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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처음이라 평범한 내 이야기도 팔리는 글이 되는 초단기 책 쓰기의 기술

김태윤 저 | 다산북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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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631738 / 312쪽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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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평범한 사람은 책만 읽지만, 인생을 바꾸는 사람은 책 쓰기로 기회를 만든다!” _ 삶이 불안하다면 지금은 내 책을 써야 할 시간 SNS가 발달하고, 파이어족, 투잡족이 늘어나면서 나도 책 한 번 써볼까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요즘은 초등학생부터 70세 넘은 어르신까지 누구나 내 삶과 경험의 이야기로 책을 낼 수 있는 시대다. 베스트셀러가 된 책을 자세히 보면 읽기 어려운 책이 아닌 내 이야기 또는 내 친구나 가족 이야기처럼 생활밀착형 소재의 공감대 높은 주제로 독자의 마음을 얻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책이 숱하다. 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하는 상태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간의 대화를 엮어 많은 위로를 준 책, 70세 넘은 할머니가 치매 위험이라는 진단을 받고 온 직후, 직장을 퇴사하고 할머니와 호주로 떠났고 두고두고 보시라고 찍어 올린 유튜브 영상이 100만 조회 수를 넘겨 인생 역전한 이야기를 담은 책 등 어쩌면 내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글을 세상에 공개하며 인생을 완전히 바꾼 경우이다. 그들은 글을 유려하게 잘 쓰는 문예창작과 출신의 전문 작가나 교수도 아니지만 내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작은 용기 덕분에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딜 수 있었다. “수천만 원짜리 책 쓰기 강의보다 이 한 권이면 충분하다!” _ 누구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팔리는 책 쓰기 비법 대공개 이 책을 쓴『작가는 처음이라』의 김태윤 저자 역시 마흔 넘은 평범한 회사원이다.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쌍둥이 형과 함께 삼수로 어렵게 대학에 들어갔고, 20년 넘는 시간 동안 평범하고 성실한 직장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인 저자는 인생의 0순위 버킷리스트였던 책 쓰기를 통해 2년 만에 6권의 책을 출판사와 계약하며 팔리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책는 방법을 전혀 몰랐던 저자가 어떻게 투고 메일을 보내면 열군데 넘는 출판사에서 연락을 받고 초스피드로 계약을 할 수 있었을까? “책 쓰는 과정을 전혀 몰랐던 저도 어떻게 써야 할지 처음에는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수천만 원짜리 책 쓰기 과정도 알아보고, 유튜브와 책을 찾아보며, 방황을 많이 했어요. 그렇게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책 쓰기 과정을 정확히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의 장점과 이제껏 내 삶에 축적된 유익한 정보와 삶의 지혜, 그리고 시대정신에 일치하는 키워드를 찾는 순간 이후의 책 쓰기 작업은 생각보다 쉽게 풀렸어요. 일단 책 쓰기의 두려움을 내려놓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당신도 할 수 있어요!” 저자는 비싼 강의료와 산발적으로 많은 정보 때문에 어떻게 써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던 시간이 지나고 보니 무척 아까웠다고 말한다. 사실 그런 우여곡절 없이도 누구나 3개월 안에 책 쓰기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과 같은 바쁜 직장인이나 가정주부,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중년, 그리고 초등학생까지 책 쓰는 법을 전혀 모르는 일반인을 위해 시간과 돈을 아끼며 효과적으로 팔리는 책을 쓸 수 있는 현실적인 비결을 최대한 친절하게 알려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작심-준비-기획-수집-집필-계약-출간 후 홍보-평생 현역으로 사는 법까지 총 8장으로 구성하여 오늘부터 당장 따라 하기 쉽게 하였고, 팔릴 수 있는 책 주제선정부터 출판사에서 탐내는 출간기획안을 쓰는 방법, 처음 글을 쓰는 사람을 위한 글쓰기 비결까지 내 이야기로 인세를 받을 수 있는 작가가 되는 모든 비법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한다. “작가는 평생 현역으로 산다!” _ 책 쓰기는 어떤 위기에도 내 삶이 결코 흔들리는 않는 최고의 인생 기술 저자는 책 쓰기 전에는 자신을 사회의 틀에 맞춰 살았던 괴물에 불과했다고 말한다. 타인의 기준에 맞춰 살려고 노력하고 시간과 일에 치이다 보니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없었다. 그는 중학생이 된 딸의 어릴 때 예뻤던 얼굴도 사실 잘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정신없이 살기 바빴다고 고백한다. 그런 그가 인생의 소중한 꿈이었던 책 쓰기를 통해 이제껏 제대로 돌아보지 못한 인생을 반추하고, 현재를 직시하며, 미래를 고민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한다. “첫 원고를 다 쓰고, 출판사에 메일투고하기 직전, 강남 모 빌딩 화장실에 웅크리고 앉아 펑펑 울었던 그 일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요. 내 삶을 이렇게나 돌보지 않고 살았던 스스로가 한편으로 안타까웠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책 쓰기 시간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하고 감사와 안도의 마음이 들었어요. 어느 출판사에서 내 원고로 책을 내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진짜 이 시간이 없었다면 저는 영영 저 자신을 모르고 살아왔을 겁니다.” 코로나 이후 집콕 생활이 늘고 언택트한 환경에서 일하면서 사람들은 타인의 시선보다 나에게 집중할 기회가 많아졌다. 이 소중한 시간을 허송세월하기보다 첫 책을 쓰는 작가에 도전해보라. 책 쓰기야말로 자신을 성찰하고, 일의 전문성을 향상할 수 있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답을 찾는 사람이 아닌 질문을 찾는 융합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자기계발 경지의 최고단계이다. 또한, 어떤 위기가 와도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이 바로 책의 콘텐츠가 되는 평생 써먹는 인생 기술이다. 작가가 되면 퇴사도, 은퇴도 없다.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고 있다면 직장의 직함도 필요 없고, 오롯이 나로서 세상에 떳떳하게 설 수 있는 상상 이상의 세계가 열린다. 아직도 작가의 문턱이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이 책 『작가는 처음이라』를 통해 아직 나를 모르는 세상에 멋진 출사표를 던져 인생역전의 기회를 만들어보자.

