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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317853 / 4000쪽 16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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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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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본문 소개 놀랍게도 오늘날 교회 안에는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많다. 복음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이들, 구원의 감격을 한 번도 맛보지 못한 이들, 들어도 감각이 없는 이들, 심지어 잘못된 복음에 익숙해진 이들이 어디 한두 명인가? 이런 사람들은 모두 로마서를 펴 들고 자신의 죄인 됨을 실감 나게 볼 수 있어야 한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다가가 그분을 만나야 한다. 위대한 믿음의 능력을 발견해야 한다.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에 자아가 온통 침몰하는 체험을 해야 한다. 성령께서 길어 올리시는 시원한 생수로 메마른 심령이 물 댄 동산처럼 바뀌어야 한다. 이러한 은혜가 없다면 답답하고 목이 타는 영혼이 어디서 힘을 얻을 수 있겠는가? 이 병든 세대를 무슨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겠는가?” 《로마서 1》_서문_5면 하나님의 의는 율법의 선한 행위를 가지고 의롭다는 인정을 받는 것과 대조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정받는 특별한 의를 말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내어놓으신 새로운 의입니다. 선한 행위가 있어야 하나님께 의롭다는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에게 “아니야, 예수만 믿으면 내가 그것을 너의 의로 인정하기로 했어” 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뜻합니다. 믿음만 가지면 전혀 의롭지 않은 자를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하시는 것이니. 사람의 지혜로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로마서 1》_03 로마교회는 복음을 다시 들어야 했다 II_52~53면 요한복음은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을 불과 일주일 남짓 앞두고 제자들과 나누신 은혜로운 말씀을 가득 담고 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서 잔혹하고 수치스러운 십자가의 죽음을 예견하고 계시던 처지라 마지막이 가까워올수록 날마다 무거운 침묵으로 일관하셨을 것 같은데, 도리어 예수님은 더 많은 말씀을 하셨다는 놀라운 사실을 보게 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 13:1). 이것이 가장 확실한 답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이 다할 때까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그분의 놀라운 사랑을 요한복음이 아니고서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겠는가? 《요한복음 1》_서문_6면 신약교회는 걷지 못하는 자가 벌떡 일어나 성전 안으로 뛰어 들어가면서 “할렐루야” 소리친 것처럼 능력을 체험하는 교회요, 능동적인 교회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교회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교회입니다. 그림자 교회인 구약교회는 이제 끝났습니다. 성령이 교회에 임하신 다음부터는 구약교회에서 신약교회로, 수동적인 교회에서 능동적인 교회로, 앉아 있는 교회에서 일어나는 교회로, 입 다물고 있는 교회에서 소리치는 교회로, 성전 밖에 있는 교회에서 성전 안으로 뛰어 들어가는 교회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사도행전 1》_13 구약교회에서 신약교회로 Ⅰ_108~109면 성경이 가르치는 ‘의’는,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게 행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 전체가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것, 주님이 정하신 표준에 맞게 사는 것을 일컬어 성경에서는 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삶을 의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산상수훈 1》_05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Ⅰ_100면
놀랍게도 오늘날 교회 안에는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많다. 복음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이들, 구원의 감격을 한 번도 맛보지 못한 이들, 들어도 감각이 없는 이들, 심지어 잘못된 복음에 익숙해진 이들이 어디 한두 명인가? 이런 사람들은 모두 로마서를 펴 들고 자신의 죄인 됨을 실감 나게 볼 수 있어야 한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다가가 그분을 만나야 한다. 위대한 믿음의 능력을 발견해야 한다.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에 자아가 온통 침몰하는 체험을 해야 한다. 성령께서 길어 올리시는 시원한 생수로 메마른 심령이 물 댄 동산처럼 바뀌어야 한다. 이러한 은혜가 없다면 답답하고 목이 타는 영혼이 어디서 힘을 얻을 수 있겠는가? 이 병든 세대를 무슨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겠는가?”
《로마서 1》_서문_5면
하나님의 의는 율법의 선한 행위를 가지고 의롭다는 인정을 받는 것과 대조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정받는 특별한 의를 말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내어놓으신 새로운 의입니다. 선한 행위가 있어야 하나님께 의롭다는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에게 “아니야, 예수만 믿으면 내가 그것을 너의 의로 인정하기로 했어” 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뜻합니다. 믿음만 가지면 전혀 의롭지 않은 자를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하시는 것이니. 사람의 지혜로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로마서 1》_03 로마교회는 복음을 다시 들어야 했다 II_52~53면
요한복음은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을 불과 일주일 남짓 앞두고 제자들과 나누신 은혜로운 말씀을 가득 담고 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서 잔혹하고 수치스러운 십자가의 죽음을 예견하고 계시던 처지라 마지막이 가까워올수록 날마다 무거운 침묵으로 일관하셨을 것 같은데, 도리어 예수님은 더 많은 말씀을 하셨다는 놀라운 사실을 보게 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 13:1). 이것이 가장 확실한 답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이 다할 때까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그분의 놀라운 사랑을 요한복음이 아니고서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겠는가?
《요한복음 1》_서문_6면
신약교회는 걷지 못하는 자가 벌떡 일어나 성전 안으로 뛰어 들어가면서 “할렐루야” 소리친 것처럼 능력을 체험하는 교회요, 능동적인 교회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교회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교회입니다. 그림자 교회인 구약교회는 이제 끝났습니다. 성령이 교회에 임하신 다음부터는 구약교회에서 신약교회로, 수동적인 교회에서 능동적인 교회로, 앉아 있는 교회에서 일어나는 교회로, 입 다물고 있는 교회에서 소리치는 교회로, 성전 밖에 있는 교회에서 성전 안으로 뛰어 들어가는 교회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사도행전 1》_13 구약교회에서 신약교회로 Ⅰ_108~109면
성경이 가르치는 ‘의’는,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게 행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 전체가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것, 주님이 정하신 표준에 맞게 사는 것을 일컬어 성경에서는 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삶을 의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산상수훈 1》_05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Ⅰ_100면
※ 《옥한흠 전집 강해편》 목록(전 11권)
01 로마서 1 내가 얻은 황홀한 구원
02 로마서 2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의 구원
03 로마서 3 구원받은 자는 이렇게 산다
04 요한복음 1 요한이 전한 복음
05 요한복음 2 요한이 전한 복음
06 요한복음 3 요한이 전한 복음
07 사도행전 1 교회는 이긴다
08 사도행전 2 교회는 이긴다
09 산상수훈 1 빈 마음 가득한 행복
10 산상수훈 2 하늘 행복으로 살아가는 작은 예수
별책 평신도를 깨운다(개정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