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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다

김기정, 전민걸 저 | 다림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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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772372 / 40쪽 223 x 266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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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9년 충북 옥천에서 나고 자랐다. 어릴 적 한밤중 귓속말로 듣던 이야기 중 『꽁지닷발주둥이닷발』이 그 한 가지이다. 『바나나가 뭐예유?』를 쓰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장승벌타령』,『모이소, 들어보소, 으라차차 홍대권』 같은 그림책과 『학교에 다녀도 될까요?』,『금두껍의 첫수업』,「명탐정 두덕씨 시리즈」와 같은 동화책을 썼다. 지금도 그럴싸한 이야기를 짓느라 집에 콕 틀어박혀 머릴 싸매고 있다.
1973년 9월 처녀자리에 태어났고, 별명은 밍글밍글입니다. 해운대에서 나고 자라 바다를 좋아합니다. ‘조나단’이라는 동아리에서 10년 동안 행글라이더 비행을 했으며, 하늘과 바람을 좋아합니다. 바람이 불어도 더 이상 가슴이 콩콩 뛰지는 않지만 언젠가 다시 하늘을 날아 보고 싶습니다. 단편 애니메이션 「바람나무」로 2000년 대한민국영상만화대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디지아트 프로덕션’에서 애니메이션 콘셉트 디자이너로 7년간 일했으며, 3D 애니메이션 「코알라 키드(The Outback)」의 아트디렉터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다섯 아빠들이 모여 만든 ‘여러 가지 협동조합’에서 목공일을 하고 있으며, 다음 작품 「Summer Cloud」(가제)를 작업 중입니다. 사랑하는 아내 복숭 씨와 딸 율이와 잘 살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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