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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52 그린 랜턴 Vol. 2 블랙 핸드의 복수

원제 : GREEN LANTERN VOLUME 2: THE REVENGE OF BLACK HAND

제프 존스, 더그 만케, 에단 반 스카이버 저 | 전형집 역 | 시공사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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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791551 / 188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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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제프 존스, 더그 만케, 에단 반 스카이버

제프 존스(Geoff Johns)
제프 존스는 코믹북 작가 중 가장 많은 작품을 쓰고, 가장 유명한 작가 중 하나이다. 그는 <슈퍼맨>, <그린 랜턴>, <플래시>, <틴 타이탄> 그리고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등 호평 받는 작품들을 연이어 발표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킹덤 컴>, 그리고 <슈퍼맨 브레이니악> 같은 작품들도 그의 손에서 태어났다. 제프 존스는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나 미시건 주립 대학에서 미디어 아트, 시나리오 작성, 영화 제작 등을 전공했다.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한 후 “슈퍼맨”, “리썰 웨폰 4”, “컨스피러시” 등의 영화에서 감독 리처드 도너의 인턴 조수로 일했다.
제프 존스는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를 집필하고 스타걸을 창조하면서 DC 코믹스에서의 코믹북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2002년 위자드 팬 어워드에서 눈에 띄는 재능상을 받은 후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줄곧 같은 부문의 상을 받았다. 2003년-2005년, 2007년-2008년 CBG 작가상을 받았고, 시리즈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최고의 코믹북상을 받았다.
이후 <플래시>, <틴 타이탄즈> 시리즈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인피닛 크라이시스> 미니시리즈는 베스트셀러가 됐고, 멘토 리처드 도너와 <액션 코믹스>를 공동 집필했다. 2006년에는 그랜트 모리슨, 그렉 러카, 마크 웨이드와 함께 야심찬 주간 코믹 시리즈 프로젝트 <52>를 썼다. 제프 존스는 다양한 미디어에서도 활동했는데, TV 시리즈 “스몰 빌”의 ‘리전’ 에피소드로 호평을 받았고, “로봇 치킨” 시즌 4를 썼다. 또한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LLC가 제작한 멀티 플레이어 액션 게임 “DC 유니버스 온라인”의 스토리를 썼고 DC 엔터테인먼트 최고 창작자로 근무하기도 했다. 현재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산다.

더그 만케(Doug Mahnke)
1963년 토끼해에 태어난 더그 만케는 부모님 집 지하에 세 들어 살던 대학 럭비 선수 마이크에게 산더미 같은 스파이더맨 이슈를 선물 받은 후 코믹북과 사랑에 빠졌다. 미디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미술적 재능 덕분에 스물네 살에 다크호스 코믹북 작가로 일하게 됐다.(사랑하는 아내와 결혼식을 올리기 딱 2주 전이었기에 시기를 꽤 정확히 기억하는 편) 그의 첫 작품은 존 아커디가 쓴 우울한 탐정 만화 단편 <호머사이드>. 두 사람은 다크호스에서 <마스크>라는 작품으로 다시 뭉쳤으며, DC 코믹스 첫 출간 오리지널 작품 <메이저 버머>를 함께 작업했다. 이후 <슈퍼맨: 맨 오브 스틸>, , <배트맨>, <세븐 솔저스 프랑켄슈타인>, <블랙 아담 다크 에이지>와 <스톰와치 PH.D.> 등 다양한 작품을 그렸다. 2009년 <파이널 크라이시스>에 공헌한 뒤부터 <그린 랜턴> 작화를 담당했다. 그는 현재 미드웨스트에서 아내, 일곱 명의 아이들, 강아지 한 마리, 수지라는 이름의 토끼와 함께 살고 있다.

에단 반 스카이버(Ethan Van Sciver)
1974년 미국 유타에서 태어난 에단 반 스카이버는 어린 시절 리처드 도너의 “슈퍼맨” 영화를 보고 처음으로 코믹북 관련 일을 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이후 딱히 코믹스에 관심이 없었던 그는 1986년 존 번의 “맨 오브 스틸”을 읽고 진지하게 다시 한 번 직업으로서의 화가를 고민한다. 19세 때 직접 쓰고 그린 “사이버프로그”로 데뷔한 그는 이후 주로 DC 코믹스에서 활동하며 <그린 랜턴>, <슈퍼맨/배트맨>, <플래시: 리버스> 등을 그렸다. <뉴 엑스맨>과 <웨폰 X> 등 마블 작품에도 참여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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