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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앤 컬러링북

더모던 편집부, 장율리아 저 | 더모던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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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53238 / 96쪽 208 x 28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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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주근깨 소녀 ‘빨강 머리 앤’의 어린 시절 이야기이자 ‘앤 시리즈’의 마지막 책인 《안녕 앤 : 빨강 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Before Green Gables)》를 원작으로 한 컬러링북으로, 《빨강 머리 앤 컬러링북》의 후속권이다. 큼직한 판형에 동명의 TV 애니메이션 원화와 선 스케치 그림을 나란히 배치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그릴 수 있게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프린스에드워드 섬 커스버트 농장에 나타나기까지, 빨강 머리 앤은 어떻게 살았을까?” 몽고메리의 원작 속 단서를 추적해서 그려낸 ‘앤 셜리’의 어린 시절 이야기 《안녕 앤》은 앤 탄생 100주년을 맞아 출간된 기념작으로, 캐나다 몽고메리 협회와 캐나다 정부가 ‘몽고메리의 앤 이야기를 계승하는 작품이자 최종본’으로 공인했습니다. 캐나다 여성 작가 버지 윌슨은 몽고메리의 전 작품과 방대한 역사적 사료를 촘촘히 살펴서, 프린스에드워드 섬 커스버트 농장에 나타나기까지의 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창작해 냈습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엄마 버사와, 유쾌하고 다정하며 강인한 아빠 월터 사이에서 축복 속에 태어난 아이, 앤 셜리. 불행히도 생후 3개월에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고 남의 집을 전전하며 자랍니다. 앤의 딱한 처지를 동정하면서도 삶에 치여서 외면하는 어른들 때문에 아이는 울고, 화내고, 마음의 문을 닫습니다. 유리에 비친 제 모습을 ‘케이티 모리스’, 숲속 언덕 사이의 메아리에 ‘비올레타’라고 부르며 친구 삼을 정도로 지독하게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앤. 그런데 우연히 ‘프린스 에드워드 섬’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해서 그 섬에 꼭 가겠다고 별님에게 기도하기 시작하는데…….

저자 소개

편저 [플란다스의 개 컬러링 엽서북] 
그림 [플란다스의 개 컬러링 엽서북]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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