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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Z 이것만 먹으면 누구나 시인 엔지니어출신 기업인이 쓴 시와 해설

박진한 저 | 필디앤씨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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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797614 / 205쪽 15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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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A to Z 이것만 먹으면 누구나 시인』은 전례가 없는 새로운 형태의 시집이다. 박진한 시인은 이 책에서 100여 편의 신작을 소개하면서 자신이 시작에 적용한 알고리즘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망각의 강’, ‘뱀파이어’ ‘밑바닥보다 더 아래’ ‘수선화’ ‘탄성한계를 넘어’ 등은 엔지니어 출신인 시인의 남다른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작품이다.

시집에서 소개된 시의 모티브 찾기에서, 가공과 변경, 간결화와 다양화 등을 거쳐 시가 탄생하기까지 전 과정을 소개한 시집은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시인은 ‘시란 보이지 않는 여러 색깔을 수반하는 것이며 나름대로 이용했던 기본 틀을 소개하고자 했다’고 밝히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진한
저자 : 박진한
자동차, 석유화학산업의 메카라 할 수 있는 울산에서 기계 엔지니어링 분야의 전문기업, 환경기계의 대표이다. 삼성석유화학에서 근무하다 자신의 회사를 차린 엔지니어로서 뒤늦게 시문에 관심을 가지고 방송통신대학 국문과를 졸업하고 2009년 ‘문장21’, 2013년 ‘문학공간’을 통해 등단했다.
2016년 첫 시집, ‘다빈치 구두를 신다’를 출간한 시인은 2년간의 울산신문 ‘시인의 시선’코너에서 시평을 쓰기도 했다. 지난 4년간의 신작 100여 편을 모아 해설을 곁들인 시집 ‘A to Z, 이것만 먹으면 누구나 시인’을 펴냈다.

목차

01. 알파벳과 시
02. 기본 틀 소개
03. A to Z 시, 수필 쓰기04. 영시평론
05. 한자를 기본으로 한 시작06. 추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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