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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880036 / 432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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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동원, 이태웅, 이승장 목사 등
목회자의 멘토들이 적극 추천한 시리즈!
▶ 엑스포지멘터리 (Exposimentary, 해설주석)란?
Exposimentary (Expository + Commentary)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본문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들에 대하여 정확하게 석의하면서도 전후 문맥과 책 전체의 문형(文形, literary shape)을 최대한 고려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성도의 삶과 연결하려고 노력하는 설명서를 뜻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동원, 이태웅, 이승장 목사 등 목회자의 멘토들이 적극 추천한 시리즈! ▶ 엑스포지멘터리 (Exposimentary, 해설주석)란? Exposimentary (Expository + Commentary)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 이동원, 이태웅, 이승장 목사 등 목회자의 멘토들이 적극 추천한 시리즈! ▶ 엑스포지멘터리 (Exposimentary, 해설주석)란? Exposimentary (Expository + Commentary)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본문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들에 대하여 정확하게 석의하면서도 전후 문맥과 책 전체의 문형(文形, literary shape)을 최대한 고려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성도의 삶과 연결하려고 노력하는 설명서를 뜻한다. ▶ 출판사 서평 주석과 강해를 책 한 권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두 가지다.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다. 그러다 보니 성경연구의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 된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이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이 된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도 하지만 때로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했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다.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저자의 말
“이 시리즈는 설교를 하고 성경공부를 인도해야 하는 중견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을 염두에 두고 집필된 책이다. 이 책의 성향은 ‘해설주석’(exposimentary)이라고 말할 수 있다. 대체적으로 해설이 본문과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쉽고, 주석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다는 한계를 의도적으로 피하고, 그러면서도 가르치는 사역에 조금이나마 실용적이고 도움이 되는 교재를 만들기 위하여 만들어낸 개념이다. 이 책은 어려운 히브리어 사용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본문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들에 대하여 정확하게 석의하고 전후 문맥과 책 전체의 문형(文形; literary shape)을 최대한 고려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우리의 삶과 연결했다. 이와 같은 개념으로 지혜문헌을 제외한 구약 모든 책의 본문관찰을 중심으로 한 강의안을 13년 만에 완성했다. 앞으로 더 많이 수정하고 모든 책을 출간해 내기를 소망한다.”
역대기는 여러 가지 신학적 보석을 지닌 책이다(De Vries). 그러나 역대기는 우리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책이기도 하다. 처음 아홉 장은 오직 계보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잘 모르는 사람들의 이름을 나열하는 계보를 계속 읽어 내려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
우리는 계보로 구성되어 있는 책의 첫 섹션을 통과해야만 역대기의 신학적 보석들을 찾을 수 있다. 그래서 한 주석가는 계보 섹션을 “역대기의 문을 지키고 있는 사자”(Allen)라며 우리 모두는 이 “무시무시한 사자”가 지키고 있는 문을 지나야만 역대기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고 표현한다. 일단 이 사자가 지키는 문만 통과하면 성경에서 “가장 감동적이고 용감하고 위대한 세상”에 도착하게 된다(Elmslie).
- “역대기 서론” 중에서
역대기 저자는 온 인류의 조상인 아담에서부터 바빌론 포로생활에서 돌아와 예루살렘에 정착한 유다 사람들에 이르는 계보를 정리하는 것으로 책을 시작한다. 물론 아담 이후 세상을 살았던 모든 사람을 나열하지는 않고 있으며 나열할 필요도 없다. 계보는 성격상 매우 선별적이고 어떤 때는 지나칠 정도로 요약적으로 제시되기 때문이다(cf. McConville). 또한 계보의 목적이 사람들의 이름을 나열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계보는 역사에 대한 신학적인 평가(부정적 혹은 긍정적)를 하는 도구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이 섹션을 잘 살펴보면 저자가 이 계보를 통해 신학과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Johnson, Myers).
- “I. 서론: 계보(1:1-9:34)” 중에서
이제 역대기 저자는 이스라엘의 왕정 시대를 논한다. 더 이상 이스라엘의 계보가 아니라 그들의 역사를 정리하고자 한다. 먼저 이 섹션을 통해 사울-다윗-솔로몬으로 이어지는 통일왕국 시대를 회고한다. 사울은 하나님께 버림받은 통치자였으며, 다윗은 하나님께 엄청난 축복을 받고 이스라엘을 훌륭하게 다스리기는 했지만, 그에게도 어느 정도의 결함이 있었다는 것이 저자의 평가이다. 저자는 솔로몬의 통치에 대해서 회고하면서 그의 성전 건축 업적과 이 일로 인해 누리게 된 축복만 언급한다. 개인적인 정치 능력이나 수단에 대해서 직접적인 언급은 꺼린다. 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한 일 외에는 별로 바람직한 왕이 아니었음을 암시한다. 왕정 시대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통일왕국 시대가 그다지 좋은 때는 아니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 “II. 통일왕국의 역사(9:35-29:30)” 중에서
목차
추천의 글
시리즈 서문
감사의 글
선별된 약어표
선별된 참고문헌
역대상
역대기 서론
I. 서론: 계보(대상1:1-9:34)
1장. 아담에서 이스라엘까지(1:1-2:2)
2장. 이스라엘(2:3-9:1)
3장. 예루?살렘에 정착한 귀향민(9:2-34)
II. 통일왕국의 역사(대상 9:35-대하 9:31)
1장. 사울의 통치(9:35-10:14)
2장. 다윗의 통치(11:1-29:30)
3장. 솔로몬의 통치(대하 1:1-9:31)_『엑스포지멘터리 역대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