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엮음)
서광덕(徐光德, Seo Kwang-deok)
1965년 출생.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ㆍ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중국 현대문학과의 만남>(공저, 2006), <루쉰과 동아시아 근대>(2018) 등이 있고, 역서로는 <루쉰>(2003), <일본과 아시아>(공역, 2004), <중국의 충격>(공역, 2009), <수사라는 사상>(공역, 2013), <방법으로서의 중국>(공역, 2016), <조공시스템과 근대 아시아>(공역, 2018) 등이 있으며, <루쉰전집>(20권) 번역에 참가했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중이다.
곽수경(郭樹競, Kwak Su-kyoung)
1965년 출생. 동아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석사, 베이징사범대학교(北京師範大學)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청산도 사람들의 삶과 문화>(공저, 2019)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중국의 해양강국 전략과 중화주의도서 분쟁과 해양실크로드를 중심으로」(2018), 「개항도시의 근대문화 유입과 형성부산과 상하이의 영화를 중심으로」(2019), 「개항장의 대중문화 유입과 전개목포의 트로트 유입과 흥성원인을 중심으로」(2019) 등이 있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가연(李佳姸, Lee Ga-yeon)
1980년 출생. 동아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역서로는 <항일운동과 기억의 현장>(공저, 2011), <일제시기 일본인의 ‘부산일보’ 경영>(공저, 2013), <일본의 대련 식민통치 40년사>(공역, 2012)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진남포의 ‘식민자’ 富田儀作의 자본축적과 조선인식」(2016), 「在朝日本人 吉田秀次郞의 자본축적과 ‘식민자’로서의 지역적 위상」(2018), 「개항장 부산 일본 거류지의 소비공간과 소비문화」(2020) 등이 있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민경(崔?耿, Choi Min-kyung)
1983년 출생.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 후, 동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학과 석사과정, 일본 히도쓰바시대학(一橋大學)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저역서로는 <일본 생활세계의 동요와 공공적 실천>(공저, 2014), <일본형 매혹도시를 만들다>(역서, 2007)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규슈지역 재일한인 커뮤니티의 형성과 전개후쿠오카를 중심으로」(공저, 2019), 「근대 동북아 해역의 이주 현상에 대한 미시적 접근부관연락선을 중심으로」(2020) 등이 있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윤미(金潤美, Kim Yun-mi)
1980년 출생. 부경대학교 사학과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일제시기 일본인의 ‘釜山日報’ 경영>(공저, 2013) 등이 있고, 역서로는 <조선표류일기>(공역, 2020)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조선군 임시병참사령부’의 부산 숙영 시행과 지역변화」(2018), 「일본 니가타[新瀉]항을 통해 본 ‘제국’의 환동해 교통망」(2019), 「조선과 러시아의 환동해 접경해역을 둘러싼 갈등」(2020) 등이 있다. 현재 부경대학교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미희(孔美熙, Kong Mi-hee)
1969년 출생. 부경대학교 일어일문학부 대학원 석사·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동북아 해역과 인문네트워크>(공저, 2018), <동북아 해역 인문네트 워크의 근대적 계기와 기반>(공저, 2019)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일본 근대화의 계기가 된 데지마를 통한 초량왜관 고찰」, 「A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and Historical Background of Japanese Fusion Cuisine Created rough Cross-cultural Exchanges with the West in Port Cities」, 「개항기 제 1차 수신사의 신문물 접촉양상과 근대화와의 관계 분석」, 「근대 부산 조선산업의 전개양상과 실태분석」등이 있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양민호(梁敏鎬, Yang, Min-ho)
1972년 출생. 전주대학교 일어교육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 대학원 석사, 도쿄(東京)외국어대학 석사 과정을 거쳐 도호쿠(東北)대학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저서로는 <소통과 불통의 한일 간 커뮤니케이션>(공저, 2018), 일본에서 출판된 <일본어 어휘로의 어프로치>(공저, 2015), <외래어 연구의 신전개>(공저, 2012) 등이 있고, 역서로는 <경제언어학-언어, 방언, 경어>(공역, 2015), <3·11 쓰나미로 무엇이 일어났는가피해조사와 감재전략>(공역, 2013), <동북아 해역과 인문네트워크>(공저, 2019)가 있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립국어원 공공용어 번역 표준화 위원회 일본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