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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어 따라쓰기 1 [개정판]

시리즈 : 관용어 따라쓰기 [2]

그루터기 저 | 스쿨존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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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글씨 바로쓰기 관용어편 1 [개정판] 그루터기 저 | 스쿨존 | 2018년 06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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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13371 / 88쪽 225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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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요모조모 참 쓸모있는 우리말 표현!
예쁜 글씨체와 어휘력 향상을 한번에~~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합니다. 컴퓨터나 핸드폰 안에 다양하고 예쁜 글씨체가 많아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듯 자기가 원하는 글씨체를 마음대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으나, 막상 학교에서는 필기시험이나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 등은 자필로 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도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똥줄이 타다” 등 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총 250여개(1·2권)의 관용어도 배우면서, 칸에 맞춰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정성들여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예쁜 글씨체가 완성됩니다. 반복보다 더 좋은 연습은 없습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려 못 고치게 됩니다. 중학생 · 고등학생이 될수록 반듯한 글씨체는 돋보입니다. 독서 감상문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해야 할 과제도 많고,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깔끔하고 반듯한 글씨는 성적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지난 10년 간 집과 학교에서 인기있었던 속담편(총 4권)에 이어 관용어 1·2를 내놓았습니다. 재미있고 함축적인 관용어만큼 어휘와 사고력 확장시키기 좋은 소재가 또 있을까요? 재미있는 관용어도 익히면서 반듯한 글씨체도 익혀봅시다. - 관용어를 왜 익혀야 할까요? 1. 길게 말하지 않아도 내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니 어휘력을 높이는데 최고죠. 2. 관용어는 두 개 이상의 단어들이 만나 원래 뜻과 다른 새로운 의미를 만드는 우리말로 애써 배우지 않으면 무슨 뜻인지 모르니 반드시 공부해야 해요. 3. 재밌는 표현이 많아 글을 쓰거나 말을 할 때 아주 쓸모 있어요. - 이런 아이에게 필요해요! 1. 삐뚤빼뚤한 글씨체를 예쁘게 바로잡고 싶은 어린이 2. 디지털 세대라 손글씨 쓰는 것이 귀찮은 어린이 3. 글씨체는 그 사람의 인격을 드러내니 어릴 때부터 가지런한 서체 연습은 필수!

저자 소개

초등학교 전·현직 교사들과 학부모들로 구성된 10여 명의 학습 및 교육 연구모임입니다. 학교교육이 채워줄 수 없고, 사교육으로도 결코 해결될 수 없는 부문들에 대한 고민과 정보들을 공유하며 지난 10여 년간 기획과 집필활동을 활발히 하며 ‘집과 학교에서 일어나는 하루 10분 학습혁명’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
- 허파에 바람이 들다
- 뜸을 들이다
- 가랑이가 찢어지다
- 종이 한 장 차이
- 삼천포로 빠지다
- 손끝이 여물다
- 코에서 단내가 나다
- 엉덩이가 무겁다
- 이마에 피도 안 마르다
- 똥줄이 타다
- 간이 콩알만해지다
- 하늘이 노래지다
- 호떡집에 불난 것 같다
- 코 묻은 떡
- 눈에 밟히다
- 때 빼고 광내다
- 입에 풀칠하다
- 흰 눈으로 보다 - 벼락 맞을 소리
- 간에 기별도 안 가다
- 애간장을 태우다
- 게 눈 감추듯
-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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