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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05065 / 37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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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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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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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 30,600
- 12,600
- 15,120
- 18,000
반디앤루니스 리뷰
19세기 이후 역사가들은 과학과 기독교를 논하는 자리에서 항상 이견을 보였고, 두 영역중 단연 과학이 더 우세하다고 판단해 왔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과학이 더욱 발달할 수록, 점점 창조주의를 지지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과학을 제대로 알면, 곧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과학과 기독교라는 서로 정 반대인 듯 보이는 주제를 통해 다른 형식으로 창조주의를 증명한다.
출판사 리뷰
목차
[추천사]
한 번쯤 해 볼 만한 멋진 여행!
유신론과 무신론의 최종 법정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1부] 창조인가, 진화인가
1 흰 가운을 입은 과학자 VS. 검은 가운을 입은 성직자
2 너희가 진화를 믿느냐?
3 다윈주의를 의심하라
4 과학과 신앙이 만나는 자리
[2부] 창조주를 지지하는 과학적 증거
5 태초에 설계된 빅뱅이 있었다?
6 물리학은 지구에 박힌 창조주의 지문이다
7 우리는 특별히 계획된 행성에 살고 있다
8 다윈에게는 세포가 블랙박스였다
9 DNA는 인간 창조의 설계도이다
10 맹목적인 물질이 진화되면 '마음'이 만들어질까?
11 이 탁월한 설계자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