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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은 필요 없어!

원제 : No Help Wanted! (2019년)
시리즈 : 생각말랑 그림책 [38]

루스 오히 저 | 김은재 역 | 에듀앤테크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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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554114 / 40쪽 241 x 241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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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친구들이 모두 내 탓이라고 하면 어떡하지?’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

포시는 항상 자신만만한 아이예요. 그래서 별님반에 새로 들어온 물고기 친구 파랑이를 누가 돌볼지 정할 때 가장 먼저 손을 번쩍 들었지요. 포시는 파랑이에게 맛있는 먹이도 주고, 재미있는 인형극도 보여 주었어요. 포시는 자기가 파랑이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지 파랑이가 기운이 없어 보였어요. 포시가 어떤 노력을 해도 파랑이는 나아지지 않았지요. 포시는 덜컥 겁이 났어요. ‘친구들이 내 탓이라고 하면 어떡하지?’ 포시는 파랑이를 숨겼어요. 그리고 낮잠을 자고 있다고 둘러댔지요. 하지만 파랑이는 낮잠을 자는 게 아니었어요. 과연 포시는 파랑이를 도울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요?
책임감 있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려움이 생기면 서로 도우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도움은 필요 없어!>는 혼자서 물고기를 돌보려고 했던 포시를 통해 나눔과 협력,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도움을 주는 태도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캐나다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멋진 작품으로 어린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많은 작품이 마릴린 베일리 그림책상, 아멜리아 프랜시스 하워드-기번 일러스트레이터상 등 권위 있는 상의 후보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여우와 청설모>, <여우와 청설모의 친구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대구교육대학교에서 영어 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매주 아이들에게 좋은 그림책을 찾아 소개하고 읽어 주다가, 번역까지 하게 됐습니다. 옮긴 책으로 〈마법이 시작될 거야!>, 〈그림자가 사는 마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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