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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우리 아이 첫 낱말 사전 새

시리즈 : 199 우리 아이 첫 낱말 사전 [7]

마르 페레로, 니키 다이슨 저 | 어스본코리아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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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183567 / 16쪽 135 x 24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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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서식지와 습성을 따라 15가지로 분류된 199가지 새 다양한 환경에서 사는 새들이 여러 특징을 따라 분류되어 있어요. ‘농장에서 사는 새’에서는 닭, 오리, 거위, 칠면조와 올빼미까지 다양한 종류의 새들을 만날 수 있어요. 또한 ‘정원과 초원에서 사는 새, ‘강과 호수에서 사는 새’, ‘사막에서 사는 새’, ‘열대 우림에서 사는 새’ 등 같은 서식지를 가진 동물들을 한 장면 속에 모았지요. 이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부터 가까운 자연에 나가서 볼 수 있는 동물들까지 살펴볼 수 있어요. 그런가 하면 ‘사막’, ‘오스트레일리아’, ‘사바나’ 등 특정 지형에 사는 동물들을 모아 마치 세계 곳곳을 탐험하듯 낯선 동물들을 익힐 수 있어요. ‘무서운 육식성 새’, ‘밤에 사냥하는 새’처럼 같은 습성을 가진 동물들을 살펴볼 수도 있지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분류하는 사고 과정을 거치게 되고, 새의 특징을 따라 이름을 기억할 수 있답니다. ◆ 한글과 영어, 두 가지 언어로 익히는 낱말 사전 각 그림에는 한글 낱말과 영어 낱말이 함께 표기되어 있어요. 첫 단계에서는 그림을 보며 사물 그림책으로 활용하고, 좀 더 나아가 그림과 한글 낱말을 맞춰 보며 한글 낱말책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한글과 영어 낱말을 함께 읽으며 영어 낱말책으로 활용이 가능하지요. 아이의 성장에 맞춰 오래도록 소장하고 활용할 수 있는 그림 낱말 사전입니다. ◆ 새들의 특징을 잘 살린 세밀한 그림과 감각적인 디자인 199가지 새들을 각기 다른 생김새와 특징을 섬세하게 담았어요. 그림으로 새의 이름을 기억하기에 충분하지요. 아이들은 그림과 낱말을 매칭해 보고, 같은 특징을 가진 새들을 한눈에 비교해 보고 기억할 수 있어요. 유아들에게 적합한 안정된 판형과 둥근 모서리 처리, 탄탄한 보드북이 견고하고 안전하지요. 절제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우리 아이의 감각을 한층 더 높여 준답니다.

저자 소개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순수 미술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전시회도 여러 차례 열었답니다. ‘제3회 이베로아메리카 일러스트레이션 아너 멘션 상’을 수상했어요.
영국 스윈던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어요. 2006년 졸업 이후 아이들을 위한 책에 1천 마리의 동물과 1천 가지의 먹을 것과 수다스러운 강아지를 그리고 있어요. 바쁘지 않은 시간엔 만화책 보는 것을 좋아해요. 만약 니키가 웃긴 동물 이름을 가지고 있다면 ‘촘촘한 곱슬머리의 끄적이는 새’였을 거예요. 지금도 스윈던에 살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목차

정원과 초원에서 사는 새
강과 호수에서 사는 새
바다에서 사는 새
사막에서 사는 새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사는 새
사바나에서 사는 새
추운 지역에서 사는 새
여러 펭귄들
열대 우림에서 사는 새
숲에서 사는 새
농장에서 사는 새
집에서 기르는 새
무서운 육식성 새
밤에 사냥하는 새
새들의 깃털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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