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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해 정성을 다한 아홉 달 태교 똑똑한 엄마의 남다른 태교

루시 나이즐리 저 | 윤승희 역 | 아름다운사람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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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136200 / 252쪽 152 x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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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웃기고 가슴 아프고 유익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단 한 권의 태교 책 그녀의 임심출산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완벽한 임신 이야기는 없지만 어떤 힘겨움조차도 아이의 황홀한 도착의 기쁨을 어둡게 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하게 된다. -Booklist 아름답고 감동적인 책, 임산부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좋습니다. -아마존 리뷰 중에서 /Janelle Taillon 감동적이고 유쾌하지만 기대 이상의 정보도 가득한 이 책은 단순히 한 개인이 엄마가 되는 과정을 기록하는데 그치지 않고, 여성의 몸과 삶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임신과 출산 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새롭게 조명한다. 아이가 있건 없건, 아이를 원하건 원하지 않건 생생한 그래픽으로 전하는 신선한 지식과 감동을 얻을 수 있다. 아이도 나도 더 똑똑하게 사랑하는 법을 찾아가는 태교책 아빠로서 이 책은 내가 아기를 갖는 기적이 무엇인지 깨닫게 했다. 이 책을 읽을수록 아내에 대한 사랑이 커졌습니다. 저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를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존 리뷰 중에서 /Dlark 웃기고 가슴 아프고 유익한 태교 책. --아마존 리뷰 중에서 /Carrie 어머니가 되는 정직한 모습 --아마존 리뷰 중에서/ Hannah 이 책은 여느 태교책들처럼 아이를 위해 아홉 달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그녀의 임신 출산과정은 오히려 몰랐던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 더 똑똑하게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찾기 위해 공부하며 남편과 함께 힘겨운 시간들을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과정들을 생동감 있게 그려냄으로써 우리가 한 생명을 맞이하기 위해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그 과정을 지켜보며 우리는 성숙해져가는 저자를 느낄 수 있고 모든 힘겨운 과정을 딛고 아이를 받아 안으며 ‘ 너는 그자체로 온전한 존재’라고 말할 때 이 책이 우리에게 무엇을 전하고 싶어 하는지 마음깊이 느낄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루시 나이즐리
저자 : 루시 나이즐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가족, 음식, 기억, 정체성을 사랑하는 그래픽 노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그녀의 작품은 매번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등의 매체와 비평가들에게 정직하고 사려깊은 일상의 이야기를 코믹스럽고 유익하지만 감동적으로 그려냈다는 큰 찬사를 받아 왔다. 또한, 그녀는 그녀의 작품이 출간되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헌신적인 독차층을 구축한 몇 안 되는 독보적인 그래픽노블 작가이다. 저서로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이며 2019년 알렉스 어워드 수상작, 5개 언어로 번역출간된 『맛있는 인생:어느 뉴요커의 음식예찬』과 『결혼은 처음이라: 허당 신부가 전하는 결혼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 윤승희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노과 및 한영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세계 100대 작품으로 만나는 현대미술 강의』,『블러디 메리 1, 2』와 『잘 쓰려고 하지 마라』,『제이미 올리버의 편안한 요리』,『모성센스가 이끄는 느긋한 육아』 『좋은 엄마의 두 얼굴』, 『세계 100대 작품으로 만나는 현대미술강의』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승희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노과 및 한영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세계 100대 작품으로 만나는 현대미술 강의』,『블러디 메리 1, 2』와 『잘 쓰려고 하지 마라』,『제이미 올리버의 편안한 요리』,『모성센스가 이끄는 느긋한 육아』 『좋은 엄마의 두 얼굴』, 『세계 100대 작품으로 만나는 현대미술강의』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정성을 다해 보낸 아홉 달

01 임신 계획 전-엄마 될 준비가 안됐을 때 알아두어야 할 게 있어.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넌 몸을 어떻게 돌볼지 배웠으면 좋겠어.

02 첫 번째 아픔-내 몸에 대해 너무 몰랐어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힘들지만 자책해서는 안 돼

03 두 번째 아픔-나를 안아주는 시간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내 몸은 더 강해졌어

04 심한 입덧과 함께한 첫 3개월-내게로 와줘서 고마워.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사람은 중대한 결과를 기다릴 땐 뭐든 믿고 싶어 해.

05 너무 너무 졸린 두 번째 3개월-네가 움직이는 걸 느껴.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난 나와 다른 선택을 한 사람을 지지해.

06 길고도 긴 마지막 3개월-넌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사랑받고 있었어.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내가 지금을 사는 건 축복인 것 같아.

07 출산 이야기-아가, 널 본 순간 울음을 터뜨렸어.
널 위해 공부한 시간 ●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제대로 알고 싶었어.

08 집으로-넌 그 자체로 온전한 존재야.

에필로그-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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