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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01567 / 7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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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까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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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웨일 공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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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숙, 김경란, 김근아, 김은주, 박경란, 박선영, 박혜란, 정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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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쳐, 정상적인 삶과는 거리가 멀어져버렸다.
의지하던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형제들도 그녀에게서 등을 돌린 채, 세상은 어딘가 부족한 그녀를 괴롭히는 데 혈안이 되어 있을 뿐이다.
그나마 유일하게 챙겨주시던 은사님과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결국 혼자 남겨진 삶.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자신과 닮은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자 하는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젊을 적에 큰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쳐 외롭게 지내던 은진에게 따듯한 손길을 내민 법무사님. 그런 법무사님의 감사한 돌봄 아래 그녀는 서서히 사회에 적응해 나간다. 하지만 불안정했던 그녀는 결국 외톨이가 되어 많은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기만당하면서도 꿋꿋이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자기와 같이 어렵고 힘든 처지의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펜을 들고 담담하게 써 내려가는 그녀의 에세이이며 진심을 담은 이야기이다.
1. 잘 해주지 그랬어.
2. 언젠가는....
3. 어떻게 이럴 수 있었을까.
4. 혼자였던 게 좋았을지도 몰라요.
5. 죽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