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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캐럴과 함께 1년에 짧은 책 50권 마음에 남기기

루이스 캐럴 저 | 김영수 역 | 인간희극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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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784695 / 96쪽 127 x 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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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루이스 캐럴
저자 : 루이스 캐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화작가로 상징적인 존재가 된 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그는 1832년 영국 체셔 지방의 유복하지만 엄격한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다. 1862년 옥스퍼드대 수학과 교수가 된 루이스는 템스강으로 소풍 나갔다가 열 살 난 앨리스 리델과 그녀의 자매들에게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창조해냈다. 1865년에 정식으로 출간된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화가 되었으며, 첫 출간 후 150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뜨겁게 사랑받았다. 또한, 이 책은 수많은 나라에서 연극.영화.텔레비전 드라마.뮤지컬 등으로 각색되며 많은 이들의 창조적 영감에 불을 지핀 사랑스러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한데, 재미있게도 작가 루이스 캐럴은 자신이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작자라는 사실을 밝히기를 거부했으나, 그는 여전히 전 세계 독자들의 가슴속에 위대한 작가로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가 쓴 작품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격인 환상동화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전 2권, 1889?1893), 장편시 『스나크 사냥』(1876), 『운율? 그리고 이성?』(1882), 『요술 환등 외』(1896), 그리고 퍼즐 및 게임에 관한 내용을 담은 『논리 게임』(1887) 등이 있다.

역자 : 김영수
2001년부터 책을 만들어 왔다. 옮긴 책으로는 『마음이 맑아지는 낙서 명상 젠탱글』,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 『젠펜슬』, 『건축가처럼 낙서하기』, 『헤이 그랜쥬드!』, 『닥터 포스터 대본집』, 『엄마, 나도 논리적으로 말하고 싶은데 논리가 뭔지 정말 모르겠어요』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영수
김영수는 2001년부터 책을 만들어 왔다. 옮긴 책으로는 『마음이 맑아지는 낙서 명상 젠탱글』,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 『젠펜슬』, 『건축가처럼 낙서하기』, 『헤이 그랜쥬드!』, 『닥터 포스터 대본집』, 『엄마, 나도 논리적으로 말하고 싶은데 논리가 뭔지 정말 모르겠어요』 등이 있다.

책 속에서

 

그런데 우리의 불쌍한 마음은요? 몸만큼 마음을 먹이는 데 신경 쓰는 사람 있나요?
_5페이지

지금부터 마음을 잘 돌봐야 해요! 그리고 당분간 독서목록에서 소설은 모두 빼세요!
_11페이지

당신은 이제 무분별하게 마음의 양식을 섭취한 사람을 분간해낼 수 있겠나요?.
_39페이지

목차

Feeding the Mind
독서기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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