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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럭키 맨션 3 [개정판]

약국 저 | 문학동네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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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72368 / 240쪽 210 x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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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네이버웹툰 인기 연재작!
집주인과 관리인, 까칠과 솜털 사이, 그곳에 두 남녀가 산다.


어느 날 사표를 썼다, 덤으로… 자취방에서 쫓겨났다!
대기업 SPA 브랜드를 호기롭게 그만둔 언주는 우연히 고급 맨션 관리인으로 취직한다.
초역세권에 조용하고 시급도 좋은 그야말로 럭키맨션!
그러나 집주인이 새파랗게 젊은데다 괴팍하다는 게 함정!
그런 집주인은 언주에게 한 가지 신신당부를 한다.
“내 방 말인데요, 절대로 들어오지 마요! 절대로!!”
비밀스런 집주인과 호기로운 관리인의 유쾌한 엇박 라이프!

출판사 리뷰

● 3권 소개 그랬잖아, 절망은 밥처럼 마주앉아 나누는 거라고. 출판사의 사재기 사건에 억울하게 연루되어 곤경에 빠진 우진에게 언주는 자신의 이름으로 글을 써보라며 그를 격려한다. 한편 언주도 자신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지만 세상은 만만치가 않았다. 낙심한 언주를 위해 우진은 그녀를 어딘가로 데리고 가는데… \"나도 네 절망를 덜어주고 싶었어. 네가 그랬던 것처럼.\"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는 법을 알기 시작한 우진과 언주.

저자 소개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다 2016년 단편집 「서하」로 메이저 데뷔했다.
1991년생,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고양이 타로와 함께 살고 있다. 
작가는 만화살롱 유어마나에서 ‘melting-melting-melting’ 전시를 개최해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활발한 SNS 활동으로 고유 팬층을 확보한 약국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직접 굿즈를 제작 판매하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유어마나에서 전시했던 펜드로잉 원화는 완판되었으며, 높은 미적 완성도로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작가 고유의 작품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재 포스타입에서 만화《전야제》를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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