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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시편 -민음의 시 52

시리즈 : 민음의 시 [168]

이문재 저 | 민음사 | 200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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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05525 / 132쪽 132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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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현실적으로는 부도덕으로 단죄되는 게으름과 어슬렁거림, 해찰을 통해 이 추악한 세기말 또는 세기말의 급소를 발견하고 싶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문재
지은이 : 이문재
1959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2년 『시운동』 4집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마음의 오지』(1999), 『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2004), 『산책시편』(2007), 『지금 여기가 맨 앞』(2014)이 있다.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목차

자서

거미줄
가는 길
지문
한숨
칸나
동백
길
푸른 곰팡이
저녁의 뒷짐
마지막 느림보
날씨가 사라지다
저 깜빡이는 것들
진달래 능선에서 쉬다
덕수궁에서 고개를 드니
산책로 밖의 산책
저녁 산책
저물 녘에 중얼거리다
세설천 1
길 밖에서
모슬포 생각
실상사 가는 길 1
어처구니
누전
땅끝, 땅 끝
봄, 몸
타클라마칸
지하철 정거장에서
또 지하철 정거장에서
유월
화전에서의 며칠간
돌아보지 말거라, 네가 돌아보지 않아도 이미 소금 기둥 되어 있으니
순장
FM 교통방송
공중 도시
타클라마칸
잘 썩은 풀은 깨끗하다
길섶
염전중학교
개똥벌레
이명
펌프
감기
책마을 책방
변산 숙모의 소리
현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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