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꿈틀꿈틀, 오늘도 자유형으로 살아갑니다 세상 속에서 천천히 내 맘대로 유영하기

착한재벌샘정(이영미) 저 | 더메이커 | 2020년 08월

북트리

정가
$27.00
판매가
$14.8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809364 / 20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해! 뭐가 문제야, 삶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주는 격려의 말들 나 자신으로, 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에 대하여 책에서 만나게 되는 단어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의 일상을 그리고 있지만, 결국에는 ‘지금 하라, 나답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작가는 “밟히고서야 꿈틀하지 말고”, “시작도 하기 전에 결과를 먼저 생각한다면 두려움의 습격을 받게 된다” 고 말한다. 또, “마음대로 헤엄치는 것이 자유형 아닌가요” “우린 그저 방법이 다른 거지요” 라고 말하며, “해! 뭐가 문제야”라고 격려한다.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작가는 왜 “지금 여기서, 다른 사람의 방식 말고 내 방식대로” 살아가야 하는가를 유머로 때로는 시원하고 뼈아프게 그려내고 있다. 저자가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만나는 학생들과 온라인의 말랑말랑학교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끈끈하게 소통하면서 끄집어낸 이야기여서 구체적이고 생생하며 그래서 우리를 공감으로 이끈다. 타인의 시선이 불편할 때, 높은 벽 앞에 서 있는 기분이 들 때, 나의 삶의 기적을 울리고 싶을 때, 이 책을 만나볼 것을 권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착한재벌샘정(이영미)
저자 : 착한재벌샘졍
경북대학교를 졸업 후, 1987년부터 중고등학교 과학교사로 일하고 있다. 2018년 ‘말랑말랑학교’의 국민 담임이 되어 많은 동창생들과 ‘선택’과 ‘변화’를 삶의 키워드로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며 즐겁게 살고 있다.
오드리 헵번처럼 예쁘지만 얼굴이 너무 커서 얻은 닉네임, ‘오드리 될뻔’을 너무 좋아하며, ‘자유형 워킹 모델’이라는 닉네임처럼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면서 살고자 한다.
웃음이 많고, 자뻑이 심하며, 사람을 좋아하며 타인들과 더불어 재미있는 일을 자꾸만 벌이는 재벌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 『십대, 지금 이 순간도 삶이다』, 『스무 살엔 스무 살의 인생이 있다』, 『요리로 만나는 과학교과서』, 『공부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라』, 『나는 대한민국의 행복한 교사다』, 『말랑말랑학교』등이 있다.
아이들과 함께 변화하고 성장한 덕분에
2007년 대구교육상을 수상하였다.

책 속에서


P. 24 시작도 하기 전에 결과를 먼저 생각하면
언제나 두려움의 습격을 받게 되지요.

 

P. 49 커피 한 잔 할까요?
스스로에게 커피를 권하며
“대견해”라고 칭찬해 주어요.

한 주 열심히 살았지만, 마음만큼 안 된 것도 있지만
그래서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 조급한 마음도 있지만

“왜 그랬어?”라는 자책 금지
“왜 나한테 그래요?”라는 원망 금지

 

 

 

 


P. 56 거절할 수 있어야 거절을 당해도 상처받지 않는답니다.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의 크기와 거절은 별개의 문제인데, 마음의 크기가 작아서 거절한다고 생각하여 상처를 받는 거지요.


P. 61 “그렇게 빈둥거리고 있어서 되겠어요?”
“뭐라도 해야 할 거 아니에요?”
라는 사람에게 말합니다.

“난, 지금, 즐거이, 치열하게 무엇인가를 하고 있답니다.
당신에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 것도 아닌 건 아니랍니다.”

우린 그저 방법이 다른 거지요.

 

 

 

 

P. 66 왜 2월만 짧을까요?
겨울과 봄 사이라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30일, 31일을 고집 하면서 겨울이 물러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빨리 봄 을 시작하게 하려고 자신의 며칠을 과감히 버리는 2월의 혁명적인 발상.

