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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부엉이의 첫날

원제 : Little Owl's First Day (2018년)
시리즈 : 생각말랑 그림책 [38]

데비 글리오리 저 | 김은재 역 | 에듀앤테크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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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799243 / 40쪽 243 x 272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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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학교에 가는 첫날, 꼬마 부엉이가 투정을 부려요.
“가기 싫어요. 새 가방도, 학교도 싫어요.”

오늘은 꼬마 부엉이가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날이에요. 하지만 꼬마 부엉이는 학교에 가기 싫었어요. 엄마랑 동생이랑 집에서 노는 게 더 좋았거든요. 엄마랑 동생과 함께 겨우겨우 학교에 도착했지만, 꼬마 부엉이는 학교에서도 여전히 엄마와 동생 생각뿐이었어요. 꼬마 부엉이는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꼬마 부엉이의 첫날>은 처음 학교에 간 꼬마 부엉이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간 아이들은 낯선 환경에 불안해합니다. 엄마와 떨어져 있기 싫어하거나, 집에 가겠다고 떼를 쓰기도 하지요.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는 꼬마 부엉이의 마음에 공감하고, 꼬마 부엉이처럼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는 새로운 환경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집에서 엄마와 함께 놀았던 것만큼이나 새로운 곳에서도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음을 깨달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많은 사랑을 받은  《곰 아저씨》와 함께 많은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린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1997년에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에 후보에 올랐고, ‘영국 아동도서연맹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1999년에 발표한 《잠들기 전에 행복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는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과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교, 그리고 런던의 골드 스미스 칼리지에서 
미술을 전공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입니다. 
영어도 가르쳤고, 서점에서도 일하는 등 여러 일을 했습니다. 
세계적인 출판사와 함께 일하고 있으며, 많은 책이 다양한 언어로 번역·출간되었습니다.

역자 소개

대구교육대학교에서 영어 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매주 아이들에게 좋은 그림책을 찾아 소개하고 읽어 주다가, 번역까지 하게 됐습니다. 옮긴 책으로 〈마법이 시작될 거야!>, 〈그림자가 사는 마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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