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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진정한 영성은 언어의 수준과 비례하다

진재혁 저 | 두란노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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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17655 / 212쪽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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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구촌교회 진재혁 담임목사가 들려주는 그리스도인의 언어 생활 당신의 말은 늘 내게 힘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긍정의 언어로 세상을 변화시키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어의 영성을 가지자.”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를 머리와 가슴 사이라고 한다. 흔히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이 실제로 느껴지고 그렇게 행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가 있다면 그것은 아마 머리와 입과의 거리가 아닐까? 마음에 있는 것들이 거침없이 입으로, 언어로, 말로 표현되기 때문이다. ... 지구촌교회 진재혁 담임목사가 들려주는 그리스도인의 언어 생활 당신의 말은 늘 내게 힘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긍정의 언어로 세상을 변화시키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어의 영성을 가지자.”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를 머리와 가슴 사이라고 한다. 흔히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이 실제로 느껴지고 그렇게 행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가 있다면 그것은 아마 머리와 입과의 거리가 아닐까? 마음에 있는 것들이 거침없이 입으로, 언어로, 말로 표현되기 때문이다. 성경은 이것을 ‘언어의 영성’이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말과 영적인 삶의 관계를 말씀하시면서 혀에 대해서, 말에 대해서, 언어에 대해서 무수히 강조하고 있다. 우리의 진정한 영성이 우리의 언어 가운데 표현되고 나타나야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언어와 영성을 따로 생각하고, 관계없는 것처럼 생각할 때가 많다. 뛰어난 영성이 있다고 하면서도 공동체 가운데서 말로 상처를 주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언어에는 힘이 있다고 한다. 언어의 영성에는 영적인 파워가 있다. 언어가 영성의 수준을 표현하고 영성이 언어에 나타난다. 기도의 골방에서의 영성이 이제는 우리의 삶과 관계 가운데 언어의 영성으로 나타나야 한다. 언어를 통한 배려와 격려, 축복으로 나타나는 언어의 영성, 이제는 언어의 영성이다! [추천의 글] 언어의 실수로 고민하는 모든 분에게, 언어의 능력을 알고 그 능력의 깊음을 사모하는 이들에게, 언어의 축복으로 새 인생을 살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새 삶의 우황청심환으로 강추합니다.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그리스도인의 언어생활은 영적 감동을 주는 것이어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한번쯤 그리스도인의 언어생활과 관련한 진지한 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진 목사님을 통해 좋은 선물을 받게 된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김정석 광림교회 담임목사 성숙한 사람은 자신의 말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요, 깨끗한 입술과 진실한 혀는 고귀한 인격과 경건한 영성의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요즘같이 저급한 언어의 홍수 속에서 진재혁 목사님의 《언어의 영성》은 이런 성숙한 신앙의 차원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 인간이 절대 긍정의 언어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언어의 영성》은 이같은 관점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언어를 쓰고, 어떤 말을 들어야 하는지를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쓴 책입니다. 이영훈 여의도 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영성은 언어로 표현되고 언어는 삶으로 열매 맺습니다. 평소 정확한 언어 구사력으로 살아 있는 설교를 하고 신중한 언어 생활로 모범을 보여주시는 진재혁 목사님의 책을 통하여 많은 그리스도인이 언어를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hearing’ vs. ‘listening’ 영어에는 ‘듣기’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가 두 개 있다. 바로 ‘hearing’과 ‘listening’이다. 그런데 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미묘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hearing’은 어떤 소리를 들리는 그대로 듣는 것을 말한다. 반면 ‘listening’은 그냥 단순하게 듣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마음을 정하고 그것이 내 머리와 생각 가운데 접속되어서 연결되는 메시지가 있는 것을 분별해서 듣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의 인생에는 수많은 히어링이 있다. 그런데 정말로 우리 인생을 좌우하는 것은 히어링이 아니라 리스닝이다. ‘충언역이’(忠言逆耳)는 바로 이 리스닝에 관한 이야기다. ‘충언역이’란 “바른 말은 귀에 거슬린다”는 뜻으로, 바르게 타이르는 말일수록 듣기 싫어한다는 말이다. 열왕기상 12장 말씀을 통해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어떤 말을 들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해 보자. p. 135-136 들어야 할 말 vs. 듣고 싶은 말 두 번째로 생각해 볼 것은 들어야 할 말과 듣고 싶은 말이다. 우리가 들어야 할 말이 있고, 또 듣고 싶은 말이 있다. 문제는 우리가 들어야 할 말은 별로 듣고 싶지 않고, 듣고 싶은 말만 너무 많이 듣는다는 것이다. 즉 꼭 들어야 할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고,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남겨 둔다는 이야기다. 르호보암의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그는 두 그룹을 불러 조언을 구했다. 그중 젊은 친구들은 이렇게 말하며 르호보암을 확실히 띄워 준다. “그들에게 강하게 나가십시오. 그리고 그들에게 왕의 위엄을 보여 주십시오. 당신이 얼마나 강력한 왕인가를 보여 주십시오.” 이 말을 들은 르호보암이 얼마나 좋았겠는가. ‘그래, 맞아. 우리 아버지도 훌륭하고 강력한 왕이었지만 나는 더 멋있고 더 강한 왕의 모습을 보여 줄 거야.’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을 들은 르호보암은 여로보암과 백성을 만났을 때 오버해서 이야기한다.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했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할 것이다.” 그 누가 이런 말을 듣고 싶겠는가. 채찍으로 징계하는 것도 너무 힘든데 전갈 채찍으로 징계하겠다니, 말만 들어도 분노가 터져 나온다. 이렇듯 르호보암은 친구들의 말에 귀가 솔깃해서 아무도 듣고 싶어 하지 않는 말을 선포했다. 꼭 들어야 할 조언은 듣지 않고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들은 르호보암을 보면서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시간이 갈수록 안 좋은 것, 잘못되거나 안 되는 것보다는 잘되고 좋은 것, 잘한다는 이야기만 듣고 싶어 하지 않는지 점검해 볼 일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것일까? 이는 우리 자신이 인생의 중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팔이 안으로 굽는 것처럼 내 생각으로 모든 것을 해석하기 때문이다. p. 142-143

