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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농부 올리버

원제 : More Tales of Oliver Pig (1981년)
시리즈 : 난 책읽기가 좋아 1단계 (6,7세부터) [79]

장 반 리우벤 저 | 노은정 역 | 비룡소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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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61570 / 72쪽 155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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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미국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 장 반 리우벤과 칼데콧 상, 뉴베리 상 수상 그림 작가 아놀드 로벨의『꼬마 농부 올리버』. 호기심 많은 오빠 올리버와 귀엽게 옹알거리는 여동생 아만다, 사랑으로 두 아이를 감싸는 엄마 아빠로 구성된 4인 가족의 평범한 일상을 담고 있다. 농부가 된 올리버가 씨앗을 심고 가꿔 열매를 수확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담았다. 새싹이 돋아 작물이 큼직해질 때까지 오랜 시간 기다린 올리버는 마침내 자신이 키운 돼지호박으로 온 식구가 맛있는 저녁을 먹자 굉장히 뿌듯해한다. 그밖에도 올리버는 따뜻한 벽난로 앞에 앉아 아빠와 함께 앨범을 들추며 아빠 어렸을 적 이야기를 듣고, 엄마가 없는 사이 돌봐주러 온 할머니와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잠이 안 오는 올리버가 엄마와 계속 귀여운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은 읽는 사람도 행복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칼데콧 상,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이자 국내에는 「개구리와 두꺼비」 시리즈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 아놀드 로벨의 또 다른 대표작 『올리버는 할머니가 좋아』, 『꼬마 농부 올리버』가 비룡소에서 동시에 출간되었다. 이 두 작품은 아놀드 로벨이 미국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 장 반 리우벤과 함께 작업한 것으로 미국에서는 「꼬마 돼지 올리버와 아만다」 시리즈로 출간돼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다. 호기심 많은 오빠 올리버와 귀엽게 옹알거리는 여동생 아만다, 사랑으로 두 아이를 감싸는 엄마 아빠로 구성된 4인 가족의 평범한 일... 칼데콧 상,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이자 국내에는 「개구리와 두꺼비」 시리즈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 아놀드 로벨의 또 다른 대표작 『올리버는 할머니가 좋아』, 『꼬마 농부 올리버』가 비룡소에서 동시에 출간되었다. 이 두 작품은 아놀드 로벨이 미국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 장 반 리우벤과 함께 작업한 것으로 미국에서는 「꼬마 돼지 올리버와 아만다」 시리즈로 출간돼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다. 호기심 많은 오빠 올리버와 귀엽게 옹알거리는 여동생 아만다, 사랑으로 두 아이를 감싸는 엄마 아빠로 구성된 4인 가족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작품으로, 두 작가는 어린이 책 거장답게 언뜻 평범해 보이는 일상 속에서 보석같이 반짝이는 순간들을 글과 그림으로 뽑아내 ‘일상의 특별함’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올리버 가족을 만나면 엄마, 아빠, 할머니, 여동생과 보내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특별하고 재미있을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화 『꼬마 농부 올리버』는 농부가 된 올리버가 씨앗을 심고 가꿔 열매를 수확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담았다. 새싹이 돋아 작물이 큼직해질 때까지 오랜 시간 기다린 올리버는 마침내 자신이 키운 돼지호박으로 온 식구가 맛있는 저녁을 먹자 굉장히 뿌듯해한다. 그밖에도 올리버는 따뜻한 벽난로 앞에 앉아 아빠와 함께 앨범을 들추며 아빠 어렸을 적 이야기를 듣고, 엄마가 없는 사이 돌봐주러 온 할머니와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잠이 안 오는 올리버가 엄마와 계속 귀여운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은 읽는 사람도 행복하게 한다. ◆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아놀드 로벨의 따뜻한 드로잉과 색감 칼데콧 상,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인 아놀드 로벨은 펜에 잉크를 묻혀 그린 섬세한 그림에 수채 물감을 사용하여 독특한 색깔과 분위기로 인물과 배경을 특징 있게 그리는 작가다. 이번 작품에서 아놀드 로벨은 핑크빛 돼지 가족을 굉장히 귀엽고 따뜻하게 표현해 냈다. 엄마, 아빠, 할머니 품에 폭 안겨 있는 꼬마 돼지 올리버와 아만다의 모습에서는 따뜻함을 넘어 평화로움마저 느껴진다. 아놀드 로벨의 따뜻한 드로잉과 색감은 그래픽 그림 작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정서적인 안정감을 아이들에게 안겨 줄 것이다.

저자 소개

1933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브루클린의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공부했다. 1987년 54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어린이책 작가이자 화가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아놀드 로벨 우화』,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로 칼데콧 상을 받았고, 『힐드리드 할머니와 밤』으로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하였으며,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로 뉴베리 상을 받았다. 『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 『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 『생쥐 수프』, 『생쥐 이야기』, 『집에 있는 부엉이』, 『코끼리 아저씨』 등을 쓰고 그렸다.
장 반 리우벤은 미국 뉴저지 루더포드에서 태어나 시라큐스 대학교에서 언론학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 편집자로 수년 간 일한 경험이 이야기를 쓰는 데 큰 영감을 주어 결국 어린이 책 작가가 됐다. 자신의 아이들을 모델로 한 「꼬마 돼지 올리버와 아만다」시리즈가 대표적이며, 지금까지 4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출간했다.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어린이 부문 워싱턴 어빙 상, 북리스트 에디터 선정 올해의 책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슈퍼 걸스 시리즈》, 《마녀 위니 시리즈》, 《난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예술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난 우리 집 왕》, 《아기 강아지가 아파요!》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채소밭 가꾸기
엄마, 심심해요?
아빠, 궁금해요
엄마의 휴일
잠이 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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