저자 소개

창의교육에 관심이 많은 중학교 1학년 자녀를 둔 평범한 학부모다. 20여 년간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전인교육’의 답을 찾고자 동분서주했다. 
최근에는 ‘전인교육’의 롤모델로 여기는 유대인 공부에 푹 빠져 있다. 그리고 노벨상의 민족이자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를 주름잡는 유대인들이 성공하는 공통분모를 찾기 위해 오늘도 연구에 매진하며 땀을 흘리고 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서울대학교 교육학 박사 수료(평생교육 및 HRD), 서울대학교 한국인적자원연구센터 선임 연구원, 삼성그룹 공채 41기로 입사한 후 11년간 근무했으며, 현재 교육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10년째 근무 중이다. 삼성물산 창립기념일 모범상, 한국국제의료협회장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홍보인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토닥토닥 마흔이 마흔에게』, 『유대인 교육의 오래된 비밀』이 있다. 

책 속에서

글을 쓰기 시작하자 잃어버린 내가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머리가 썩 좋지 않고 공부에 소질도 없어서 대학에 삼수를 해서 겨우 들어갔다. 특히 나와 일란성 쌍둥이인 형도 같이 삼수를 했다. 그러니까 우리 집으로 봐서는 합이 6수인 것이다. 시골에서 자랐기에 큰 도시에 가서 하숙을 하며 재수학원을 다녔다. 대학에 늦게 들어가게 되면서 쓰지 않아야할 돈까지 쓰게 되어 어머니께 죄송했다. 무엇보다 홀로 식당일을 하시며 3형제를 모두 대학을 보내신 어머니를 생각하면 지금까지도 불효를 한 기분이다.

