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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작품 깊이 읽기

심영택, 고미령 저 | 박이정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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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484859 / 24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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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심영택, 고미령
저자 : 심영택
청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누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생을 편안한 연못으로 살아가라는 당부가 들어 있다. 이 책을 쓰면서 그 당부가 완전히 어그러졌다. 몸도 마음도 피폐해져 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닥 희망을 붙잡고 있다. 이 책이 ‘편안한(寧)’ ‘연못(澤)’이 되어, 교사와 학생들이 교실에서 온작품을 함께 읽으면서 모두가 성장하는 그러한 기적이 일어나기를.

저자 : 고미령
청주 성화초등학교 교사
충북에서 태어났고 충북에서 교사를 하고 있다. 내 학생들과 책 읽기를 소소하게 즐기다가 온작품 읽기를 만나게 되어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지금은 ‘텍스트 깊이 읽기’에 대하여 ‘깊이, 온전히’ 공부 중이다.

목차

서문

1부 온작품 읽기에 대한 오해와 이해

하나 책 길들이며 꿈꾸기
둘 교육적 수수께끼 : 오이디푸스식 읽기와 스핑크스식 읽기
셋 왜 온작품 읽기인가?
넷 온작품 읽기에 대한 오해와 편견
다섯 온작품 읽기의 슬로건(Slogan)

2부 온작품 깊이 읽기

여섯 망원경으로 보기와 현미경으로 보기
일곱 따로 또 같이, ‘함께’ 읽기
여덟 ‘글밥’과 ‘그림밥’을 맛있게 먹자
아홉 한 단어, 한 문장으로‘독후 발자취’ 남기기
열 아이들의 상처와 슬픔 읽기
열하나 온작품으로 만들어가는 ‘거리’ 풍경 (Ⅰ)
열둘 온작품으로 만들어가는 ‘거리’ 풍경 (Ⅱ)
열셋 책 속에 길이 있다, 없다?

3부 온작품 읽기 수업하기

열넷 한 학기 한 권 읽기
열다섯온작품 읽기에 딱 맞는 책?
열여섯 교사가 주인공이 되는 수업이란 무대
열일곱 온작품 vs 교과서 (Ⅰ) : 교과서와 교육과정 깊이 읽기
열여덟 온작품 vs 교과서 (Ⅱ) : 교재 만들기
열아홉 교육 복지 공동체를 꿈꾸며
스물 온작품 읽기 수업 시간과 ‘나’만의 수업 문화 전통
스물하나 학생들의 내러티브(Narrative) : 여러 형태의 파장

에필로그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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