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존 스타인벡
미국 캘리포니아주 설리너스에서 태어났다. 스탠퍼드대학교 생물학과에 진학하였으나 가정이 어려워 자퇴하고 문필생활에 투신하기로 결심하였다. 뉴욕으로 와서 신문기자가 되었으나, 객관적인 사실보도가 아닌 주관?적 기사만 썼기 때문에 해고되어, 갖가지 막노동으로 생계를 이었다. 데뷔작 '황금의 잔'을 1929에 발표를 시작으로 '하늘의 목장', '알려지지 않는 신에게' 등을 발표하였으나 큰 주목을 끌지 못했다. '생쥐와 인간'을 발표하여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고, 에덴의 동쪽, 분노의 포도의 대작으로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대표하는 작가가 되었다. 1968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역자 : 윤희기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숙명여자대학교와 강원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2016년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 연구 교수로 있다. 논문 「로버트 블라이의 구조적 상상력」을 발표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제임스 미치너의 『소설』, 폴 오스터의 『동행』, 『폐허의 도시』, 『소멸』, 『나는 아버지가 하느님인 줄 알았다』, 존 스타인벡의 『의심스러운 싸움』,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의 근본 개념』, A. S. 바이어트의 『소유』, 『마티스 스토리』, 『천사와 벌레』 등 다수가 있다.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숙명여대, 강원대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 연구교수로 있다. <폐허의 도시>, <단테>, <소설>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