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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니아도 아니고 포비아도 없다

김로벨 저 | 이담북스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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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6030338 / 29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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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로벨
저자 : 김로벨
서울에서 태어나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모두 서울에서 다녔다. 대학 재학 중 사병으로 자원입대해 서해도서에서 복무했다. 졸업 후 경제매체에서 기자로 직장 생활을 했다. 서른이 다 되어 아내와 어린 자녀 두 명과 함께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주립대학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귀국 후 지금까지 서울 소재의 대학에서 20년 넘게 강의를 하고 있다. 살아오면서 다섯 군데의 풀타임 직장을 다녔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열 가지 넘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최근 어지러운 세상을 바라보며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

목차

말문을 열며: ‘숲속의 은둔자’가 준 충격

01. 우리가 사는 ‘이놈의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
02. 인생에 예고편은 없다
03. 불안, 불만, 그리고 불신의 삼중고
04. 머나먼 행복과 보상 없는 불행의 이중주
05. 마니아와 포비아는 동전의 양면
06. 나는 매일 나한테 진다. 내가 누구지?
07. 의식 과잉에서 의미 찾기로
08. 법칙보다 원칙이 우선
09.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세상. 그런데…
10. 비교하면 반드시 진다
11.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
12. ‘하기’보다는 ‘안 하기’: 외부자극 차단

말문을 닫으며: 시나이산 정상의 컵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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