그때부터 다른 사람보다 2년을 늦게 시작하다보니 늘 뒤쳐진 2년을 따라 잡기 위해 노력한 시간들이었다. 재수할 때 교과서가 바뀌고, 삼수할 때 학력고사에서 수능으로 시험제도가 바뀌어 마음고생을 좀 했다. 그 당시 대학에 실패했다는 것은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고통이었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오히려 나를 오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그리고 단단하게 해 준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그렇게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아무생각 없이 평범한 사람들의 정상적인 코스인 샐러리맨 생활을 하게 된다. 지난 직장생활동안 회사는 매년 비상경영이었다. 하루하루 턱밑까지 차오르는 매출 압박, 보고서 압박에 나는 어느새 잿빛도시에 사는 잿빛인간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렇게 한없이 작아지는 내게 작은 숨구멍이 생겼다. 그건 바로 틈틈이 쓰는 메모와 글쓰기가 일상의 고단함을 달래 주었다. 딱히 책으로 내겠다거나 거대한 목표 없이 그냥 하루하루 살기위해 숨을 쉬기 위해 이런 저런 일상을 정리해 나갔다.

그러던 중 막연히 동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와 같은 잿빛의 직장인들을 위해 나만의 언어로 따뜻한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2년 전에 그동안 정리한 글들을 모아 아래와 같은 메시지로 첫 번째 책 <토닥토닥 마흔이 마흔에게>를 집필할 용기를 낸다.

 

40대, 힘들고 지친 일상 속에서
하루하루 버티는 우리를 위하여...

세상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우리들에게 파괴적 혁신을 강요한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다고 위협하며 가뜩이나 힘든 40대 중년들의 어깨를 더
움츠려 들게 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변화를 부르짖을 때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아야할 가치들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건 바로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가족과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이 두 가지만 지켜도 우리의 인생은 한결 따뜻하고 행복해질 것이다.

 

이런 나름의 의미를 가진 출사표를 던진 후 본격적인 집필에 들어간다. 그리고 한동안은 노트북을 열었을 때 한글문서 하얀색의 백지는 내게 늘 공포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내 글들을 모아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내는 것은 언제나 내 버킷 리스트 0순위였기에 마지못해 꾸역꾸역 글을 써 내려갔다.

신으로부터 ‘하얀 도화지’를 선물 받다
하지만 글을 절반이상 쓸 무렵에는 ‘내가 세상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았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는 노트북 한글을 띄워놓고 철저히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온전히 즐기게 된다. 그 시간들은 자기 자신에게 계속 질문하며 답을 묻는 과정의 연속 이었다. 그리고 신으로 받은 하얀 도화지에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하고 싶은 말을 쏟아냈다. ‘같은 물을 먹어도 젖소는 우유를 뱉어내고 독사는 독을 뱉어낸다’고 하지 않았나. 때로는 우유를 때로는 독을 뿜어내며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는 과정의 연속이었다.

나는 현실의 걱정과 스트레스가 글을 쓰는 과정에 산화되어 없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밤늦은 적막한 시간 홀로 앉아 글을 쓰는 과정이 마치 신에게 삶의 지혜를 구하고 기도하는 구도자의 모습 같기도 했다. 그리고 책의 첫 페이지를 쓸 때와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쓸 때의 나는 분명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단기간 엄청난 사유와 통찰의 시간이 나를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책을 쓰는 지금은 한글 프로그램의 하얀 백지가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호기심과 설렘의 대상으로 바뀌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 나는 ‘삼수생의 멍에’에 ‘콤플렉스 덩어리’로 살아왔던 나는 글쓰기를 통해 작은 성공을 경험하고 나를 다시 찾을 수 있었다. 어찌 보면 삼수를 하면서 이 사회에 의해 투명인간, 불효자 취급을 받으며 거세당한 나의 자존감이 고등학교 졸업 후 26년 만에 회복되었다고 표현하면 너무 과장된 것일까?

하얀 도화지

세상이 나에게 동아줄을 내려주었네
거기에는 백색의 하얀 도화지가 있네
노트북의 타자 소리
내 잃어버린 꿈을 찾는 소리

- 김태윤 자작시 -

26년간 다른 사람보다 느리게 살아온 나, 머리가 좋지 않아 몸이 고생한다고 자괴감에 빠져있던 내가 글을 통해 살아가는 의미, 선한 영향력.. 소명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내 마음을 채우고 다시 나를 일으켜준 글쓰기, 나를 세상과 연결해 준 고마운 글쓰기..