 

P. 94 “왜 그러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

서로에게 자신의 기준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나요?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자유로워집니다.

 

 

 

P. 107 샴페인을 처음 만든 피에르 페르뇽은 그 맛을 “입안에서 별이 터지는 느낌”이라고 표현했어요. 너무 멋진 표현이죠?

그대에게 결코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벽이라 생각되는 것이 있다면, 문을 만들어 열고 들어가 보아요.

입안에서 별이 터지는 느낌의 샴페인을 터트리며
축배를 드는 순간이 올 ... 더보기

 

 

 

P. 108 연습으로 연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나요?
이제는 까마득히 높이 올라간 연을 당겨 오듯이
누군가를 그대의 인연으로 당겨 보아요.
모든 운은 결국 사람을 통해서 온답니다.

남들의 방법 말고
그대만의 방법으로요.

 

 

 


P. 137 습관적으로 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되는 일이 없어.”
“운이라곤 지지리도 없어.”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내 이럴 줄 알았다니까.”

자신을 무너트리고 죽이는 말을 하고 있지는 않나요?

 

 

 

 

P. 162 필요한 것이 있다면 손을 내밀어 가질 것.

그대 두 손에 무엇을 쥐고 싶은가요?

목차

1부 밟히고서야 꿈틀 하지 말고
길 / 처음부터 자전거를 잘 타는 사람은 없어요 / 뭐 재밌는 거 없나? / 시작도 하기 전에 결과를 먼저 생각한다면 /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 기회를 놓치고 후회하지 마세요 / 글자를 쓰려는데 그림이 그려지네 / 뻥~ 차서 날려 버리고 싶은 거? / 해! 뭐가 문제야 / 도전 / 나중에 말고 이번에 / 기준은 내가 정하는 것 / 실수해도 돼요 / 길을 찾고 있다면 / 타고난 재능이 없다면, 연습 / 위로1 / 조금 느려도 괜찮아 / 자신에 대한 배려부터 / 착하게 살지 않겠다고요? / 존넨쉬름

2부 마음대로 헤엄치는 것이 자유형이잖아요
우린 그저 방법이 다른 거지요 / 별이 많아 / 언제나 꽃나무 / 2월의 혁명적 발상 / 봄 / 뒷모습의 표정은 어떤가요 / 노력이라는 작은 노 하나 / 선택1 / 나에게 주는 선물 / 그대만의 콘텐츠 / 나에게 캘리그라피는? / 선택2 / 내 마음대로 헤엄쳐도 되잖아요
/ 자유 / 왜 그러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 / 왜 내 팔뚝은 안 돼요? / 여유가 생기면 / 밀어낼 것은 밀어내고 끌어당길 것은 끌어당기고 / 행복은 일상을 잘 사는 것

3부 입안에서 별이 터지는 느낌
입안에서 별이 터지는 느낌 / 운을 그대에게로 당겨 보아요 / 명함, 이름을 머금다 / 참 좋은 인연 / 나눔 / 나에게 행복을 주는 비결1 / 나에게 행복을 주는 비결2 / 거울 / 웃음1 / 웃음2 / 웃음 쇼핑, 어때요 / 이해보다는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먼저 / 소통이 필요한 이유 / 습관적으로 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 오늘 어떤 말을 들었나요 / '벙어리장갑' 대신 '손모아장갑' / 말은 살아 움직인답니다 / 제대로 잘 듣기, 경청 / 사랑이란 열려 있는 마음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것 / 우산 / 공감을 위한 준비 / 선물 3종 세트

4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선물 / 1등 하고 싶어요? 일등 하고 싶어요? / 달처럼 차올랐다 사그라졌다 / 손 내밀어 가질 것 / 원하는 것을 갖고 싶은 마음 /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 배움 / 운이 좋아하는 사람 / 운의 양 / 응원 / 포기도 하나의 선택 / 위로2 / 자기 자신을 대하는 태도 / 펭귄과 선풍기의 공통점 / 마음 한번 잘 먹어 보기로 해요 / 가장 위험한 미움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 따뜻한 동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