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노성태, 역사의 길을 걷다 남도문화의전령사, 역사교사 37년의 기록

노성태 저 | 살림터 | 2020년 08월

북트리

정가
$34.00
판매가
$18.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59301544 / 324쪽 152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23,400
  • 16,920
  • 14,4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8년 전남 나주에서 출생했다. 전남대학교 국사교육학과와 동 대학 사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국제고등학교 수석교사(역사)로 재직하고 있다. 평화신문 교사수기 집필위원(1993), 광주교육아카데미연합회장(2001~2007), 한국 근현대사 검정도서 검정위원(2002), 광주비엔날레 참여관객(2003),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지도(CRM) 자료개발 팀장(2010), 광주민주역사 올레 제작 팀장(2012), 교육부 교육과정심의회 의원(2013) 등 을 지냈다. 최근에는 빛고을 역사교사 모임 회장, 남도문화 트래킹 강사로 활동하면서 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제2회 나라사랑 교수학습 경진대회 국가보훈 처장상(2006), 제3회 광주 MBC 교육부문 희망대상(2006)을 수상했다. 저서로 『남도의 문화』(2000), 『고등학생을 위한 역사도서 길라잡이』(2007), 『독립의 기억을 걷다』(2010), 『남도의 기억을 걷다』(2012), 『신 한국통사』(2013) 등 다수가 있다

머리말

노성태(지은이)의 말

『노성태, 역사의 길을 걷다』는 그냥 평교사가 37년을 나름 치열하게 살아온 기록 이다.
만들어 놓고 보니 많이 부끄럽다.
그러나 용기를 내 본다. 주위에, “내가 아 는 역사 선생 한 명은, 선배 한 분은 이런 삶도 살았대”라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다행이겠다.
내가 만난 모든 선·후배들은 다 향기로움을 품은 연꽃이었다. 그 연꽃을 만나고 가는 바람처럼 이젠 떠난다.
그러나 이미 내 몸에 밴 연꽃의 향기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인연을 맺은 모든 분께 거듭 감사드린다.

 

목차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처럼
정년퇴임 기념문집 발간을 축하하며
퇴임 후에도 지역사에 더욱 천착하시길
남도문화전령사, 노성태

1. 『교육마당 21 』,표지모델 되다
·문화 가르치는 ‘남도문화 전령사’
일선 현장에서 남도의 역사와 문화 묵묵히 전파
남도역사 전문가 노성태 수석교사
서연정 시인, 노성태 향토사학자를 만나다

2. 역사는 특정 정권의 사유물이 아니다(역사의 외침)
사교육 이대로 좋은가?
왕인은 백제인인가, 마한인인가?
도청 별관 원형대로 보존되어야
정율성의 미래 가치
의병 정신 기리는 메모리얼 파크, 어등산에 건립하자
영화 ‘26년’ 제작, 광주시민이 힘 보태야
이회영 형제는 있고, 정율성 형제는 없다
이 땅을 다녀간 작은 예수, 서서평
조선의 운명을 건져 낸 명량해전
왜 광주인이며 광주정신인가?
광주·전남은 하나다
역사는 특정 정권의 사유물이 아니다
1948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 수립일인가?
임진왜란과 피로인
호남평야를 지켜 온 김제 벽골제
서구 절골에 사림 문화타운 들어서야
문화원형의 보고, 광주 사직동
사직공원이 품은 추억
광주공원에 묻은 일제의 흔적
광주공원에 깃든 의로움
광주에 역사박물관을 짓자
금남로에서 꽃피운 민주주의
전라도의 역사유산
호북성 무한에서 조선의용대가 창립되다
역사교사의 새해 소망
광주공원에 세워졌던 안중근 의사 숭모비를 찾자
광주 3·1운동의 주역 김복현을 아십니까?
봉오동에는 홍범도가 없다
왜 남도인들은 안중근 의사를 가슴에 품고 살까
옛 적십자 병원, 광주항일독립운동 기념관으로 활용하자

3. 막 쪄 낸 찐빵(교단 일기)
교단 일기
어떤 수업 시간
어떤 선물
수학능력시험 한 번만 실시하자
잊을 수 없는 한 통의 편지
참 멋진 격려, 아이스크림 50개
가정방문의 추억
막 쪄 낸 찐빵
이맘때쯤이면 언제나
졸업식장의 장미 51송이
김주희를 위한 변명
꿈은 이루어진다
일곡지구 지켜 내는 파수꾼 되길
저는 조하영 학생의 담임입니다

4. 젊은 교사를 슬프게 하는 것들(잡글)
젊은 교사를 슬프게 하는 것들
한가위 유감
나의 살던 고향, 덕림
내가 만난 친구, 일본
지역 대학 박물관의 바람직한 역할
신규 교사 여러분 환영합니다
섬진강 시인과의 행복한 만남
행복한 만남이었습니다
행복했던 작가와의 만남, 따뜻했던 교감
신영일,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집중이수제, 폐지해야 한다
2012 피스·그린보트가 가져다준 선물
소중한 인연, 추억의 보따리에 담아 두고 있어
임진왜란 국난 극복은 남도인 때문이었다

5. 향토사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자료집)
『향토사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수업지도안을 만들면서
『시내버스를 이용한 소풍 코스 20선』을 엮으면서
『남도문화 체험학습 자료집』을 엮으면서
『ICT를 활용한 남도수업 지도안』을 만들면서
『충절과 의로움의 현장』을 엮으면서
『남도역사 남도문화』 자료집을 엮으면서
『고구려 문화유적 자료집』을 내면서
『국제고 20년사』 편집 후기
『연해주 독립운동지 답사 자료집』을 엮으면서
『국권 피탈 100년, 바람직한 한·일 관계의 미래』 자료집을 만들면서
『2017 일본 강제 동원 현장 사진첩』을 만들면서

6. 노샘과 맺은 인연
그는 좋은 사람이다(이건상)
그는 옆집 형이고, 역사교사의 길잡이다(남궁원)
후학을 가르치며, 우리 지역을 밝히다(김진구)
땅과 사람의 ‘기억’을 알기 쉽게 정리해 온 열정(박병섭)
기억 소환! 40여 년의 우정(황행자) 259 내 교직 생활의 자양분(김명수)
나의 영원한 비빌 언덕 선배님!(박민아)
참으로 인간적이신 선배님(김정모)
하얼빈에서 우연처럼 만난 선배님(이병삼)
남도문화전령사 노성태, ‘역사의 기억’이 되다(김남철)
역사교사의 사표(師表), 노성태 선배(정종재)
형! 이제는 나 빼고…(신봉수)
‘앎’에서 ‘함’으로(윤덕훈)
아름다운 인연은 오래되어서야 안다(김민선)
아낌없이 주는 나무(강민경)
선한 영향력을 소유한 선생님(김보름)

7. 노샘, 사진으로 들여다보기

8. 교직 37년의 흔적 주요 경력

수상 및 표창
논문 및 저서
위촉 및 자문활동
국외 연수 활동
방송 활동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