요
출발선에 서기
나만의 ‘아이템’을 찾아서
STAGE 02 사이드 프로젝트의 다섯 가지 스킬
작게 시작합니다
빨리 시작합니다
짧고 성실하게 시작합니다
독하게 기록합니다
결과를 냅니다

STAGE 03 사이드 프로젝트 이어달리기
나보다 상황을 믿자 : 시간
나보다 상황을 믿자 : 공간
나보다 상황을 믿자 : 사람
기록×기록
사이드 프로젝트가 지칠 때 북돋우는 팁

STAGE 04 사이드 프로젝트의 완성을 향해
사이드 프로젝트로 ‘퍼스널 브랜딩’ 하기
사이드 프로젝트로 ‘비즈니스’ 하기
사이드 프로젝트의 또 다른 한걸음

BONUS STAGE
interview 1 박찬빈 〈찬빈네집〉
interview 2 이승희 〈두낫띵클럽〉
interview 3 이지현 〈널 위한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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