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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14 (완결)

원제 : 妹さえいればいい。
시리즈 : 여동생만 있으면 돼 [14]

히라사카 요미, 칸토쿠 저 | 이신 역 | 디앤씨미디어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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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7855963 / 264쪽 11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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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히라사카 요미
    국적 : 일본
    직업 :
    분류 : 문학가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 기타
    인기지수 [1,56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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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터 떨어진 슈퍼에 가는 것만으로도 숨이 찹니다…. 나이가 아니라 병 때문에 체력이 떨어진 거라 생각하고 싶네요.
저서 《나는 친구가 적다》, 《헌티드》, 《하늘에 토끼가 떠오를 때》

역자 소개

책이 좋고 한국어와 일본어가 재미있어서, 이것 들이 한데 어우러진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번역가가 되다. 그러니 번역은 나에게 종합선물세트인 셈이라고 할까? 
자연스러우면서도 재미있는 번역을 위해 매일같이 머리를 쥐어뜯고 있다. 
(선물세트에는 가끔 원하지 않은 것도 들어 있는 법……) 

책 속에서

목차

3년 후
가슴
이뤄지지 못한 사랑
북으로.
흡혈귀 극적 탄생
의리 없는 업계
엄마 친구와 아빠 친구
팬티를 뒤집어쓰는 날
시리우스
응보의 무지개
작은 파랑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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