글을 쓰고자 마음먹었다면 진심을 담아 쓰자. ‘최초의 독자는 바로 나’다. 나를 먼저 감동시켜야 세상에 부끄럽지 않을 글을 쓸 수 있다.
지금 직장에서 위기를 겪고 있다면, 코로나19로 누구보다 먹고 사는 문제에 심각한 위기가 왔다면, 내 삶에 자신감이 없다면 지금이 바로 글을 써야 할 때다. 우리를 위로해 주고 다시 세울 수 있는 건 결국 우리자신 밖에 없다. 내 안의 것들을 모조리 끄집어내자.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다. 결국 글쓰기는 ‘나를 사랑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직장인으로서
가정에서 아빠 엄마로서
부모님의 자랑스러운 아들과 딸로서
인류의 한 구성원으로서
신이 당신에게 글을 쓰라고
선물로 하나의 큰 도화지를 오늘 선물해 주셨다.

받을 것 인가?
과거처럼 온갖 핑계를 대며 뒷걸음질 칠 것인가?
‘선택은 온전히 당신의 몫’이다.

 

목차

프롤로그 화장실에서 남몰래 흘린 뜨거운 눈물
[작가는 처음이라 꿀팁 1] 책 쓰기의 오해와 진실

1장 [작심_나를 발견하는 시간] 세상은 당신의 책을 기다리고 있다
글을 쓰기 시작하자 잃어버린 내가 보이기 시작했다
쓸수록 일이 쉬워지고 관계도 편해지는 글쓰기의 기적
평범한 내 이야기도 베스트셀러가 되는 시대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나만의 글을 가져라
[작가는 처음이라 꿀팁 2] 출판 프로세스의 이해

2장 [준비_책 쓰기 환경 만들기] 나에게 아름다운 글 감옥을 허하라
작가가 될 나의 가능성 발견하기
당장 데드라인을 선포하고 어제의 나와 결별하라
루틴을 만들어 하루 3시간을 확보하라
나만의 아지트 방을 만들자
고독한 싸움에서 벗어나 함께 써라
[작가는 처음이라 꿀팁 3] 베스트셀러 되는 법

3장 [기획_시장에서 통하는 주제 선정] 독자의 심장에 말 걸기
나의 본질과 시대정신이 만나는 곳에 팔리는 주제가 있다
책은 제목 장사
팔리는 목차는 독자의 고민을 꿰뚫어 본다
출간기획서는 출판사에 보내는 러브레터
프롤로그로 유혹하고, 에필로그로 여운을 남겨라
[작가는 처음이라 꿀팁 4]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출판 트렌드 분석

4장 [수집_프로 수집러 되기] 지식의 양이 지식의 질을 결정한다
자료 수집은 책 쓰기의 심장
전략적으로 주제 찾는 법
팔리는 책을 만드는 글쓰기 노하우 20계명
검색하지 말고 사색하라
신문 읽기가 다시 중요한 시대
[작가는 처음이라 꿀팁 5] 저작권법을 모르면 공든 탑이 무너진다

5장 [집필_닥치고 쓰기] 내 책으로 내 인생 말하기
어깨에 힘 빼고 당장 시작
말하듯 쓰고 쓰듯 말한다
책은 무거운 엉덩이로 쓴다
긴 글 술술 쓰는 법
제대로 쓰기보다 빨리 써서 고쳐라
[작가는 처음이라 꿀팁 6] 출판사 종류 알아보기

6장 [계약_나와 잘 맞는 출판사 선택하는 법] 나는 지금 출간 계약하러 간다
좋은 원고는 팔 수 있는 원고
내 원고를 탐내는 출판사에 투고하는 법
출판사의 거절에 상처받지 않을 용기
출판사 선택 기준은 인세보다 쌍방향 정성이 먼저
출판사는 저자와 한배를 탄 운명공동체
[작가는 처음이라 꿀팁 7] 책 쓰기는 어디에서 배워야 좋을까

7장 [홍보_출간 후 골든타임] 세상을 향해 출사표 던지기
흥행은 출간 후 한 달 안에 결정 난다
책은 결국 저자 의지와 비례
SNS로 알려 볼까?
[작가는 처음이라 꿀팁 8] 책의 완성은 디테일에 달렸다

8장 [소명_선한 영향력의 힘] 작가는 평생 현역으로 산다
책 쓰기로 100세 인생 준비 시작
작가로 산다는 것

에필로그 단 한 명이라도 행복해질 수 있다면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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