저자 소개

미국 뉴비전교회를 담임하다가 2011년부터 지구촌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아프리카 케냐의 선교사로 헌신하여 제3세계 리더들을 세우고 그들과 사역하기도 했다. 미국과 한국을 비롯하여 다문화를 이해하는 진재혁 목사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식견과 안목을 가지고 있으며 풍부한 목회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건강하게 이끌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주립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트리니티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 석사 학위(Th. M.)와 리더십으로 철학 박사 학위(Ph. D.)를, 그리고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D. Min.)를 받았다.
저서로 『오늘 쓰는 영성』, 『부모의 리더십이 자녀의 미래를 결정한다』(이상 생명의말씀사), 『일상 영성의 힘』, 『영성 리더십』, 『언어의 영성』, 『당신은 진짜 크리스천인가?』(이상 두란노), 『아름다운 동역』(규장), 『Confession 고백』, 『기적을 살다』(이상 요단출판사), 『애매한 것을 정해 주는 하나님』, 『리더가 죽어야 리더십이 산다』(이상 21세기북스)등이 있다.

책 속에서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다

두 이야기 모두 혀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즉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깨달음을 준다. 우리말에도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말을 잘하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등 말과 관련된 속담이나 명언이 수두룩하다. 그만큼 말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말이란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표현하고 전달하는 의사소통 수단으로서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요소라 할 수 있다. 물론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배제할 수는 없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특정 상황에서 사람의 의사 표현의 93%가 비언어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즉 우리가 누군가와 의사소통을 할 때 제스처, 억양, 표정, 목소리의 크기나 세기와 높낮이, 말하는 속도 등 비언어적 요소들이 무려 1,000가지나 동원된다고 한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말만큼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내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수단도 없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그저 입 밖으로 내뱉는 소리가 아니다. 동물이나 자연에서 발생하는 소리는 그냥 ‘소리’라고 하지 ‘말’이라고 하지 않는다. 우리가 쓰는 말 중에도 그것이 말 같지 않을 때는 ‘개소리, 헛소리, 잡소리, 쌍소리’ 등으로 표현한다. 말은 인격이다. 말을 들어 보면 그 사람의 인물 됨됨이를 알 수 있다.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자신이 그런 사람밖에 안 된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셈이다. 잘못된 말 한마디로 공든 탑이 순식간에 무너지는 것을 우리는 너무 많이 보아 알고 있다.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말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말은 곧 인격이라고 했듯이 우리의 영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바로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진정한 영성은 말에서 나온다. 우리가 하는 말로 신앙의 성숙도를 측정할 수 있다. 우리가 더러운 마음을 품으면 더러운 말이 나온다. 긍정적인 마음을 품으면 긍정적인 말이 나온다. 격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격려하는 말이 나오고, 착한 마음을 가지면 착한 말이 나오고, 악한 마음을 품으면 악한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
말이 바뀌는 것은 사실 우리의 마음이 바뀌는 것이다. 우리의 말이 바뀌면 우리의 삶이 변화된다. 내 입술이 변화된다는 것은 곧 내 마음과 생각과 믿음이 변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야고보서 3장 2절은 ‘말에 실수가 없는 자가 성숙한 사람’이라고 했다. 진정한 영성, 경건의 모습은 우리 입술의 열매로 나타난다. p. 18-20



