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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25520 / 16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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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미리 본 시;톡
놀라운 책이다. 시가 써진다. 매직안경 같다. 무엇이건 시로 보인다. 답답했던 속이 뻥 뚫리게 하는 사이다 같다. 무릎을 탁 치며 노트북 앞으로 달려가게 하는 힘이 있다. 나도 좋은 시 한 편 쓸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시톡은 오아시스이다. - 김영숙
대학 시절 이후, 시를 쓰지 않았다. 동아리 합평 때, 근거 없는 비판으로 내 시가 난도질당한 후 시를 쓸 생각을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시톡을 접하고 나서 달라졌다. 아하, 이렇게 하면 시가 되는구나! 탄복을 하게 된다. 시톡 덕분에 다시 습작을 시작했다. - 성은정
시톡은 마약 같다. 시톡을 보면 마구 시를 쓰고 싶어진다. ‘나도 쓸 수 있을까?’ 했는데, ‘무엇을 써 볼까?’ ‘어떤 단어가 더 나을까?’‘슬픔을 녹쓴 진달래 꽃잎이라고 하면 안되나?’ 고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 신현미
1강 시작법5계
2강 아는 사람이 쓴 시는 쉬운데,모르는 시인이 쓴 시는 왜 어려울까
3강 문장의 꼬리를 잡아라
특강1 제목은 간판이다
4강 좋은 시집을 스승으로 삼으라
5강 라면봉지에서 배우는 시
특강2 행과 연,호흡에 대하여
6강 시간을 구체화하는 방법
7강 모든 것을 사물화하라
특강3 조사라는 옷
8강 은유 놀이
9강 상징 놀이
10강 낯섦으로의 여행
특강4 다시 시 쓰기가 막막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