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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학교에서 배운 101가지

원제 : 101 Things I Learned in Film School
시리즈 : 101가지 시리즈 [1]

매튜 프레더릭, 닐 랜다우 저 | 정지인, 임찬 역 | 동녘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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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979579 / 220쪽 12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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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돈 텔 맘〉〈멜로즈 플레이스〉〈천재소년 두기〉〈황야의 7인〉〈인생이여 다시 한 번〉 등 20세기 폭스, 디즈니, 유니버셜픽처스, 콜럼비아픽처스 등과 같은 할리우드 유명 제작사의 영화나 TV 시리즈의 대본 작업에 참여했다. 현재도 작가이자 자문 역할로 현장에서 뛰고 있으며, LA에 거주하면서 UCLA 영화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건축가, 도시설계가, 교수이자 《건축학교에서 배운 101가지》의 저자. 〈~에서 배운 101가지〉의 창조자이자 전체 시리즈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현재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소개

2008년 MBC 드라마국 입사. 〈내조의 여왕〉〈트리플〉〈살맛납니다〉〈글로리아〉〈애정만만세〉조연출 
2004년 《무비위크》취재기자 입사. 2005년 MBC 드라마국 입사. 〈심야병원〉 연출, 〈환상의 커플〉〈에덴의 동쪽〉〈밥줘〉외 다수 조연출.

책 속에서


이야기 구조는 극적 사건 속에 잘 숨겨 놓자. 이야기가 시의적절한 감정 표현, 흥미진진한 폭로, 깊어지는 딜레마, 갈등, 서스펜스로 가득하면, 관객은 이야기 구조를 굳이 해석하려 하지 않는다. 관객이 내러티브에 집중하게 하자.
-32 “보이지 않는 이야기 구조가 최고!” 중에서

 


좋은 영화는 평범하거나 단순하기까지 한 뉘앙스, 깊이, 디테일과 의미조차도 탐구해서 나온 결과물이다. 중심 이야기를 흔들지 않으면서 더 많은 플루트와 숨은 어젠다, 폭력, 금기 사항, 기발한 캐릭터를 끊임없이 만들어 낸다. 이미 등장한 주제와 상황, 감정을 집요하게 파고들자. 일거리를 줄이고 더 집중하자.
-64 “깊게 파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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