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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244778 / 30쪽 180 x 180 (㎜) /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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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구두 한 짝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요? 쓸모없다고 버려진 구두 한 짝이 누군가에게는 바구니가 되기도 하고, 푹신한 빈 의지가 되기도 합니다. 세상 그 어떤 것도 쓸모없는 것은 없다고 말하는 이 그림책은 영유아 연령에 딱 맞는 단순한 구조와 말놀이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쉬운 언어와 따뜻한 그림으로 우리 아이의 다정한 친구 같은 짝꿍 그림책을 지금 만나 보세요.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에게 딱 맞춘 인생 첫 짝꿍 그림책
<구두 한 짝>은 영유아 발달 연령에 딱 맞춘 단순한 이야기와 반복되는 구조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영유아 그림책이다. 한눈에 내용을 인지할 수 있는 구성과 따뜻한 그림이 만나 이야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고,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의성어, 의태어가 되풀이되어 운율과 리듬감을 만든다. 또한,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자연스레 어휘를 습득할 수 있게 하며 표현력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돕기에 그 어떤 책보다 다정하고 친절하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친구 같은 우리 아이 첫 짝꿍 그림책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글과 색색의 고운 그림이 만나 우리 아이 상상력이 자라요!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도 부쩍 자란다. <구두 한 짝>은 ‘이게 뭐야?’라고 물어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페이지를 넘기면서 놀이처럼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다음 장엔 무엇이 나올지 수수께끼 놀이하듯 이야기를 나누며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부모와의 상호작용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여기에 문명예 작가의 색색의 고운 그림이 더해져 계절의 흐름과 그림 속에 담겨 있는 깨알 재미들까지 살펴볼 수 있다. 그림 속에 숨겨진 애벌레, 꽃이 피고 지는 모습 등 배경 속에서 또 다른 이야기들을 찾아보자.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뿐만 아니라 관찰력도 자연스레 자라날 것이다. 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