유일한 대언장어, 믿음

우리는 대언장어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한 유일한 대언장어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믿음’이다.
열두 명의 정탐꾼이 가나안 땅을 둘러보고 와서 백성에게 보고하는 장면이다. 똑같은 것을 보고 왔으면서도 한쪽은 자신을 메뚜기 같다고 하고, 다른 한쪽은 ‘저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했다. 둘 다 호언장담한 것이다. 그런데 그 차이가 뭘까? 바로 믿음이다. 메뚜기와 밥을 한번 생각해 보라. 스스로 보기에 ‘나는 메뚜기 같다’는 것, 이것을 심리학에서는 ‘메뚜기 콤플렉스’라고 한다. 두려움에 떠는 자신을 메뚜기 같다고 보는 것이다. 이것도 과장이다. 그런데 다른 쪽에서는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저들을 맡기셨다’는 믿음의 선포를 한다.
오늘 우리가 큰소리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서가 아니라 크신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뿐이다.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 새벽안개 같은 우리 인생이 아니라 영원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붙잡는 믿음 안에서 나오는 것만이 대언장어할 수 있다.
p.91-92


‘hearing’ vs. ‘listening’

영어에는 ‘듣기’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가 두 개 있다. 바로 ‘hearing’과 ‘listening’이다. 그런데 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미묘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hearing’은 어떤 소리를 들리는 그대로 듣는 것을 말한다. 반면 ‘listening’은 그냥 단순하게 듣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마음을 정하고 그것이 내 머리와 생각 가운데 접속되어서 연결되는 메시지가 있는 것을 분별해서 듣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의 인생에는 수많은 히어링이 있다. 그런데 정말로 우리 인생을 좌우하는 것은 히어링이 아니라 리스닝이다. ‘충언역이’(忠言逆耳)는 바로 이 리스닝에 관한 이야기다. ‘충언역이’란 “바른 말은 귀에 거슬린다”는 뜻으로, 바르게 타이르는 말일수록 듣기 싫어한다는 말이다. 열왕기상 12장 말씀을 통해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어떤 말을 들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해 보자.
p. 135-136


들어야 할 말 vs. 듣고 싶은 말

두 번째로 생각해 볼 것은 들어야 할 말과 듣고 싶은 말이다.
우리가 들어야 할 말이 있고, 또 듣고 싶은 말이 있다. 문제는 우리가 들어야 할 말은 별로 듣고 싶지 않고, 듣고 싶은 말만 너무 많이 듣는다는 것이다. 즉 꼭 들어야 할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고,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남겨 둔다는 이야기다.
르호보암의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그는 두 그룹을 불러 조언을 구했다. 그중 젊은 친구들은 이렇게 말하며 르호보암을 확실히 띄워 준다.
“그들에게 강하게 나가십시오. 그리고 그들에게 왕의 위엄을 보여 주십시오. 당신이 얼마나 강력한 왕인가를 보여 주십시오.”
이 말을 들은 르호보암이 얼마나 좋았겠는가.
‘그래, 맞아. 우리 아버지도 훌륭하고 강력한 왕이었지만 나는 더 멋있고 더 강한 왕의 모습을 보여 줄 거야.’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을 들은 르호보암은 여로보암과 백성을 만났을 때 오버해서 이야기한다.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했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할 것이다.”
그 누가 이런 말을 듣고 싶겠는가. 채찍으로 징계하는 것도 너무 힘든데 전갈 채찍으로 징계하겠다니, 말만 들어도 분노가 터져 나온다. 이렇듯 르호보암은 친구들의 말에 귀가 솔깃해서 아무도 듣고 싶어 하지 않는 말을 선포했다.
꼭 들어야 할 조언은 듣지 않고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들은 르호보암을 보면서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시간이 갈수록 안 좋은 것, 잘못되거나 안 되는 것보다는 잘되고 좋은 것, 잘한다는 이야기만 듣고 싶어 하지 않는지 점검해 볼 일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것일까? 이는 우리 자신이 인생의 중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팔이 안으로 굽는 것처럼 내 생각으로 모든 것을 해석하기 때문이다.
p. 142-143

목차

목차
프롤로그
추천의 글
제1강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라
…
촌철활인 寸鐵活人
간단한 말로도 사람을 살릴 수 있다
제2강 힘을 주는 말을 하라
…
어이아이 於異阿異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제3강? 하나님께 내 언어를 맡기라
…
언중어금옥 言重於金玉
말은 금이나 주옥보다 중요하다
제4강 유일한 대언장어만 외치라
…
대언장어 大言壯語
분수에 맞지 않는 말을 잘난 척하며 지껄이다
제5강 깨끗한 입술을 사모하라
…
삼인성호 三人成虎
세 사람이면 없던호랑이도 만들어 낸다
제6강 가십을 경계하라
…
언비천리 言飛千里
말이 천 리를 날아간다
제7강 쓴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
충언역이 忠言逆耳
바른 말은 귀에 거슬린다
제8강 칭찬의 권세를 사용하라
…
감언이설 甘言利說
달콤한 말과 이로운 이야기
제9강
가정의 언어를 다스리라
… 가화만사성 家和萬事成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된다
제10강
감사가 흘러넘치게 하라
… 감사만만 感謝萬萬
너무나 감사하여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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