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훌룬부이르呼倫貝爾 만세 몽골 장수 어르신들의 생활비결 및 사진

뿌런빠야얼 저 | 김승일 역 | 구포 | 2020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9.60
판매가
$21.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6758653 / 176쪽 222 x 27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9,700
  • 16,200
  • 25,200
  • 9,9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뿌런빠야얼
저자 : 뿌런빠야얼
몽골족 출신의 중국 1급 연예인인 저명 가수이자 작곡가이며 기자이다. 훌룬부이르(呼倫貝爾)학원 교수를 역임하면서 제자들을 양성하는 일에도 헌신했다. 대표적인 곡으로는 『훌룬부이르 대초원(呼倫貝爾大草原)』, 『아버지의 초원, 어머니의 강(父親的草原, 母親的河)』 『하늘가(天邊)』 『길상삼보(吉祥三寶)』 등이 있다. 그는 사망 전까지 캠코더(camcorder)와 사진기로 몽골족의 전통과 풍습을 후대에 전승시키기 위해 훌룬부이르 지역의 장수 노인들을 중심으로 촬영하여 기록으로 남겼다. 그는 100여 명에 달하는 100세 전후의 노인들을 촬영하면서 그들의 일생과 대 초원과의 인연에 관한 기록을 남기는 일에 전념했는데, 이를 통해 남겨진 사진 작품들을 중국 전역에 소개하는 전시회도 여러 차례 개최하기도 하였고, 여러 차례 작품상도 수상한 바 있다.

역자 : 김승일
55년 생으로 경기도 안성 출신이다.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한 후, 대만(국립대만정치대학 문학석사[1987년])과 일본(국립규슈대학 문학박사[1992년])에서 유학했다. 동아시아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 국민대와 동아대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민족과 동아시아세계』 『中國革命の起源(일어판)』 『我眼中的韓中關係(중국어판)』 등 30여 종과 역서로는 『모택동선집』 『등소평문선』 『한중관계사』 등 200여 종이 있고, 논문으로는 한중일 비교문화사 및 중국사회경제사 관련 200여 편이 있다. 2012년에 중국정부로부터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했고, 2015년에는 중국국무원 신문판공실 국제자문위원(명예이사)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에는 중국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의 “실크로드 책 향기 공정” 제1기 “외국인이 쓰는 중국 프로젝트”의 출판 지원 대상으로 자서 『한국인도 모르고 중국인도 모르는 한중우호교류사』가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동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비서처로부터 창작상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에는 중국도서수출입총공사로부터 국제출판전문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승일
1955년 생으로 경기도 안성 출신이다.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한 후, 대만(국립대만정치대학 문학석사[1987년])과 일본(국립규슈대학 문학박사[1992년])에서 유학했다. 동아시아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 국민대와 동아대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민족과 동아시아세계』 『中國革命の起源(일어판)』  『我眼中的韓中關係(중국어판)』 등 30여 종과 역서로는 『모택동선집』 『등소평문선』 『한중관계사』 등 200여 종이 있고, 논문으로는 한중일 비교문화사 및 중국사회경제사 관련 200여 편이 있다. 2012년에 중국정부로부터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했고, 2015년에는 중국국무원 신문판공실 국제자문위원(명예이사)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에는 중국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의 “실크로드 책 향기 공정” 제1기 “외국인이 쓰는 중국 프로젝트”의 출판 지원 대상으로 자서 『한국인도 모르고 중국인도 모르는 한중우호교류사』가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동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비서처로부터 창작상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에는 중국도서수출입총공사로부터 국제출판전문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목차

세월은 노래와 같고 하늘과 땅은 아득하여라 / 왕지옌(王?言)고향에 대한 그리움(鄕愁) 만세 / 왕이(王?)
“우리가 늙었다고 말하면 쑥스러운 것 아닌가요?”/ 우르나
어르신들 한 분 한 분 모두가 다 하나의 산이다 / 뿌런빠야얼
산림의 딸 마리야·뿌
사록부족의 마지막 추장
민간의‘모닥불 춤’을 출 줄 아는 안따오
초지 위의 세 자매
돌아온 언니
노래 속의 어머니
차분한 수이징화
‘산동사람’류빠오따이
간절히 아들이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는 노부부
연애소설을 즐겨 보는 우윈
‘샹카이’를 두른 ?뿌 부부
삼팔저수지 옛터에 있는 후췬
붉은 지팡이를 짚고 있는 어르신
이야기를 잘하는 따오리마
명궁수 나무스라이
흑곰을 때려눕힌 따리마
오두막에 사는 어얼덩꽈
채벌장의 100세 어르신
사진 찍기를 싫어하는 우젠즈
에벤키인의‘고위급 간부’
‘전투민족’어루트 부족의 어르신
지칠 줄 모르는 에벤키 민족학 전문가 우서우꿰이
한평생을 교직에 몸담았던 라오르까오
구식 모자를 쓰기 좋아하는 100세 어르신
군복 입은 어르신
노래를 지을 줄도 알고 부를 줄도 아는 먼더
수심 깊은 뿌언빠산
치아 두 대밖에 남지 않은 두싸런꽈
딸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어르신
흰 수염의 100세 어르신
오르죤 자치기(旗)에 살고 있는 에벤키 어르신
씨름의 명인 취앤허얼
남편 이야기를 하기 좋아하는 어르신
‘말의 왕’의 후손
두 자매
장의 어르신
임업국 사람 왕?수
녹색 스웨터를 입은 오르죤 어르신
함께 사진 찍기를 겸연쩍어하는 노부부
‘헤이산터우 에벤키 가족’의 가장
금슬 좋은 부부
‘1등 공신’우넝투
옛이야기를 하기 좋아하는 바라미더
전통을 고수하는 빠오따
바느질하고 있는 뿌루투
노래를 부를 줄 아는 러시아족 남매들
꺼와스를 만들 줄 아는 둬라
‘니지스공화국 주석’이 되었던 와르가
늙지 않는 왕용유 부부
졸고 있는 차간따이
당비를 바치고 있는 써인빠야얼 어르신
훌륭한 교사 바이인치치꺼
손님을 대접하는 나먼꽈
목걸이를 한 100세 어르신
92세의‘소녀’
호르친에서 온 노부부
평생토록 결혼하지 않은 따리마
말떼 앞에 있는 아로르라마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하라주
곰방대를 물고 있는 하라주 부인
엄숙한 뿌무
아롱기(旗)에 남은 나수잉
친형제
훌룬부이르의 진달래
‘예쁜 엄마’치무꺼
모란꽃을 좋아하는 칭허
몽골포를 입은 작은 외숙모
재봉틀 앞의 난지더
오르죤족 최후의 샤먼
몽골족 샤먼 한더마

친구들 추천사
먼 곳에서 초심을 찾다 / 치우치밍
자세 / 까오젠성
애정 깊은 사람이 애정 깊은 일을 한다 / 위서우산
훌룬부이르와《훌룬부이르·만세》를 문화적으로 해독하다 / 우르우터

맺는말\t
나는 계속 촬영을 할 것이다 / 뿌런빠야얼

부록\t
위대한 훌룬부이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