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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문학기행 이 세상에 나온 것들의 고향을 생각했다(신동엽학회 아카이브 3)

고명철, 김응교, 김지윤 외 저 | 소명출판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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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055409 / 293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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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고명철, 김응교, 김지윤 외

고명철(高明徹, Ko Myeong-cheol) 문학평론가이며 광운대 교수다. 저서로는 『흔들리는 대지의 서사』, 『리얼리즘이 희망이다』, 『문학, 전위적 저항의 정치성』, 『뼈꽃이 피다』, 『칼날 위에 서다』 등 다수가 있다.
김응교(金應敎, Kim, Eung-gyo) 시인, 문학평론가, 숙명여대 교수이며 현 신동엽학회 학회장이다. 시집 『씨앗통조림』, 평론집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 등을 냈다.
김지윤(金智允, Kim Ji-yoon) 시인, 문학평론가이며 경희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등에서 강의하고, 숙명여대 한국어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이다. 시집 『수인반점 왕선생』 등을 냈다.
김진희(金眞禧, Kim Jin-hee) 문학평론가이며, 기행시와 여성문학과 문화를 연구하며 숙명여대에서 시를 강의한다. 『여성, 산문살롱』, 『한국 여성문학 자료집』을 냈다.
김형수(金炯洙, Kim Hyeong-soo) 시인, 소설가이며 지금은 신동엽문학관 관장으로 있다. 시집으로 『가끔 이렇게 허깨비를 본다』, 장편소설 『조드』 등이 있다.
맹문재(孟文在, Maeng Mun-jae) 시인이며 안양대 교수다. 시집 『기룬 어린 양들』, 평론집 『시와 정치』 등을 냈다.
박은미(朴恩美, Park Eun-me)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 강사이다. 「신동엽 시인의 라디오 대본 연구」, 「1930년대 시에 나타난 가족 모티프 연구"|백석, 오장환, 박세영을 중심으로」를 냈다.
신좌섭(申佐燮, Shin Jwa-seop) 서울대 의대 교수(의학교육학)이다. 시집 『네 이름을 지운다』, 역서 『이타적 유전자』 등을 냈다.
이대성(李大聖, Lee Dae-seong) 서강대 국문과 박사다. 논문 「신동엽 시에 나타난 인유 양상과 그 효과 연구」, 『석가탑"|멀고 먼 바람소리』 등을 냈다.
이지호(李智鎬, Lee Ji-ho) 시인이며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시집 『말 끝에 매달린 심장』을 냈다.
최종천(崔鐘天, Cheo Jong-cheon) 시인이다. 시집 『인생은 짧고 기계는 영원하다』, 산문집 『노동과 예술』 등을 냈다.

 

목차

여기, 우리와 함께하는 신동엽

부여시대
생가-자연의 아들로 자라난 시인의 고향과 옛집의 체온(김지윤)
금강-시혼의 원류, 민족 역사를 담은 금강(김지윤)
낙화암-내 고향은 강언덕에 있었다(박은미)
백마강가-신동엽 시 구상의 태자리(이지호)
공주 우금치, 부여 곰나라-사랑과 혁명의 시인, 신동엽 「산에 언덕에」(김응교)

서울시대
돈암동-서울아, 너는 조금이 아니었다(맹문재)
명성여고-명성여고 야간부, 국어교사 신동엽(이대성)
서울시청 부근-『아사녀阿斯女』 출판기념회와 서울시청 앞(김진희)
종로5가-종삼의 배경학 - 신동엽 「종로5가」, 서경식 「종로4가」(김응교)

제주도와 문학관
신동엽이 본 공사장-신동엽 시의 노동과 노동자(최종천)
제주도-신동엽과 아시아, 그리고 제주 여행길(고명철)
신동엽 시비와 묘지-시비와 묘소에 얽힌 사연(신좌섭)
다시 생가와 문학관-신동엽 시인의 부여와 생가 이야기(김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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