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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행동학 - 226

시리즈 : 살림지식총서 [723]

임신재 저 | 살림 | 200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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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04974 / 95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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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동물의 다양한 행동 유형과 특성을 연구하는 분야인 동물행동학을 여러 사례를 통해 쉽게 서술한 책이다. 동물의 행동을 개체유지 행동과 사회 행동, 선천적 행동, 학습 행동, 조정 행동, 공격 행동, 이상 행동으로 구분하여 동물들이 의사전달을 위한 신호로 사용하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물의 다양한 행동 유형과 특성을 연구하는 분야인 동물행동학을 여러 사례를 통해 쉽게 서술한 책. 인간과 동물 인류는 동물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왔다. 그러나 산업혁명 이후 사람들은 주변의 동물과 생태계, 환경을 이용의 대상으로만 보았을 뿐 이들에 대해 너무 무관심하였다. 동물은 주어진 서식 환경에 대해 고도로 적응해서 행동하고 살아간다. 이 책의 저자는 동물의 다양한 행동 유형과 특성에 대한 고찰을 통해, 궁극적으로 사람과 동물의 합리적인 공존방안이 무엇인지를 보여... 동물의 다양한 행동 유형과 특성을 연구하는 분야인 동물행동학을 여러 사례를 통해 쉽게 서술한 책. 인간과 동물 인류는 동물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왔다. 그러나 산업혁명 이후 사람들은 주변의 동물과 생태계, 환경을 이용의 대상으로만 보았을 뿐 이들에 대해 너무 무관심하였다. 동물은 주어진 서식 환경에 대해 고도로 적응해서 행동하고 살아간다. 이 책의 저자는 동물의 다양한 행동 유형과 특성에 대한 고찰을 통해, 궁극적으로 사람과 동물의 합리적인 공존방안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문명 앞에는 숲이 있고 문명 뒤에는 사막이 남는다 프랑스의 작가 샤토브리앙은 “문명 앞에는 숲이 있고 문명 뒤에는 사막이 남는다”라는 말을 남겼다. 인류의 문명은 숲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숲을 바탕으로 일어난 초기 문명 발상지의 대부분에서 오늘날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사막뿐이다. 저자는 멸종의 위기에 놓인 야생동물들과 서식지 파괴, 외래종 도입 등 인간이 환경오염에 끼친 부정적인 영향을 언급하고 새로운 환경윤리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임신재
현 중앙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교수.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종보전위원회(Species Survival Commission) 위원, 환경부 중앙환경보전자문위원, 한국동물자원과학회 학술위원.
보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동물행동?생태학 전공으로 박사학위 취득.
저서로는 『서울의 생태』, 『동물 행동의 이해와 응용』등.

목차

목차
동물도 행동을 할까?
세살 버릇 여든 간다
그러니까 내 말은 말이지……
혼자가 아닌 더불어 사는 사회
내 사랑을 받아주세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새끼
문명 앞에는 숲이 있고 문명 뒤에는 사막?이 남는다
인류, 혼자만 잘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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