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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를 위한 에코안다리아 모자와 가방

아사히신문 출판 저 | 김한나 역 | 지금이책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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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554409 / 80쪽 210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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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엄마는 세련되게, 아이는 귀엽게
봄여름용 천연소재 실 에코안다리아를 이용한
꼭 만들어보고 싶은 36가지 코바늘 손뜨개 아이템


목재 펄프를 가공한 내추럴한 질감 덕분에 봄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실 에코안다리아. 이 실로 모자와 가방을 만들어 엄마와 아이의 패션을 완성해보자.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기는 디자인을 모토로 한 이 책에는 11명의 디자이너가 선보이는 36가지 모자와 가방이 소개되어 있는데, 성인 여성을 위한 스타일리시한 작품과 아이들을 위한 앙증맞은 작품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동일한 아이템을 각각 다른 사이즈로 뜰 수 있게 안내하기도 하고, 배색에 변화를 주거나 세부 장식을 변형하는 식으로 비슷하지만 다르게, 그러면서도 서로 어울리게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제안한다.

출판사 리뷰

일상에서도 휴가지에서도 멋스러운 내추럴한 매력의 모자와 가방 햇볕을 막아줄 모자와 손뜨개로 성기게 뜬 가벼운 가방은 실용적일 뿐 아니라 봄여름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주는 소품이다. 게다가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모자와 가방을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연결된 느낌으로 연출한다면 더욱 사랑스러워 보인다. 《엄마와 아이를 위한 에코안다리아 모자와 가방》에는 유행에 민감한 엄마도,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도 만족할 만한 작품이 고루 실려 있다. 수록 작품들을 만드는 데 쓰인 에코안다리아는 자연스러운 멋이 그대로 살아 있으면서 가볍고 매끈해 심미적으로나 기능적으로나 여름철 소품 뜨개용으로 가장 사랑받는 실이다. 책의 앞쪽에는 작품 화보와 스타일링 팁이, 뒤쪽에는 작품 만드는 법과 재료 및 도구 안내, 코바늘뜨기의 기초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다. 뜨는 방법은 텍스트로 이루어진 설명 외에도 전체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그림과 구체적인 도안, 단의 콧수 증감을 정리한 표 등을 더해 알아보기 쉽게 표현했다. 세상에 하나뿐인 핸드메이드 소품으로 즐기는 엄마와 아이의 시밀러룩 11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한 이 책에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독특하고 재치 있는 디자인까지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모자의 경우 기본적인 파나마햇이나 보터, 페도라에도 디테일을 가미해 세련되게 완성했고, 여름철 묶은 머리에도 쓸 수 있게 뒤쪽이 갈라진 모자와 구멍을 낸 포니테일용 모자 등은 작은 아이디어로 실용성을 높였다. 가방은 독특한 무늬뜨기나 손잡이 부분 배색, 주름을 잡는 방식 등으로 포인트를 주어 저마다 개성을 살렸다. 손뜨개 작품으로 엄마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링을 하려면, 똑같은 디자인을 사이즈만 달리해서 나란히 써도 좋고, 색상을 반전되게 배색하거나 포인트 장식을 다는 위치를 달리하는 등 작은 차이를 주어 한층 감각적인 연출을 할 수도 있다. 가방의 경우 어른용은 클러치백, 아동용은 작게 만들어 어깨끈을 다는 식으로 형태에 변화를 주면 근사한 시밀러룩이 된다. 곰돌이 귀를 단 모자, 귀여운 고깔모자, 딸기와 바나나를 닮은 가방… 아이를 위한 귀여운 소품이 가득 아이를 위한 모자와 가방은 틀에 박히지 않아서 재미있다. 캡과 버킷햇으로 두 가지 형태가 소개된 곰돌이 귀를 단 모자, 마린룩에 어울리는 세일러 모자와 폼폼을 단 고깔모자는 아이의 깜찍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가방은 활동하기 편하게 어깨끈을 단 포셰트가 주를 이루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하트 모양은 물론 프린지로 꼬리를 만들어준 코끼리 모양 포셰트, 달콤한 맛이 느껴질 것 같은 딸기와 바나나 모양 포셰트, 셔터를 누르고 싶어지는 카메라 모양 포셰트 등이 웃음을 자아낸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런 모자와 가방을 활용해 형제자매가 트윈룩으로 꾸미면 귀여움이 한층 배가된다. 특히 아동용 소품은 작고 귀여워서 만드는 재미가 쏠쏠한 데다, 어린 자녀가 있는 친구나 친지에게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다.

저자 소개

아사히신문출판은 일본의 출판사로, 아사히신문사의 자회사이다. 본래 아사히산문사가 발행하고 있었던 아사히신문, 아사히신문 축쇄판, 잡지<論座>등과 그 외 발행물의 편집 및 판매 등 출판업무를 모두 담당하고 있다.


홈페이지: http://publications.asahi.com/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손뜨개 디자이너로, 부산에서 작은 작업실을 운영 중입니다. 직접 제작한 손뜨개 패키지와 동영상으로 많은 사람에게 손뜨개가 주는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감수한 책으로는 《플라워 룸 모티브 뜨기》《손뜨개 가방과 모자》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daily_rammmom


 

역자 소개

일본 도쿄와 교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상담사. 심리 상담은 물론 전국에서 심리 세미나를 열고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현대인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고 있다. 특히 ‘성격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토로 수많은 사람들의 성격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것으로 유명해 ‘성격 리폼 카운슬러’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심리상담사가 되기 전 저자는 대기업에서 현장 영업과 영업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자신의 꿈과 현실의 괴리, 매일같이 부딪히는 인간관계의 피곤함, 성과를 중시하는 과도한 업무 압박 등으로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쳐 갔다.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자 심리학을 공부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변해 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자신처럼 쉽게 지치고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상담사가 되었다.
저자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둔 진솔한 조언과 상대에 대한 공감력은 많은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다. 그래서 어느 때보다 마음이 지쳐 있는 일본의 젊은 세대에게는 인생의 고민과 용기를 기꺼이 함께 나눌 수 있는 멘토로 통한다. 실제로 자신의 경험과 조언을 담은 대표작 《약해지지 않는 마음》은 출간 2년 만에 30만 부를 돌파하며 ‘약해지지 않는 마음’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밖에 베스트셀러 《적당히 사는 법》,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내가 제일 예뻤을 때》, 《나를 믿는 용기》를 비롯해 많은 책을 지었으며, 누계 3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홈페이지 ‘고코로야’ www.kokoro-ya.jp
블로그 ‘마음이 바람이 된다’ http://ameblo.jp/kokoro-ya


 

책 속에서

목차

01 02 03 짧은뜨기로 만든 모자
04 05 리본 모자
06 07 페도라
08 포셰트
09 10 폭이 넓은 선을 넣은 모자
11 12 하트 모양 포셰트
13 카메라 모양 포셰트
14 곰돌이 가방
15 세일러 모자
16 코끼리 모양 포셰트
17 18 딸기와 바나나 모양 포셰트
19 20 사파리 모자
21 22 곰돌이 귀를 단 모자
23 고깔모자
24 25 토트백
26 27 그래니백
28 보터
29 30 캡
31 32 포니테일용 모자
33 34 리본장식 모자
35 36 검은 리본을 단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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